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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소서

오뚜기 / 영업 / 2017 하반기

지거국 / 어문계열 / 학점 3.7 / 토익 895, 토스 LEVEL 6 / 인턴 1회, 마케팅 공모전 수상 1회, 대외활동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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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이 지원한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와 입사 후 자신의 목표를 설명하십시오. [협상력: 풋살대회 후원을 제안합니다] 협상력은 거래처 담당자들을 설득하여 오뚜기 제품의 노출을 늘리고 구매율을 높이기 때문에 영업 직무에 필수적입니다. 저는 풋살대회 후원 유치를 하며 협상력을 갖췄기 때문에 영업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동아리에서 대학생 풋살대회를 기획했고 200만 원의 예산이 필요했습니다. 이를 위해 OOO라는 스포츠 브랜드에 제안서를 만들고 등기우편을 보내며 후원제안을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저는 포기하지 않고 이번에는 제안서를 들고 직접 기업을 찾아갔습니다. 설득을 위해 첫째, 인지도가 낮은 20대에게 판지오를 알릴 기회라는 점. 둘째, 풋살이라는 역동적인 스포츠와의 협업을 통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점. 셋째, 지역 사회에 기여한다는 이미지 제고가 가능하다는 점. 3가지 요점으로 설득을 진행했고 그 결과 후원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목표: 야식으로 오뚜기 새우 볶음밥 어떠세요?] 입사 후, 오뚜기 제품을 제안하는 ‘매대 팝업 홍보물 설치’로 소비자 구매를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 당시, 늦은 밤 오신 손님들이 자주 하시던 질문은 “학생, 야식으로 뭐가 맛있을까?”였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구매를 앞두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음을 알 수 있었고 먼저 상품을 제안한다면 구매 유도가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홍보물을 만들고 거래처 담당자들을 설득해 매대에 설치하겠습니다. 홍보물을 통해 소비자 구매를 늘리고 나아가 오뚜기의 매출을 상승시키는 영업사원이 되겠습니다. 2. 본인의 단체활동 또는 봉사활동 경험에 대하여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포함하여 설명하십시오. [창업동아리: 실패를 통해 배우다] 단체활동 중 실패를 통해 배웠던 창업동아리 활동이 기억에 남습니다. 바쁜 대학생활 때문에 소개팅마저 못 하는 주위 친구들을 위해 소개팅을 주선해주고자 학과 동기 3명과 함께 동아리를 결성했습니다. 2번의 10대 10 단체 소개팅에 성공하면서 소개팅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를 사업화하고자 교내 창업동아리 선발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저희 팀은 수익창출을 위해 기존의 소개팅에 가면, 야구장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소개팅을 만들었고 이를 경쟁 PT에서 발표했습니다. 심사위원분들은 소개팅으로 창업하는 점이 신선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 내고자 한 점은 좋지만, 장기적인 발전 방향이 부족하다고 평가하셨고 결국 저희 팀은 탈락했습니다. 비록 사업화는 실패했지만, 창업동아리 활동은 두 가지를 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첫째, 수익창출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경영인의 마인드를 갖출 수 있었습니다. 둘째, 기업은 항상 단기적으로 수익을 내면서 장기적으로 수익창출 분야를 개척하고 이에 대한 방향 설정과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배움은 앞으로 오뚜기 영업사원이 되어서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입사 후에도 거래처를 관리하며 ‘해당 거래처는 내가 오뚜기의 대표’라는 마음가짐으로 단기적인 수익창출 영업 전략과 더불어 장기적인 전략을 함께 마련하여 지속적인 수익창출에 기여하겠습니다. 3. 생애 최고의 순간이 언제였고 본인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설명하십시오. [생애 최고의 순간: 성적 상승에 도움이 된 OOO 멘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혼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남에게 도움되는 사람이 되자”라는 인생의 좌우명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교 후배들의 성적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던 ‘모교 수능 영어 멘토링’ 활동은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남아있습니다. 수능 외국어 영역 문제풀이 노하우를 전수하고 실전감각을 위해 하루 3시간, 약 50일 동안 모의고사와 오답 풀이를 반복했습니다. 멘토링 시간이 아니더라도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열심히 했고 멘토링 종료 후, 첫 모의고사에서 6명 모두 원래 성적에서 1등급씩 올리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제가 가진 지식과 노하우를 나눔으로써 후배들의 성적 상승에 도움이 되어 뿌듯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제게 남에게 도움이 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후에도 남에게 도움 되는 일을 했습니다. 학과 개설 20주년을 졸업생 선배들과 재학생 후배들의 교류를 위해 학과 체육대회를 개최했고 또한, 수도권에 집중되어 대회참가가 어려웠던 대학생들을 위해 대학생 풋살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뚜기인 = 사회에 도움 되는 사람] 오뚜기 역시 25년간 심장병 어린이를 후원 등의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가진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는 가치관을 펼칠 수 있는 곳은 오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지원 분야가 영업이라 업무는 오뚜기 제품의 판매율을 높이는 일을 하지만, 오뚜기에 몸담고 일하는 그 자체를 사회에 도움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일하는 오뚜기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