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 플랜트 기계 설계 / 2019 하반기

인서울 / 기계 / 학점 3.4 / 토스 레벨5 / 전국단위 대외수상 2회, 직무관련 수상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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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에게 주어졌던 일 중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일을 하게 된 이유와 그때 느꼈던 감정,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 18년 6월에 휴대전화 액세서리 쇼핑몰을 창업하였습니다. 다른 쇼핑몰들이 하루 평균 20개 이상을 판매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따라서 하루 평균 10~15개의 예상 판매 수량을 목표로 잡았고 케이스 하나당 3000원의 이익에 수수료와 관리비를 뺀 2000원 정도의 순이익을 예상했습니다. 예상한 결과를 토대로 한 달에 100만 원 이익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많은 상품을 유치하였지만 좋은 기능을 가진 제품을 유치한다고 해서 판매율이 높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첫 한 달 동안은 20만 원의 이익이 났지만 지인들의 구매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지인을 제외한 판매율과 접속 데이터를 분석한 후에 10~20대의 방문자가 많고 그중에 커플케이스가 판매율이 높다는 걸 알았습니다. 유효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캐릭터 디자인이 들어간 케이스와 단순하고 얇은 케이스를 SNS를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하였습니다. 또한, 커플들이 많이 모이는 카페사이트와 연락을 한 뒤 사이트에서 커플케이스를 홍보하였습니다. 이렇게 분석적으로 판매와 홍보를 하다 보니 전 달 이익인 30만 원을 넘어 목표 금액인 100만 원을 2달 만에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구입으로 인한 후기들도 많아져 신뢰감도 높아짐에 따라 방문자 수도 더욱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전화와 문의도 많아짐에 따라 항상 친절하고 즉각적인 답변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휴대폰의 새로운 출시 또는 에어팟 케이스와 같은 다양한 부가제품들을 꾸준히 분석하고 알아보며 상품을 늘려갔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함으로써 분석적으로 보는 시야를 길렀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트렌드가 무엇인가?’, ‘사용제품의 연령대와 접속률은 어떠한가?’와 같은 질문을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질문하는 습관들과 분석적으로 보는 시야가 학교생활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고객의 needs를 분석하며 다른 환경에서의 배관들이 적절하게 설계되고, 도전적인 마음으로 새로운 플랜트 설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2. 이제까지 가장 강하게 소속감을 느꼈던 조직은 무엇이었으며, 그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입니까? 개인적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일과 그 때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경험에서의 창의적인 설계] 2학년부터 로켓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학부 3학년 때 전국 대학생 로켓동아리 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로켓 발사 대회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동안의 낙하산 사출 방법을 검토해본 결과 대부분 엔진에서 발생한 연기로 낙하산 하단에 압력을 가하여 사출되는 방식을 사용하였는데, 열로 인한 낙하산 훼손과 압력 조절 실패 시에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원들과 회의를 거쳐 실제 개발되는 로켓의 상단부의 인공위성 분리용 페어링 방식을 도입하였습니다. 정확한 시점의 사출을 위해 로켓 몸체에 가속도 센서를 장착하여 엔진의 연소가 끝난 후 페어링 분리를 통해 낙하산이 펴지도록 하였습니다. 로켓 회수에서 중요한 부분은 원하는 위치에 착륙시켜야 한다는 점입니다. 확실한 회수를 위해서는 로켓 엔진의 추진 이외에 조종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고체로켓 대회의 특성상 엔진의 추력을 조절하기가 어려우므로 추력 이외의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비행기 동아리에서의 경험을 살려 비행기 익형 형상을 적용한 패러글라이딩 방식의 낙하산을 조종하여 회수하기로 하였습니다. 저희의 이러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로켓에 접목시키기 위해 구조장치와 실험이 필요하였습니다. CATIA를 이용해 상단부의 페어링 분리를 할 수 있는 구조물을 설계를 하였고 3D 프린터로 구현시켰습니다. 연결 부분은 스프링을 연결하여 실험을 통해 도입 부분을 안전하게 페어링 시킬 수 있게 구현을 하였습니다. 패러글라이딩 방식의 낙하산을 만들기 위해선 항력 불균형을 만들기 위한 낙하산을 조종할 수 있게 서보를 연결시켜야 하였습니다. 서보를 연결시키고 작동시키기 위해 낚싯대의 휠의 방식을 생각해 냈고 서보가 줄을 감고 풀면서 낙하산을 조종시키는 것을 구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체적으로 ANSYS를 통해 구조물들의 안정성에 대해 점검하였습니다. 수차례의 실험과 개선을 거쳐 목표한 지점에 착륙시키기를 연습했고, 실제로 대회에서 회수에 성공하여 은상을 받았습니다. 3.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시도하여 이전에 비해 조금이라도 개선했던 경험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그 방식을 시도했던 이유, 기존 방식과의 차이점, 진행 과정에서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캠프를 통한 직무 이해] 플랜트 직무에 관해 알기 위해 19년 8월 한국플랜트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 플랜트 엔지니어링 캠프에 참여하였습니다. 다른 학교 다양한 전공 학생들과 전반적인 플랜트 직무에 대해 배웠습니다. 플랜트의 여러 직무에 대해 알게 되었고 Primavera를 이용해 PM을 전문적으로 배웠습니다. PM을 하기 위해 플랜트에 필요한 다양한 일들을 검색하고 알아보았습니다. 특히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배관 설계 같은 부분들은 플랜트 설계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 중 하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전문적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선생님과 팀원들의 대화를 통해 좀 더 빠른 이해를 할 수 있었고 배관 설계를 하기위한 시간과 작업에 대해 알아보며 안정적인 PM을 설정하였습니다. 마지막 발표 때 제가 대표로 Primavera를 발표하였고 동상을 입상할 수 있었습니다. 캠프를 참여하면서 여러 나라의 플랜트 진행 상황과 작업, 현재 근무하고 있는 선배님들의 경험을 들었습니다. 특히 SK건설에 기계설계를 하는 선배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플랜트 엔지니어는 벤더와 소통하며 해당 기계의 성능을 정해주고 성능테스트들도 진행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배관팀은 공장 전체의 plot을 결정하고 해당 아이템을 어디에 설치하며 배관의 스트레스 분석, 재료 분석을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에 따라 학과에서 배운 재료역학에 대해 다시 한 번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ANSYS를 이용한 strees 분석을 더 잘 이해하고자 학과 구조 교수님과 연락후 양해를 구하여 구조 연구실 대학원생들에게 ANSYS, 그리고 구조물 설계에 대한 방법과 노하우를 배웠습니다. 이렇게 구조에 관한 공부를 다시 하게 되니 현재 학과에서 진행 중인 설계 프로젝트 수업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비행기 구조물에 대한 설계을 맡으며 배웠던 지식을 이용하였고 spar와 rib 같은 비행기 구조물들을 CATIA와 ANSYS를 이용해 빠르고 안정적인 비행기 구조물을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4. 자신이 어떠한 일에 가장 크게 몰입해서 ‘재미있고 즐겁게’ 했던 경험에 대해 기술하세요. - 몰입하게 된 이유, 그 과정에서 얻은 점과 잃은 점 [배웠던 지식을 이용한 최적의 설계] 학부 4학년 1학기 때 항공기 설계 프로젝트 수업을 들었습니다. 8명이 한팀이 되어 주차장 2칸에 주차를 할 수 있고, 교통이 혼잡한 서울에서 운영하며 V-tol을 하는 PAV를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시간절약과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야에 맞게 몇 개의 분야로 나눴고 저는 구조 부분을 맡았습니다. 초기 형상을 설계하기 위해 많은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서로 그림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 소통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각자 CATIA를 통해 대략적인 형상을 그려서 보았고 토론을 통해 전익기 형태에 쿼드롭터를 얹은 디자인이 나왔습니다. 구조의 안정적인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형상팀과의 끊임없는 대화가 필요하였습니다. `이 위치에서의 구조물이 설계될 수 있느냐`, `구조물과의 연결은 어떻게 할 것인가` 같은 질문을 형상팀과 지속적인 토론을 하며 구조물에 대한 피드백과 수정사항을 보내주었고 그에 맞게 다시 반복설계를 하였습니다. 또한 팀원들이 제어와 추진의 분석을 끝낸 후 사용하게 될 제어장치와 배터리를 자료를 받고 나서 이것들을 지지 해줄 구조장치를 설계하였습니다. 우선 직관적으로 구조물들을 CATIA를 통해 설계하였습니다. 그 뒤 ANSYS를 통해 응력과 변형률을 계산하였고 몇번의 반복 설계와 계산을 통해 안정적인 구조물의 설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차공간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전익기의 날개를 접기로 하였는데 이에 따른 folding 구조장치가 필요하였습니다. 비행기 대회를 여러번 나가본 공력팀의 친구들의 의견을 수렴해 리니어서보를 통한 folding장치를 설계를 하였고 그에 따른 구조물들을 3D 프린터로 만들어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실험을 하면서 구조물들끼리의 충돌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았고 folding 지지물을 최대한 위로 올려 다시 실험을 하였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하면 끝내지 못할 일을 각기 다른 부분을 역할분담을 하여 빠르게 설계를 마칠 수 있었고 A+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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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 기계 / 학점 3.4 / 토스 레벨5 / 전국단위 대외수상 2회, 직무관련 수상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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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에게 주어졌던 일 중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일을 하게 된 이유와 그때 느꼈던 감정,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 18년 6월에 휴대전화 액세서리 쇼핑몰을 창업하였습니다. 다른 쇼핑몰들이 하루 평균 20개 이상을 판매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따라서 하루 평균 10~15개의 예상 판매 수량을 목표로 잡았고 케이스 하나당 3000원의 이익에 수수료와 관리비를 뺀 2000원 정도의 순이익을 예상했습니다. 예상한 결과를 토대로 한 달에 100만 원 이익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많은 상품을 유치하였지만 좋은 기능을 가진 제품을 유치한다고 해서 판매율이 높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첫 한 달 동안은 20만 원의 이익이 났지만 지인들의 구매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지인을 제외한 판매율과 접속 데이터를 분석한 후에 10~20대의 방문자가 많고 그중에 커플케이스가 판매율이 높다는 걸 알았습니다. 유효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캐릭터 디자인이 들어간 케이스와 단순하고 얇은 케이스를 SNS를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하였습니다. 또한, 커플들이 많이 모이는 카페사이트와 연락을 한 뒤 사이트에서 커플케이스를 홍보하였습니다. 이렇게 분석적으로 판매와 홍보를 하다 보니 전 달 이익인 30만 원을 넘어 목표 금액인 100만 원을 2달 만에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구입으로 인한 후기들도 많아져 신뢰감도 높아짐에 따라 방문자 수도 더욱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전화와 문의도 많아짐에 따라 항상 친절하고 즉각적인 답변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휴대폰의 새로운 출시 또는 에어팟 케이스와 같은 다양한 부가제품들을 꾸준히 분석하고 알아보며 상품을 늘려갔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함으로써 분석적으로 보는 시야를 길렀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트렌드가 무엇인가?’, ‘사용제품의 연령대와 접속률은 어떠한가?’와 같은 질문을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질문하는 습관들과 분석적으로 보는 시야가 학교생활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고객의 needs를 분석하며 다른 환경에서의 배관들이 적절하게 설계되고, 도전적인 마음으로 새로운 플랜트 설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2. 이제까지 가장 강하게 소속감을 느꼈던 조직은 무엇이었으며, 그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입니까? 개인적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일과 그 때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경험에서의 창의적인 설계] 2학년부터 로켓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학부 3학년 때 전국 대학생 로켓동아리 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로켓 발사 대회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동안의 낙하산 사출 방법을 검토해본 결과 대부분 엔진에서 발생한 연기로 낙하산 하단에 압력을 가하여 사출되는 방식을 사용하였는데, 열로 인한 낙하산 훼손과 압력 조절 실패 시에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원들과 회의를 거쳐 실제 개발되는 로켓의 상단부의 인공위성 분리용 페어링 방식을 도입하였습니다. 정확한 시점의 사출을 위해 로켓 몸체에 가속도 센서를 장착하여 엔진의 연소가 끝난 후 페어링 분리를 통해 낙하산이 펴지도록 하였습니다. 로켓 회수에서 중요한 부분은 원하는 위치에 착륙시켜야 한다는 점입니다. 확실한 회수를 위해서는 로켓 엔진의 추진 이외에 조종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고체로켓 대회의 특성상 엔진의 추력을 조절하기가 어려우므로 추력 이외의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비행기 동아리에서의 경험을 살려 비행기 익형 형상을 적용한 패러글라이딩 방식의 낙하산을 조종하여 회수하기로 하였습니다. 저희의 이러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로켓에 접목시키기 위해 구조장치와 실험이 필요하였습니다. CATIA를 이용해 상단부의 페어링 분리를 할 수 있는 구조물을 설계를 하였고 3D 프린터로 구현시켰습니다. 연결 부분은 스프링을 연결하여 실험을 통해 도입 부분을 안전하게 페어링 시킬 수 있게 구현을 하였습니다. 패러글라이딩 방식의 낙하산을 만들기 위해선 항력 불균형을 만들기 위한 낙하산을 조종할 수 있게 서보를 연결시켜야 하였습니다. 서보를 연결시키고 작동시키기 위해 낚싯대의 휠의 방식을 생각해 냈고 서보가 줄을 감고 풀면서 낙하산을 조종시키는 것을 구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체적으로 ANSYS를 통해 구조물들의 안정성에 대해 점검하였습니다. 수차례의 실험과 개선을 거쳐 목표한 지점에 착륙시키기를 연습했고, 실제로 대회에서 회수에 성공하여 은상을 받았습니다. 3.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시도하여 이전에 비해 조금이라도 개선했던 경험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그 방식을 시도했던 이유, 기존 방식과의 차이점, 진행 과정에서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캠프를 통한 직무 이해] 플랜트 직무에 관해 알기 위해 19년 8월 한국플랜트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 플랜트 엔지니어링 캠프에 참여하였습니다. 다른 학교 다양한 전공 학생들과 전반적인 플랜트 직무에 대해 배웠습니다. 플랜트의 여러 직무에 대해 알게 되었고 Primavera를 이용해 PM을 전문적으로 배웠습니다. PM을 하기 위해 플랜트에 필요한 다양한 일들을 검색하고 알아보았습니다. 특히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배관 설계 같은 부분들은 플랜트 설계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 중 하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전문적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선생님과 팀원들의 대화를 통해 좀 더 빠른 이해를 할 수 있었고 배관 설계를 하기위한 시간과 작업에 대해 알아보며 안정적인 PM을 설정하였습니다. 마지막 발표 때 제가 대표로 Primavera를 발표하였고 동상을 입상할 수 있었습니다. 캠프를 참여하면서 여러 나라의 플랜트 진행 상황과 작업, 현재 근무하고 있는 선배님들의 경험을 들었습니다. 특히 SK건설에 기계설계를 하는 선배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플랜트 엔지니어는 벤더와 소통하며 해당 기계의 성능을 정해주고 성능테스트들도 진행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배관팀은 공장 전체의 plot을 결정하고 해당 아이템을 어디에 설치하며 배관의 스트레스 분석, 재료 분석을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에 따라 학과에서 배운 재료역학에 대해 다시 한 번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ANSYS를 이용한 strees 분석을 더 잘 이해하고자 학과 구조 교수님과 연락후 양해를 구하여 구조 연구실 대학원생들에게 ANSYS, 그리고 구조물 설계에 대한 방법과 노하우를 배웠습니다. 이렇게 구조에 관한 공부를 다시 하게 되니 현재 학과에서 진행 중인 설계 프로젝트 수업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비행기 구조물에 대한 설계을 맡으며 배웠던 지식을 이용하였고 spar와 rib 같은 비행기 구조물들을 CATIA와 ANSYS를 이용해 빠르고 안정적인 비행기 구조물을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4. 자신이 어떠한 일에 가장 크게 몰입해서 ‘재미있고 즐겁게’ 했던 경험에 대해 기술하세요. - 몰입하게 된 이유, 그 과정에서 얻은 점과 잃은 점 [배웠던 지식을 이용한 최적의 설계] 학부 4학년 1학기 때 항공기 설계 프로젝트 수업을 들었습니다. 8명이 한팀이 되어 주차장 2칸에 주차를 할 수 있고, 교통이 혼잡한 서울에서 운영하며 V-tol을 하는 PAV를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시간절약과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야에 맞게 몇 개의 분야로 나눴고 저는 구조 부분을 맡았습니다. 초기 형상을 설계하기 위해 많은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서로 그림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 소통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각자 CATIA를 통해 대략적인 형상을 그려서 보았고 토론을 통해 전익기 형태에 쿼드롭터를 얹은 디자인이 나왔습니다. 구조의 안정적인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형상팀과의 끊임없는 대화가 필요하였습니다. `이 위치에서의 구조물이 설계될 수 있느냐`, `구조물과의 연결은 어떻게 할 것인가` 같은 질문을 형상팀과 지속적인 토론을 하며 구조물에 대한 피드백과 수정사항을 보내주었고 그에 맞게 다시 반복설계를 하였습니다. 또한 팀원들이 제어와 추진의 분석을 끝낸 후 사용하게 될 제어장치와 배터리를 자료를 받고 나서 이것들을 지지 해줄 구조장치를 설계하였습니다. 우선 직관적으로 구조물들을 CATIA를 통해 설계하였습니다. 그 뒤 ANSYS를 통해 응력과 변형률을 계산하였고 몇번의 반복 설계와 계산을 통해 안정적인 구조물의 설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차공간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전익기의 날개를 접기로 하였는데 이에 따른 folding 구조장치가 필요하였습니다. 비행기 대회를 여러번 나가본 공력팀의 친구들의 의견을 수렴해 리니어서보를 통한 folding장치를 설계를 하였고 그에 따른 구조물들을 3D 프린터로 만들어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실험을 하면서 구조물들끼리의 충돌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았고 folding 지지물을 최대한 위로 올려 다시 실험을 하였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하면 끝내지 못할 일을 각기 다른 부분을 역할분담을 하여 빠르게 설계를 마칠 수 있었고 A+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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