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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소서

오뚜기 / 마케팅 / 2017 하반기

대학원 석사과정 / 경영 (마케팅) / 학점 학부기준 3.84 / 토익 920 / 봉사활동 2, 대외활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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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이 지원한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와 입사 후 자신의 목표를 설명하십시오. [자필 기재] <마케팅은 모자이크, Data에서 찾은 새로운 길> 데이터 툴 R, Python 등을 활용한 실습으로 빅데이터시대에 맞춰, 파편화된 가치를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생소한 툴이었지만, 학점교류, 학생회 스터디, 카드사 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경로로 끊임없이 부딪쳐 왔습니다. 데이터에 개방적인 Mindset으로 인사이트를 만들 줄 아는 역량은 ‘앞선 식품’을 만드는 과정에 힘이 될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으로 함께 모자이크를 채우다> 커뮤니케이션, 강연기획단을 운영하며 파편화된 가치의 답을 사람에서 찾고자 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커뮤니케이션하며 강사님 섭외부터 당일 운영까지 원활히 진행했습니다. 또한 유관기관으로부터 운영비 지원, 대관 협조, 아이디어 자문을 구하며 단체 운영의 효율을 높여 왔습니다. 작당으로 가치를 만들었던 경험은 ‘최고의 맛을 향한 열정’에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가치의 파편을 이어 유익을 주는 마케터> 오뚜기의 라면 시장점유율 확대, HMR 시장 경쟁력 확보에 다양한 방법론, 데이터와 커뮤니케이션으로 답을 찾겠습니다. ‘좋은 품질’, ‘높은 영양’의 ‘앞선 식품’을 만드는 데, 소비자와 오뚜기를 이어 모두에 유익을 주는 마케터가 되겠습니다. 2. 본인의 단체활동 또는 봉사활동 경험에 대하여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포함하여 설명하십시오. [자필 기재] <“Let’s motivate them”에서 스스로의 Motive를 얻다> 석사과정에서 책상 앞 데이터에서만 마케팅을 찾을 것이 아니라, 직접 사람 사이에 가치를 연결하고자 강연기획단에 합류했습니다. 강연기획단의 기본 컨셉은 재능기부였습니다. 새 기수 운영진으로 재능기부에 대한 강사님의 거부감을 자주 접하면서, 월 1회 이상 강연 제공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때문에 노임 지급을 제안했으나 단체의 미션과 일치하는지에 대한 반문이 있었습니다. 내부의 합의와 외부의 섭외 문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우선 내부 합의를 위해 정기회의마다 토론을 진행하며 문제의식을 환기했습니다. 동시에 재능기부에 수강료기부 컨셉을 더해 강연을 추진해 봤습니다. 기부처를 찾고 전달하는 의식의 추가로 강사님의 긍정적 피드백과 팀의 합의도 이끌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유사한 문제로 고민했던 소셜멘토링 업체 대표님도 Contact해서 자문을 구해 해결안을 추가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후에도 목표를 너끈히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강연기획단으로 ‘머리 써서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문제 상황이 조직 정체성을 확립하는 발전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깨달음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끊임없는 작당으로 오뚜기의 HMR시장 성공적인 정착에 기여하겠습니다. 3. 생애 최고의 순간이 언제였고, 본인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설명하십시오. [자필 기재] <세 마디가 안겨준 행복> ‘OO이’, OOO 대학생 자원봉사단 프로그램으로 만나게 된 짝꿍입니다. 프로그램은 지적장애 청소년과 함께 팀을 이뤄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로잡는 인형극을 기획하고 상연하는 것이었습니다. OO이는 자폐성 장애 2급으로 복지관 담당 선생님도 세 마디 대화 나눈 게 기억에 남을 정도라고 하셨습니다. 저 역시도 프로그램을 마칠 때까지 그 정도 대화는 나눠봐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됐습니다. 짝꿍이 된 만큼 1:1로 열성을 다해 살폈고 인형극과 합창 준비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짝꿍이 아니라 마치 형제, 자매처럼 서로 어우러져 가면서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밀착하다시피 다니다 보니, 결국 세 마디를 주고받는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함께 준비했던 인형극도 두 차례 상연을 올리며 막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에게도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만큼 앞으로도 말이 안 통한다고 단정 짓기보다 커뮤니케이션으로 뭐든 극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뚜기에서도 유관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승완이’를 떠올리며, 지치지 않고 함께 ‘머리 쓰고 땀 흘리는’ 동료로 ‘보다 앞선 식품’을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