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대 / 자연과학계열 / 학점 3.78 / 오픽 AL / 학부생 연구실 보조 2회, 병원봉사 외 대외활동 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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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 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가지와 자기견해
2016년 7월 5일 울산에서의 지진에 이어 지난 12일 경주에서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이후, 7일이 지난 19일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하였으나 이는 12일 지진의 여진이라고 합니다. 잦아지는 지진과 여진의 빈도에 국민들은 더 이상 한반도가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에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지진이 일어났던 경주와 울산 주변에는 울진, 월성원전 등 원자력 발전소가 많이 위치하여있고, 지진 공포와 더불어 폐로하지 않는 노후 된 원전들의 폭파에 대한 두려움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총 24개의 가동되는 원전들이 있으며, 한국 수력 원자력 발전소에 따르면 규모 6.5~7.0 사이의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내진 설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또한 노후 원전으로 고려되는 가동한 지 40년이 다 되가는 원전들에 대한 폐로 계획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까운 나라인 일본에서는 2011년 3월 11일의 도호쿠 대지진 이후 가동한 지 40년이 지난 원전들을 폐로 하는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2015년 1월 14일 5개의 원전을 폐로하기로 확정하였습니다. 비록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들이 안전한 설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지만, 국민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는 오래된 원전들은 폐로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지형과 자원 여건상 대체에너지보다 원자력발전소를 사용하는 것이 불가피한 만큼, 효율 높은 신형 원전으로 대체하면서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효율 좋은 핵융합 발전소 개발로 나아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