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품질의 상품들을 지금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러 유통 채널에서 더욱 폭 넓고 쉽게...
[삼성, 감동에서 시작된 희망]
2015년 4월 삼성 드림클래스 활동 중 한 통의 손편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가 소속된 강신 중학교의 책임자셨던 임민 주임님께서 강사들에게 보내신 격려의 글이었습니다. 이후에도 여러 번 학교로 방문해 커피와 밥을 사주시며 강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셨습니다. 실무자가 직접 대학생을 위해 시간을 내 많은 조언을 주셨던 모습에 굉장히 감동하였습니다.
아르바이트, 동아리, 멘토링, 인턴실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만의 소통 능력을 길렀습니다. 삼성카드에 입사하여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항상 먼저 다가가 소통하는 삼성의 새로운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철저한 고객 밀착형 사원]
꾸준한 아르바이트, 은행 인턴, 서비스운영/CS 관리 부서에서의 현장 실습을 통해 많은 고객을 만나며 그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다른 어떤 금융상품보다 생활밀착형 상품인 카드는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고객이 그 이점을 느끼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 됩니다. 회원과 끊임없이 교류하여 경쟁사 혹은 고객 자신도 몰랐던 니즈를 발견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개발해 소비로 이끌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입사 후 5년 이내 삼성이 ‘고객만족도 1위’, ‘카드업계 시장점유율 1위’ 두 개의 타이틀을 동시에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