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 effect란 무엇입니까?
[Early Effect(베이스폭 변조)]
컬렉터단의 역방향 바이어스 전압에 따라 베이스폭이 변화하는 현상을 Early 효과라 한다.
TR에 VCB를 증가시키면 베이스 영역 내 공핍영역이 증가하므로 베이스폭 Wb를 단축시키게 된다. 이는 τt를 단축시키게 된다. 베이스 단축은 합금형 접합이 확산형 접합보다 더 잘 일어나는데 이는 확산형 접합에서는 JE로 갈수록 도핑 농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공핍층의 증가가 더뎌지기 때문이다. 역방향 바이어스의 증가로 인한 베이스폭의 감소는 전류증폭률 α를 증가시키고, 컬렉터 전압의 증가에 따라 Ic도 증가한다.
하지만 만약에 Vce가 너무 커져서 공핍층이 베이스 영역을 모두 차지해 버린다면 베이스 영역이 사라지게 된다. 그 상황을 펀치 쓰루(Punch-Through)라고 하고, 그렇게 되면 이미터와 컬렉터가 합쳐져 버려서 커다란 Breakdown voltage가 형성되고 급격한 역전류가 흐르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TR 기능을 못하게 되고, 이런 이유로 최대 Vce를 각 TR의 Datasheet에 명시하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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