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품질의 상품들을 지금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러 유통 채널에서 더욱 폭 넓고 쉽게...
<애드미션 선택 이유>
애드미션과 함께 광고 디자인계의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습니다.
산타클로스는 단순히 선물을 배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소중한 마음과 아이들의 감사한 마음을 서로에게 전달하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저는 애드미션과 함께 고객과 대중에게 소중함을 배달하는 365일 산타클로스가 될 것입니다.
디지털시대가 도래하며 사람들의 생각하는 방식이 바뀌었으며 생활하는 방식, 대화하는 방식 또한 변화하고 있습니다.
손가락 하나로 업무를 해결하고 지구 반대편 사람과 대화하며 집 밖에서 집 안을 제어할 정도로 우리의 모든 생활에 디지털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중에가 다가갈 경로가 다양해지는 동시에 대중들의 선택권 또한 많아짐을 의미합니다.
애드미션에는 이 기회를 거머쥘 능력이 충만합니다.
귀사는 이미 2013년 온라인마케팅 대상과 금상, 2014년 온라인 광고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애드미션이 디지털시대에 맞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며 약 10년이라는 세월동안 다양한 경험으로 얻은 노하우로 온라인광고시장을 석권할 감각과 대중성을 갖추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온라인을 통한 홍보를 경험했습니다.
대학시절 졸업준비위원회로 활동하며 네이버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홍보했습니다. 단순히 저희 활동을 게시하는 것이 아닌 연결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저희 행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려 이전에는 없던 상당한 방문자수(매체 하루 방문자수 : 5000명, 행사 : 약 2500명)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봉사활동에서도 마찬가지로 온라인홍보를 통해 첫 개장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분들이 찾아와주셨습니다. 실행했던 설문조사에 따르면 행사를 알게 된 경로 중 온라인 홍보가 2위를 차지했으며 온라인홍보가 효과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경험은 온라인을 통한 소통의 방식을 알게 해주었으며 이는 귀사의 발전에 보탬이 될 것임을 자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험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연구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을 구현하여 고객과 대중들의 서로를 위한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는
산타클로스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직무를 통해 최종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그것을 위한 노력>
이야기를 전달하는 '서술자'가 되기 이전에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먼저 듣고 공감해주는 먹꾼이 되어 진정한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잇듯이 광고에도 시작인 이야기'듣기'가 중요시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고객인지, 어떠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어떻게 이야기를 풀고 싶은지 등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이를 받아들일 대중의 생각 또한 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트렌드검색, 설문 등으로 대중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이 있어야 자연스레 두 그룹이 원하는 바를 파악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낭비없이 의도에 맞는 광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청자의 자세를 갖추기 위해 다양한 공모전과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공모전의 경우 주최측의 최근 행보나 주제를 우선으로 파악한 후 이에 상응하는 일반사람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일례로 2012년 대한방직협회에서 입선한 공모전을 설명하겠습니다.
당시 공모전은 Cotton T-Shirt Contest로 주최측은 '친숙한, 친환경, 인체무해한'을 강조하였습니다. 반면 대중들은 일부분은 동의하나
코튼 자체를 '예민한' 존재로 보는 이도 있었습니다. 이를 반영해 '아기의 장난감'이라는 컨셉을 잡았습니다.
아기는 면역력이 약해 위생에 조심해야 한다는 특징과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려는 습성을 이용하여 아이의 열손가락에 코튼을 끼워 즐겁게
노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예민한' 아기에게도 무해한 '예민하지 않은' 코튼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 예시입니다.
봉사활동 또한 소통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고등학생을 교육 및 관리하는 지도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아이들의 의견과 담당자의 중계역할을 하며 학생들의 의견(원하는 수업, 환경,
프로젝트 등)을 적극 반영하여 활동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인원이 많은 모임이라 끊임 없는 소통을 시도해야 하며 실제로도 많은 대화를
나누기에 탈없이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은 계속 될 것입니다.
틈틈이 공모전을 준비해 대중성에 부합하는 디자인실력을 연마하여 애드미션에 더욱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될 것이며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여 소통에
능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또한 독서를 지금처럼 꾸준히 할 것입니다.
책은 또 다른 대화의 창으로 힘들이지 않으면서도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정보를 취득하여 창조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를 갖출 것이며 만족하실 결과물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것>
세상에는 본인 이외에도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살고 있기에 함께 생활할 경우 자연스럽게 갈등이 생기고는 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갈등을 최소화하는 특출난 능력이 있기에 저와 동행하신다면 평화로운 회사생활을 맞이하실 수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증조부모님, 조부모님, 그리고 저희 부모님까지 4대가 한 지붕 아래에 살았습니다.
어머니를 따라 어르신들을 모시며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 예의범절을 배웠습니다.
4대가 모인 집인만큼 친척들의 왕래도 잦았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한참 어린 동생들을 돌보며 어린 아이들을 대하는 방법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나이가 한 자릿수일 때에는 무리없이 평화로운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도 학교라는 사회에 입성하면서 갈등이라는 것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집을 떠나 학교나 학원 등 나이에 맞는 사회생활을 하며 크고 작은 갈등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이 저의 문제나 저와 갈등을
빚은 사람의 문제가 아닌 다른 성격, 다른 이해, 다른 사고를 가진 인격체들의 만남이기에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런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해 나간 것은 아닙니다.
듣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했을 때에는 무작정 듣기만 했고 어느 정도 제 의견을 역설하기 시작했을 때에는 너무 제 주장만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를 바꾼 것은 대학생활이었습니다.
너무도 다른 사람들의 모임이었기에 여태껏 받았던 상처보다 더 큰 아픔이 있기도 했지만 이것을 꿋꿋이 이겨내며 관찰한 결과,
사람마다 다른 반응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똑같은 이야기를 해도 달리 받아들이는 광경을 보고 서로 통하는 대화를 하려면 사람마다
특징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았고 누구와도 최고의 궁합을 내는 정도의 수준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최고 이전단계에는 근접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런 능력은 올해 두 가지의 강사일에 이와 같은 이유로 추천된것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기로 애디미션과 함께 환상의 궁합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