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Explorer 서비스 종료 안내

Internet Explorer(IE) 11 및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었습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Chrome, Microsoft Edge, Safari, Whale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리스트박스

합격 자소서

CJ푸드빌 / 마케팅 / 2016 하반기

서성한 / 경영 / 학점 3.14 / 토익 930 , 중국어 신HSK 6급 / 공모전 수상 1,인턴 2개월

보고있는 합격자소서 참고해서 내 자소서 작성하기닫기
마음에 드는 문장을 스크랩 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PC에서 이용해보세요.

최고 품질의 상품들을 지금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러 유통 채널에서 더욱 폭 넓고 쉽게...



2. 외식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자기 생각을 작성해보고, CJ푸드빌에 입사하기 위해 해온 노력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기술하시오. 단, 아래와 같이 직접/간접경험으로 구분하여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① 직접경험 (전공, 인턴, 아르바이트, 동아리, 공모전 등), ② 간접경험 (Website, 잡지, 논문 , TV프로그램 등 자유롭게 작성) (1,000자 이내) 외식업은 일종의 허들경기와 같습니다. 고객을 위해 준비한 경험과 공간, 음식의 질과 서비스 그 모든 것이 ‘고객의 직접방문’이라는 최종 허들이 넘어가기 전에는 제대로 평가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SNS상의 간접경험이나 부정적 경험 하나로 쉽게 재단되는 외식업 시장 속에서 고객의 긍정적 직접경험 확률을 높이기 위해 저는 창의적 사고를 발전시키는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① 직접경험 [ ‘이게 뭐죠?’ : 해외까지 열정과 호기심을 떨치다] 중국 어학연수 시절과 대만 배낭여행 당시, 동행하던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제 입에 달고 살았던 말은 ‘이게 뭐죠?(这是什么)’라는 중국어였습니다. 이 질문은 길가다 못보던 음식을 먹는 현지인에게, 식당에서 이름 모를 음식을 먹는 다른 손님에게, 그리고 중국 천진(天津) 롯데백화점 뚜레쥬르의 직원에게도 이어졌습니다. 저는 이처럼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 대답해 주던 현지인에게 음식을 얻어먹을 정도의 친화력으로 CJ인이 되기 위한 트렌드 파악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특히 중국 뚜레쥬르에서 보았던 육송(肉松)빵은 현지고객과 시장경쟁력을 위한 Cj의 고객/시장지향적 태도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제품이었습니다. ② 간접경험 [ 김영모의 <스위트로드> : 제과명장들의 학습적태도, 변화의 열정을 배우다] 고객의 직접방문 허들을 낮출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 아이디어가 바탕이 된 차별화입니다. 빵을 좋아하던 저는 제과명장 김영모의 <스위트로드>를 읽고 차별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끊임없는 학습적 태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학습은 변화를 이끌고, 그 변화가 고객을 위한 더 많은 창의적 사고를 발현시키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명장의 자리에서도 제과선진국인 일본 전역을 방문하며 새로운 메뉴를 경험하고, 훌륭한 명인들과 소통을 게을리하지 않는 그의 모습에서 향후 CJ인으로서 제가 가야할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