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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소서

CJ ENM / 콘텐츠 유통 / 2017 하반기

해외대 (미국) / 문화콘텐츠 / 학점 3.6 / 인턴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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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CJ E&M과 해당 직무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이며, E&M이 여러분을 선발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①CJ E&M과 해당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②해당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이유(그 동안의 노력, 도전, 경험, 강점 포함), ③입사 후 성장비전 을 반드시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1,000자 이내) 영화제가 끝난 후 게스트 초청부터 GV까지 담당했던 독립 영화를 IPTV ‘영화제 특별관’에서 만났을 때의 뿌듯함과 설렘은 여전히 저에게 가슴 설레는 경험으로 남아있습니다. 저예산에 큰 배급사를 찾지 못했던 이 작품은 영화제를 통해 많은 관객을 만난 후,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작품성으로 IPTV 인기 순위에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저는 양질의 콘텐츠 개발과 더불어 그것의 배급과 유통 역시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고, 유수의 작품들이 빛을 발할 수 있게 소비자와의 소통 창구를 찾아주는 일에 일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번의 국내, 국외 국제영화제 프로그램팀의 경험은 콘텐츠 유통에 적합한 인재가 되기 위한 발판이었습니다. 업무 당시 다양한 관계자들과의 협상 및 소통을 통해 갈등을 최소화하고 최선의 결과를 내고자 노력했습니다. 특히 이해관계 당사자들이 이익을 양보하지 않는 과정에서 영화 상영 및 GV가 단 몇 시간 전에 취소될 뻔한 위험한 상황도 있었지만,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로서 양쪽의 입장을 조율하여 협의점을 찾을 수 있게 대화를 유도한 결과, 무사히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작품 하나에 얽혀있는 부가판권 관계자들을 만나 나눴던 대화는 영화 및 콘텐츠의 극장 개봉 이면에 가려진 IPTV와 VOD에 관련된 다양한 유통 및 수익 구조를 알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회사 인턴 활동을 통해 미국 본사와 **회사 사이의 드라마의 리메이크 판권 계약서를 번역하고 검토하는 등 실무를 경험하며 미디어 업계의 유통 및 배급 구조를 거시적으로나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소통 능력과 콘텐츠 사업의 판권 및 유통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입사 후에는 관객들이 좋은 콘텐츠를 더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TV 또는 기타 미디어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유통하는 역할을 맡아 ‘역시 믿고 보는 CJ E&M’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기존 미디어 시장에 넷플릭스가 미친 영향을 설명하고, 향후 콘텐츠 유통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 자신의 생각을 서술해주세요. (1,000자 이내) 최근 미국에서는 ‘Netflixed’(대화 주제를 급격하게 전환하다)라는 의미의 신조어가 탄생할 만큼 넷플릭스는 미디어 접근 방식을 크게 두 부분에서 혁신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첫째, 과거 방송과 영화를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TV로 접하거나 극장으로 찾아가 소비하던 방식에서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개인 장비를 통해 소비하는 개인의 경험으로 만들었습니다. 장소의 제약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더 많은 시간을 콘텐츠에 할애했고 마침내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찾기 시작하며 수요의 다양성을 폭발시켰습니다. 둘째,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기획, 제작, 배급 전 과정을 주도하며 저예산 및 다양한 작품을 생산해냈습니다. 그 예로 넷플릭스는 최근 <옥자>를 비롯해 한국의 여러 예능, 드라마에 투자 및 배급하면서 다양한 나라의 작품과 더 많은 국적의 유저들에게 통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주도였습니다. 더욱이 확장된 수요와 공급이 가져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개인의 소비 패턴을 분석한 후 작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공급했습니다. 이렇듯 기존의 단방향 콘텐츠 유통 방식이 쌍방향으로 변하며 마르지 않는 수요와 공급으로 콘텐츠 시장에 안정성을 부여했습니다. 향후 콘텐츠 유통 시장에는 더 많은 플랫폼이 등장할 것입니다. 실제로 디즈니가 2019년부터 넷플릭스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자사 작품들을 독자적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만큼 큰 스튜디오들을 포함한 더 많은 배급사들은 자체적인 플랫폼을 개발해 콘텐츠를 공급할 것입니다. 이 결과 콘텐츠의 기획, 개발 단계부터 스크린 개봉을 겨냥한 스케일이 큰 극장용 영화와 IPTV용 타겟 맞춤형 콘텐츠들의 뚜렷한 경계가 지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더불어 수요의 다양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더욱 개성 있고 차별화된 작가와 연출자를 발굴하고 투자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CJ E&M의 O’PEN 사업과 같이 재능 있는 드라마/영화 스토리텔러를 발굴하는 작업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