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소개
법무법인 해율은 서울대, 김앤장, 태평양 출신의 변호사 구성으로 기업자문과 엔터테인먼트, 국제중재 사건 등을 주력으로 시작하였다. 현재는 판사 출신 등 20년 이상 경력의 전관 출신 변호사를 영입하고 20여명의 변호사가 함께하는 로펌으로 민사, 형사, 이혼 등 일반사건을 전문화하여 포괄적 법률서비스를 다루는 종합로펌으로 성장했다.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콜마, 해럴드, 중흥건설, 유라시아투자펀드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들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으며, 오승환 , 함소원, 블리맘, 우주안, 송대익 등 여러 셀럽들의 법률 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성남 어린이집 사건, 광주 10대 폭행 살인사건, 산후도우미 신생아 학대사건 등 공익적 대형사건과 sk네트웍스최신원회장사건, 윤석열장모사건 등 사회적 대형사건을 도맡아 진행하였다. 해율은 서울대학교 총동창회가 선정한 우수 동문기업이며, 2020년엔 중소기업중앙회 의 노란우산 경영지원단의 서울 소재의 법무법인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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