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Explorer 서비스 종료 안내

Internet Explorer(IE) 11 및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었습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Chrome, Microsoft Edge, Safari, Whale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리스트박스

합격 자소서

삼성디스플레이 / 설비엔지니어 / 2017 하반기

한국해양대 / 조선해양시스템공학 / 학점 4.0 / 토스 6 / 공모전 2회 수상 인력선 동아리활동

보고있는 합격자소서 참고해서 내 자소서 작성하기닫기
마음에 드는 문장을 스크랩 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PC에서 이용해보세요.

최고 품질의 상품들을 지금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러 유통 채널에서 더욱 폭 넓고 쉽게...

삼성디스플레이 채용공고&합격자료 확인하기
기업정보 보러가기


삼성디스플레이를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700] [삼성디‘숲’플레이]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2015년, 대우조선해양 사태는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단기성과에 급급했던 저가 수주와 분식 회계의 누적으로 대한민국의 조선 산업을 선도하던 기업이 무너졌습니다. 이로 인해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기업에서 일해야 한다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숲을 보는 투자로 현재 중소형 OLED 패널 시장에서 약 95%의 점유율을 보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그 기준에 부합하여 지원했습니다. [스트레처블 OLED 설비 전문가] SID 2017에서 공개한 스트레처블 OLED의 설비 전문가가 되어 원가 절감에 앞장서고 싶습니다. 대학 시절, 선박의 전복 위험을 경감시키는 장치 개발 공모전에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기존 장치의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했습니다. 작동과정을 바탕으로 개선점을 찾아 모형시험에 적용한 결과, 우수한 효과를 보여 2위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발판으로 삼아 두 가지 계획을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OLED 공정 기술 지식을 쌓고 설비에 적용되는 부분을 자세히 관찰하겠습니다. 둘째, 이를 통해 설비 고장에 빠르게 대응하고 예방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스트레처블 OLED 설비 전문가로 성장하겠습니다. 특히, 설비 개선에 전문성을 갖추고, 설비가 100%를 넘는 효율을 내도록 개선해 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만들고 싶습니다.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속 가상인물도 가능) [1500] [목표만 세우던 사람에서 계획도 세우는 사람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는 사람으로 성장했습니다. 청소년 시절, 운동을 좋아해서 스포츠 부문에서 입상해보고 싶은 목표가 있었습니다. 그 목표만으로 육상, 줄넘기, 태권도 대회에 참가했지만, 번번이 입상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실패 원인을 생각한 결과, 체계적인 계획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이 되어 수상 스포츠인 인력선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준비했습니다. 오전 러닝과 실내외 사이클 훈련, 체중 조절을 했고, 물 공포증을 없애기 위해 일대일 수영강습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1위를 차지하며 오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목표 설정은 물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후에도 확실한 목표와 계획을 세워 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20m, 20대 청년의 길잡이가 되다] 저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은 대학 시절 교통 캠페인을 주도한 것입니다. 문제점을 직접 관찰하고 정의해 해결하는 과정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에 친구들과 부산 BIFF광장에서 여가를 즐겼습니다. 하지만 광장에 갈 때마다 특정 신호에서 차가 막히고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기만을 바라기보다 ‘내가 직접 해결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평소 공모전을 함께 했던 친구들에게 교통 캠페인을 제안했고 동의를 얻었습니다. 우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이틀간 신호를 지나는 차량과 보행자를 관찰했습니다. 저는 보행자 신호가 빨간 불로 바뀐 뒤에도 건너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차량의 출발이 늦어진다는 결론을 내렸고,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신호대기시간이 짧은 점을 고려해 단체 조끼를 입고 플래카드를 들어 주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그다음 제작한 팸플릿을 나눠주며 문제의 요점을 빠르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보행자 신호가 끝나가고 있는데도 걸어서 건너는 사람에게 다가가 같이 뛰어서 신호를 건너도록 유도한 뒤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두 달간 요일, 시간대, 행사 여부, 사고, 날씨 등의 변수를 최대한 고정해서 캠페인 전후로 신호대기 차량 처음부터 끝까지의 거리를 측정했습니다. 그 차이는 평균 약 20m였습니다. 이 20m는 작은 변화일지도 모르지만 한 번의 신호마다 발생하는 20m의 차이는 결국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설비엔지니어 직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고장으로 인한 비가동시간이 아무리 짧을지라도 그것은 곧 큰 손실을 불러올 것입니다. 반대로 사소한 부분이라도 개선한다면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항상 염두에 두고 지속적으로 설비를 관찰해서 고장에 대응하고 개선하겠습니다. 나아가 삼성디스플레이가 여러 디스플레이 업계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지키는 데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는 설비엔지니어가 되겠습니다.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 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0]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회이슈는 자율주행 자동차 등 차세대 자동차의 부상입니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디스플레이와 각종 센서, 카메라,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의 부품들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자동차 산업이 엔진을 중심으로 한 자동차 기업들의 전유물이었다면 미래 자동차 산업은 IT 기업들의 전유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IT 기업 구글의 자율주행 자동차가 있습니다. 구글은 아직 자율주행 레벨3의 단계로 완전하지는 않지만 2020년까지 완전한 자율주행 자동차 출시를 선언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지난해부터 신형 아우디 A8의 클러스터와 CID에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며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을 더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데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자율주행 자동차 등 차세대 자동차가 부상하면서 차량용 디스플레이 사업 규모가 올해 90억 달러에서 5년 뒤에는 200억 달러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내구성 면에서 더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차량용 디스플레이는 가전제품용 디스플레이보다 6배가량의 마진율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이미 시장 진출에 충분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SID 2017에서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활용 가능성이 큰 ‘9.1인치 스트레처블 OLED‘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투명 OLED, 미러 OLED도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은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과의 시너지로 작용할 것이고, 선두주자인 대만과 일본을 따라잡을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클러스터, CID, 룸미러, 사이드미러 디스플레이 등의 사업으로 기반을 다지면 좋겠습니다. 그 후, 꿈의 디스플레이인 스트레처블 OLED를 이용해 중소형 OLED 시장처럼 HUD 시장마저 점유하는 삼성디스플레이가 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