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컴퓨터 디바이스들의 규격에 나오는 클럭이 어떻게 정해집니까?

컴퓨터의 CPU 또는 디지털회로가 일정한 속도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간격으로 전기적 진동(pulse)을 공급 받아야 합니다. 즉 CPU를 비롯한 컴퓨터의 모든 부품들은 특정한 신호에 맞추어 동작을 하는데, 이 특정한 신호를 가리키는 말이 바로 '클럭'이라는 단어이다.

보통 한 신호 뒤에 다음 신호가 올 때까지의 간격을 한 단위로 잡으며, 클럭 스피드는 보통 Hz로 표시한다. Hz는 초당 몇 번의 신호가 있는지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즉 1초에 1번 작동하는 것을 1Hz라고 한다. 예를 들어 75MHz라면 초당 7천 5백만 번의 사이클로 0과 1의 디지털 신호를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클럭은 기본적으로 메인보드에 장착되어 있는 클럭 발생기에서 만들어 내는데, 클럭 수가 높을수록 컴퓨터의 처리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각 CPU에는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정규 동작속도(CPU에 인가되는 클럭수(Mhz))가 있다. 펜티엄120,130,150,166,200Mhz 등에서 뒤에 붙는 숫자가 클럭을 나타냅니다. 클럭에 따라 CPU의 명령어 처리 속도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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