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요리로 행복을 주고 싶은 사람”
어머니께서 외식업을 경영 하셨습니다. 당시 어머니는 몸이 지치고 힘들어도 음식을 먹고 나가는 손님들이 웃으면서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뿌듯하시던 것이 항상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그 것이 저의 진로와 직업을 선택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저는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라는 가치관을 가지며 살아왔습니다. 무엇으로 행복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나에게 친숙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행복을 주자는 마음이 생겼고 그 이후 조리사를 목표로 달려 왔습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한식자격증을 취득 하였고 대학에 와서는 전문적인 이론을 배우고 각종 대회에 참가하며 경력을 쌓았습니다. 현장에서 배우는 실무교육을 통해 조리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 나갈 것 입니다.
장점
“온화하며 협조를 잘하는 나”
정해진 규칙과 전례가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진행 할 때에도 현실적이고 조직적으로 수행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조직 내에서 어느 역할을 맡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절차와 소통을 중요시 합니다. 세심한 관찰력으로 타인의 부족함을 파악하여 채워주고 봉사 하는 것에 강한 욕구를 가지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보완점
“일을 마치고도 불안해 하는 나”
업무의 마무리 단계에 오면 항상 부족함을 느껴 끝맺음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기에, 결과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 원인이 지식에 대한 부재 일 것 이라 생각해 이론 공부에 힘을 실었고 군복무와 실습을 통해 직무능력을 키웠습니다. 지금도 부족한 점을 찾아 보완하며 끊임었이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고객을 위해 준비된 기업
에버랜드에서 밥을 먹던 도중 옆 고객이 쓰러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조리사가 나와 당황하지 않고 의식 확인부터 응급조치까지 직접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때 저는 고객을 위해 항상 준비되어 있는 모습에 좋은 이미지를 가졌습니다. 그리하여 저도 전문적이고 준비를 갖춘 웰스토리의 일원이 되고자 합니다.
cook the health life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고 삶의 질을 높여 인류를 공헌 한다” 는 웰스토리의 미션이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자 라는 제 가치관과 잘 맞습니다. 저는 요리로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목표를 웰스토리에서 이루어 보고자 합니다. 웰스토리에 입사하여 조리를 보고 배우며 노력하여 고객의 건강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요리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웰스토리에서의 최종목표는 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조리사들을 양성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웰스토리 라는 기업 브랜들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