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품질의 상품들을 지금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러 유통 채널에서 더욱 폭 넓고 쉽게...
본인이 지원한 직무관련 지원동기와 역량에 대하여(1000자)
새로운 제품 개발을 해보는 졸업작품 프로젝트는 제 상상력을 동원해1년이라는 시간에4년간 쌓아왔던 지식을 발휘해 저의 능력을 확인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희 팀은 IoT 컨셉의 스마트 창문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위기는 정면돌파]
1차 설계를 마치고 였습니다. 교수님과 상담결과,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셨고 설계를 다시 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팀원들과 회의 결과 기계적으로 설계 하려고 하던 것이 우리의 시야를 좁히는 일을 자처 했다는 결론이 이르렀습니다. 시야를 넓혀서 다양한 조사를 해보니 아두이누라는 보드를 찾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프로그래밍 지식만 있으면 개발 할 수 있었지만 저희 팀에는 배경지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팀원들과 회의를 통해 설득하였습니다. 쉽지 않은 방향이긴 하였지만 저희의 컨셉을 구현해 내는데 원할 하였기 때문입니다. 실패를 하더라도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팀원들은 역할 분담을 나눠서 공부를 하기로 하였고 제품 개발에 밤낮 없이 매달려 우려와 달리 저희 팀은 기한에 맞춰서 기존의 컨셉으로 완성 시킬 수 있었습니다.
[‘같이’라는 가치]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팀원들과의 조화 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는 저희 팀원 모두 서로 안면도 없던 처음 만난 선후배 관계였습니다. 하지만 밥도 함께 먹고 수업도 같이 들으면서 서로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 과정은 쉽지가 않았습니다. 팀 운영에 소통이라는 원칙을 가졌지만 소통이 쉽진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서로 잘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다 보니 의견 충돌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원칙을 지켜가며 논쟁이 좀 길어지더라도 서로 이해될 때 까지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갔습니다. 저희 팀이 성공 적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기도 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연구원의 필수 역량은 성실함과 끈기 그리고 소통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LG전자에 필요한 연구원이 되고 싶습니다.
본인이 지원한 직무관련 향후 계획에 대하여(500자)
[초석의10년]
입사 후3년차 까지 사원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히 하여 업무 파악과 적응에 최선을 다하고, 필요한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여 선배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5년이란 시간을 LG전자의 사원으로서 충실히 보내고 팀과 저에서 가장 필요로 느끼는 지식을 쌓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도 빠르게 발전해가는 기술을 따라가기 위해 각종 박람회나 현장방문을 통해 기술의 현재와 가까운 미래를 확인해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의 학회나 세미나에 참가도 하면서 트렌드를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고 LG전자의 교육 시스템의 기회를 최대한 살려 석/박사 학위에 도전하여 5년간 쌓은 경험에 지식을 더하고 싶습니다. 10년차부터는 연구원으로서 경력과 지식을 활용해서 LG전자의 프로 연구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하여 LG전자와 함께 Fast Follower가 아닌 First Mover로서 프라엘과 트롬 스타일러 같은 제품을 개발하며 세계 시장의 이목을 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