CJ ENM / UI/UX/BX디자인 / 2017 상반기

이화여자대학교 / 광고홍보학과/시각디자인학과 / 학점 4.03 / 토익 950 OPIC AL / 대외활동, 공모전 봉사활동 다수, 인턴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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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해당 계열사 및 직무를 지원한 이유와 해당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그동안 어떤 노력과 도전, 그리고 경험을 해왔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1,000자 이내) [디자인으로 경계를 허물다] 저는 네이버 여행+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사용자의 시각에서 디자인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당시 제가 맡은 업무는 모바일 배너를 새롭게 디자인하여 이벤트 참여율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기존의 두바이 관광청 이벤트 배너는 클릭률이 예상보다 저조하였고, 이에 새로운 배너를 디자인해달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한정된 모바일 화면 내에서 시선을 끌기 위해 방법을 모색하고 시안을 제작한 결과, 클릭률이 이전보다 10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이 경험을 통하여 1초 만에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배너 중 과연 어떠한 점이 궁금증 또는 흥미를 불러일으킬까 고민을 한 점이 결국 즉각적인 반응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뿌듯함과 동시에 성취감이 주는 동기부여를 다시 한번 느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저는 지면의 제호를 디자인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경험을 했습니다. 기존 제호는 모바일 서비스 여행+와의 접점이 없어서 이를 개선한 시안을 제작해야 했습니다. 회사의 상징성인 로고와 모티프를 반영해 제호 속에 회사의 이미지를 담아냄과 동시에 콘텐츠의 가독성을 방해하지 않도록 기존의 심플함을 유지한 시안을 제작한 후, 모바일 서비스로 이어지는 QR 코드를 삽입했습니다. 그 결과, 1월 개편에 맞춰 새로운 제호를 적용한 여행+ 지면을 현재까지 사용 중입니다. 지면의 특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지면 구독자를 모바일 구독자로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한 제 시안이 적용된 지면을 보며 저는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TV와 온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CJ E&M 서비스와 콘텐츠는 저의 디자인 방식과 일맥상통합니다.짧은 영상을 보는 모바일이라는 점을 생각해 정규방송의 하이라이트 클립이라는 콘텐츠를 맞춤 제공하는 TVING처럼 플랫폼에 따른 사용자의 상황을 고려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저의 역량은 E&M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콘텐츠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시청자들이 유동적으로 각기 다른 채널을 경험할 수 있게끔 디자인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열정과 책임감으로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여 최고의 성과를 낸 경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1,000자 이내, 대학 입학 이후의 경험 중 지원직무와 연관된 경험으로 작성) [카피를 그리고 디자인을 쓰다] 복수전공생으로서 시각디자인을 배우기 시작한 저는 시작이 남들보다 느렸지만, 광고홍보학과에서 다진 스토리텔링 역량과 기획력으로 약점을 극복했습니다. 저의 첫 브랜딩 수업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주제였습니다. 글을 위주로 다루던 수업에 익숙했던 저는 저 자신을 시각적인 결과물을 통해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캠페인 기획에서 콘셉트를 요약하는 슬로건을 썼던 경험에 근거해 키워드 하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저만의 방식을 정립해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광고의 카피를 쓰듯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요약하는 방식을 저만의 디자인 노하우로 삼았습니다. 이후 진행한 브랜딩 프로젝트마다 콘셉트가 명확하게 보인다는 호평을 들었고, 이는 여행+를 위한 CI를 제작했을 때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여행+가 콘텐츠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가치를 세 가지 단어로 도출한 뒤, 키워드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토대로 시안을 제작했습니다. 디자인 용어와 과정이 익숙하지 않은 클라이언트를 고려해 구상부터 결과물까지의 프로세스를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디자인에 설득력을 더했습니다. 콘셉트 기획, 키워드 도출, 시각화의 과정이 뚜렷이 보이는 디자인을 선보인 결과, 시안이 통과되었고 현재까지 여행+의 메인 CI로 사용 중입니다. 이미지로도 문장으로도 캐치 프레이징에 능한 저는 콘텐츠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CJ E&M에 적합한 인재입니다. 수많은 콘텐츠 속 E&M의 콘텐츠가 강력하게 각인될 수 있게끔 하나의 이미지와 한마디의 말로 사로잡는 데에 제 역량을 발휘할 것입니다. 저는 E&M이 제공하는 콘텐츠의 핵심적인 포인트를 일목요연하게 짚어내어서 시각적으로 해석한 결과물을 디자인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E&M의 콘텐츠를 통해 궁극적으로 CJ가 추구하는 가치인 ‘문화’를 경험할 것입니다. 대학 입학 이후의 경험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이뤄냈던 디자인 경험을 하나 설명하고, 해당 경험이 CJ E&M에 입사하여 어떻게 강점으로 발휘될 수 있을지 설명해주세요. (1,000자 이내) ※ 해당 경험의 본인 작업물 업로드 필수 (www.webhard.co.kr 접속→ID:applyenm17/PW:enm17 로그인→파일명:UI/UX/BX_이름_생년월일(6자리)→게스트폴더 내 올리기전용 폴더에 300MB이하로 업로드, 파일명 양식 준수) [개인의 취향을 존중할 줄 아는 디자인]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국제 페어 2017 NOOK ASIA에 졸업전시 작품을 출품해 사업화 제안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문구류 브랜드의 이름과 콘셉트부터 디자인, 그리고 전시 디스플레이까지 기획하고 제작하는 것이 졸업전시 과제였습니다. 문구류를 수집하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취향이 확고하다는 점을 고려해 customizing 할 수 있는 형광펜을 콘셉트로 디자인한 결과,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국제 페어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잉크의 농도와 심의 두께를 소비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다는 콘셉트를 강조하기 위해 형광펜의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를 설계했습니다. 그 결과, 여러 각국에서 온 관람객과 사업자들이 모인 페어에서 형광펜을 사고 싶다는 문의와 실제로 상품화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디스플레이를 통해 customizing 서비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을 파악한 디자인이 실제로 시장에서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아가 제품이 주는 경험을 보여주는 형식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소비자가 브랜드의 서비스와 콘셉트를 이해하는 과정을 보며 콘텐츠를 보여주는 방식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1인 시대의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대비하는 CJ E&M은 제가 가진 디자인 역량을 실현하기에 적합한 터전입니다. 개인의 취향의 중요성을 아는 디자인은 1인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개인 맞춤형 콘텐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E&M에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또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험하는 과정을 한눈에 스토리텔링 할 수 있는 저의 능력은 사용자가 콘텐츠를 접할 플랫폼을 설계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M이 추구하는 가치를 강조하는 동시에 이를 경험하는 플랫폼까지 설계할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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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 UI/UX/BX디자인 / 2017 상반기

이화여자대학교 / 광고홍보학과/시각디자인학과 / 학점 4.03 / 토익 950 OPIC AL / 대외활동, 공모전 봉사활동 다수, 인턴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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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해당 계열사 및 직무를 지원한 이유와 해당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그동안 어떤 노력과 도전, 그리고 경험을 해왔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1,000자 이내) [디자인으로 경계를 허물다] 저는 네이버 여행+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사용자의 시각에서 디자인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당시 제가 맡은 업무는 모바일 배너를 새롭게 디자인하여 이벤트 참여율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기존의 두바이 관광청 이벤트 배너는 클릭률이 예상보다 저조하였고, 이에 새로운 배너를 디자인해달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한정된 모바일 화면 내에서 시선을 끌기 위해 방법을 모색하고 시안을 제작한 결과, 클릭률이 이전보다 10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이 경험을 통하여 1초 만에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배너 중 과연 어떠한 점이 궁금증 또는 흥미를 불러일으킬까 고민을 한 점이 결국 즉각적인 반응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뿌듯함과 동시에 성취감이 주는 동기부여를 다시 한번 느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저는 지면의 제호를 디자인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경험을 했습니다. 기존 제호는 모바일 서비스 여행+와의 접점이 없어서 이를 개선한 시안을 제작해야 했습니다. 회사의 상징성인 로고와 모티프를 반영해 제호 속에 회사의 이미지를 담아냄과 동시에 콘텐츠의 가독성을 방해하지 않도록 기존의 심플함을 유지한 시안을 제작한 후, 모바일 서비스로 이어지는 QR 코드를 삽입했습니다. 그 결과, 1월 개편에 맞춰 새로운 제호를 적용한 여행+ 지면을 현재까지 사용 중입니다. 지면의 특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지면 구독자를 모바일 구독자로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한 제 시안이 적용된 지면을 보며 저는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TV와 온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CJ E&M 서비스와 콘텐츠는 저의 디자인 방식과 일맥상통합니다.짧은 영상을 보는 모바일이라는 점을 생각해 정규방송의 하이라이트 클립이라는 콘텐츠를 맞춤 제공하는 TVING처럼 플랫폼에 따른 사용자의 상황을 고려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저의 역량은 E&M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콘텐츠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시청자들이 유동적으로 각기 다른 채널을 경험할 수 있게끔 디자인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열정과 책임감으로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여 최고의 성과를 낸 경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1,000자 이내, 대학 입학 이후의 경험 중 지원직무와 연관된 경험으로 작성) [카피를 그리고 디자인을 쓰다] 복수전공생으로서 시각디자인을 배우기 시작한 저는 시작이 남들보다 느렸지만, 광고홍보학과에서 다진 스토리텔링 역량과 기획력으로 약점을 극복했습니다. 저의 첫 브랜딩 수업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주제였습니다. 글을 위주로 다루던 수업에 익숙했던 저는 저 자신을 시각적인 결과물을 통해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캠페인 기획에서 콘셉트를 요약하는 슬로건을 썼던 경험에 근거해 키워드 하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저만의 방식을 정립해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광고의 카피를 쓰듯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요약하는 방식을 저만의 디자인 노하우로 삼았습니다. 이후 진행한 브랜딩 프로젝트마다 콘셉트가 명확하게 보인다는 호평을 들었고, 이는 여행+를 위한 CI를 제작했을 때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여행+가 콘텐츠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가치를 세 가지 단어로 도출한 뒤, 키워드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토대로 시안을 제작했습니다. 디자인 용어와 과정이 익숙하지 않은 클라이언트를 고려해 구상부터 결과물까지의 프로세스를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디자인에 설득력을 더했습니다. 콘셉트 기획, 키워드 도출, 시각화의 과정이 뚜렷이 보이는 디자인을 선보인 결과, 시안이 통과되었고 현재까지 여행+의 메인 CI로 사용 중입니다. 이미지로도 문장으로도 캐치 프레이징에 능한 저는 콘텐츠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CJ E&M에 적합한 인재입니다. 수많은 콘텐츠 속 E&M의 콘텐츠가 강력하게 각인될 수 있게끔 하나의 이미지와 한마디의 말로 사로잡는 데에 제 역량을 발휘할 것입니다. 저는 E&M이 제공하는 콘텐츠의 핵심적인 포인트를 일목요연하게 짚어내어서 시각적으로 해석한 결과물을 디자인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E&M의 콘텐츠를 통해 궁극적으로 CJ가 추구하는 가치인 ‘문화’를 경험할 것입니다. 대학 입학 이후의 경험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이뤄냈던 디자인 경험을 하나 설명하고, 해당 경험이 CJ E&M에 입사하여 어떻게 강점으로 발휘될 수 있을지 설명해주세요. (1,000자 이내) ※ 해당 경험의 본인 작업물 업로드 필수 (www.webhard.co.kr 접속→ID:applyenm17/PW:enm17 로그인→파일명:UI/UX/BX_이름_생년월일(6자리)→게스트폴더 내 올리기전용 폴더에 300MB이하로 업로드, 파일명 양식 준수) [개인의 취향을 존중할 줄 아는 디자인]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국제 페어 2017 NOOK ASIA에 졸업전시 작품을 출품해 사업화 제안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문구류 브랜드의 이름과 콘셉트부터 디자인, 그리고 전시 디스플레이까지 기획하고 제작하는 것이 졸업전시 과제였습니다. 문구류를 수집하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취향이 확고하다는 점을 고려해 customizing 할 수 있는 형광펜을 콘셉트로 디자인한 결과,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국제 페어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잉크의 농도와 심의 두께를 소비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다는 콘셉트를 강조하기 위해 형광펜의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를 설계했습니다. 그 결과, 여러 각국에서 온 관람객과 사업자들이 모인 페어에서 형광펜을 사고 싶다는 문의와 실제로 상품화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디스플레이를 통해 customizing 서비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을 파악한 디자인이 실제로 시장에서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아가 제품이 주는 경험을 보여주는 형식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소비자가 브랜드의 서비스와 콘셉트를 이해하는 과정을 보며 콘텐츠를 보여주는 방식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1인 시대의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대비하는 CJ E&M은 제가 가진 디자인 역량을 실현하기에 적합한 터전입니다. 개인의 취향의 중요성을 아는 디자인은 1인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개인 맞춤형 콘텐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E&M에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또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험하는 과정을 한눈에 스토리텔링 할 수 있는 저의 능력은 사용자가 콘텐츠를 접할 플랫폼을 설계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M이 추구하는 가치를 강조하는 동시에 이를 경험하는 플랫폼까지 설계할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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