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1 삼성전자를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상상을 현실로]
TV에서 인터넷을 하면 어떨까, 말 한마디로 집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을 모두 제어할 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했었습니다. IoT 시대가 오고 상상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IoT 시대에 한 발 앞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패밀리허브' 냉장고, '무풍에어컨' 등 스마트 가전을 만들어 내고 음성 인식 인공지능을 통해 음식 레시피 등을 알려주고 식자재 주문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삼성전자의 IoT 기술 개발 행보는 저에게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게했습니다.
[편리성에서 건강까지]
'무풍에어컨'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집안 환경을 감지하고 공기청정, 냉방을 스스로 조절합니다. 또한 바람문을 통해 전력 절감을 끌어내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어디서든 온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무풍에어컨'과 같은 사람의 편의성을 중시하면서도 사람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알고리즘 공부를 꾸준히 해왔고, 소프트 웨어 개발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쌓았습니다. 또한, 공모전 경험과 스타트업 개발 경험을 통해 소통 능력을 기르고, 협업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신세대 기술에도 관심을 갖고 필요한 부분은 거리낌없이 수용하겠습니다. 이 역량을 가지고 제품 개발의 힘쓰는 삼성전자의 일원이 되어 꿈을 이루겠습니다.
Essay 3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대에 알맞은 기술력]
‘웨어러블 기술’이란 IT 기기를 사용자의 손목이나 팔 등 몸에 지니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로, 이를 통해 IT 기술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시계, 안경, 옷 등에 접목되어 사용자에게 언제 어디서나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일찍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강점을 더욱 살릴 수 있는 웨어러블이 미래 헬스케어 시장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 사람들이 건강에 더욱 신경 쓰는 지금 웨어러블 헬스케어는 가장 알맞은 기술력이라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는 2014년도에 건강정보를 측정할 수 있는 ‘심밴드’를 선보였고, 생체신호를 수집해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헬스케어 플랫폼 ‘사미’를 공개하였습니다. 일정부터 건강관리까지 라이프 스타일을 통제할 수 있는 IT 기기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CES 2017 사내 벤처제도인 C랩에서 스타트업으로 스핀오프 한 ‘웰트’라는 업체는 착용만으로 칼로리 소비와 섭취를 자동으로 측정해 사용자의 건강관리를 해주는 스마트벨트를 출시해 73만 달러의 클라우드 펀딩 모금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웨어러블’ 기술은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가장 관심 깊게 보고 있는 분야이고, 벨트뿐만 아니라 안경, 옷 등에 접목된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른 면에서 생각해본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옷에 심박 수를 재는 IT기기를 달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응급처치가 필요할 시에 사용자에게 필요한 약을 바로 주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도 위급한 상황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병원에 가기 전에 죽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환자에겐 당이 떨어지면 인슐린을 주입하고, 고혈압인 분은 혈압이 일정 상승하게 되면 가장 가까운 병원에 알림이 가는 이런 식의 발전 가능성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기술력이 가장 뛰어난 삼성전자에서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가능성을 실현하는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