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중요사항을 중심으로 간략히 기재 [25 Line, 2500byte 이내]
<노력의 가치를 아는 사람>
저는 동화 속의 거북이처럼 한 발씩 꾸준히 걸어나가 목표에 도달하는 노력파입니다. 교차지원하여 대학에 진학한 저는 장학금을 받아보자는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처음 보는 기호와 수식들에 당황하였지만,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학업에 힘썼습니다. 첫 성적은 높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는 좌절보다는 가능성을 보아 모르는 부분은 교수님들과 학우들의 도움을 얻어 문제를 해결해 나갔습니다. 또한, '이만하면 됐지.'라는 생각이 들 때면, 장학금 이라는 목표를 생각하며 저 자신을 바로잡았습니다. 꾸준히 노력한 결과 마침내 4학년 1학기에는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만약 중간에 포기하였거나 노력을 덜 하였다면, 장학금을 받았을 때의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저는 타고난 천재는 아니지만, 노력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 Be Confident>
자신감이 있다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어학연수 당시 미국인들과 동등한 위치에 서고자 대학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수업을 위해 원활한 의사소통은 필수이기에 저는 함께 기숙사를 사용하는 현지 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해졌습니다. 친구들은 대학수업을 수강하겠다는 목표를 듣고 저를 도와주었지만, 당시 저는 많은 부분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이에 보드게임과 시트콤 함께 보기를 제안하여 보다 즐겁고 수월하게 살아있는 영어를 배워나갔습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자신감을 얻은 저는 마침내 대학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저 혼자 외국인이라는 사실에 긴장되었지만, 질문과 발표를 하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적극적인 모습에 급우들은 저에게 호감을 보였고, 미국과 한국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며 친해졌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는 제게 최선을 다하는 최고의 학생이라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전하였기에 목표를 달성하고 칭찬 또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입사 후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하여 현대중공업의 핵심인재로 거듭나겠습니다.
주요경력 ※세부전공 내용 중심으로 기술 [15 Line, 1500 Byte 이내]
<안전을 위한 걸음걸이>
소방방재공학을 전공하며 자연스레 안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안전관리자로서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전공을 공부하여 어떤 사고에도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 빠른 조치와 피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경보와 피난에 많은 관심을 두고 배워왔습니다. 사고 발생 시 근무자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고 위험 물질이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끼치는 시간을 분석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하는 Path Finder와 Pyro Sim 프로그램 사용경험은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음향설비에 점멸등을 더하여 효과적인 피난을 유도하는 방법을 고안하는 등 기존의 설비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여 창의적인 피난 방법을 연구해왔습니다. 나아가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해 PSM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며 제 발로 직접 여러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P&ID를 작성하며 자연스레 여러 현장 근로자분들을 만날 수 있었고, 평소 안전이란 관리자와 근로자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 생각하였기에 대화를 통해 근로자분들의 불편사항과 작업 간 위험했던 점을 들으며 어떻게 안전한 현장을 만들지 생각해왔습니다.
안전한 현장은 누구 하나의 노력이 아닌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저의 지식과 경험, 그리고 동료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모두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원동기 ※중요사항을 중심으로 간략히 기재 [15 Line, 1500 Byte 이내]
<흔들리지 않는 뿌리>
현대중공업은 산업 특성상 많은 작업이 함께 이뤄지기에 사고 발생률이 높습니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대중공업은 협력사 전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요원 강화로 안전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전한 현장은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적극적으로 동료들과 끊임없이 소통하여 모두 함께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대학 시절 조별과제 중 의견 충돌로 프로젝트의 진척이 없었던 적이 있습니다. 조별과제란 서로가 협동하는 데 의의가 있기에 저는 서로 칭찬해보는 소통의 시간을 제안하였고, 그 후 원만하게 과제를 진행해 나가 모두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제를 통해 칭찬은 기분 좋은 소통의 방법이란 것과 소통을 통한 협력은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연수 당시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었던 저는 공감하기 쉬운 스포츠와 강남 스타일을 주제로 적극적으로 다가갔고, 중동 친구들을 위해 닭고기로 만두를 만들어 주며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었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현대중공업이라는 거대한 나무가 흔들리지 않도록 튼튼한 기초인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