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지역의 연고를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자유롭게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창업, 상대방의 역할을 경험하다]
2년 전, 저는 '남성 스타일링 키트'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충남대학교 Linc사업단에서 추최한 '창업사업화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최우수상과 함께 사업화 지원금을 받아, 대전에서 6개월 가량 실제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팀의 CTO로서 앱 개발을 위해 전체적인 기획과 클라이언트 개발을 담당하여, 서버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섭외하여 모바일팀을 따로 구성하였습니다. 요구사항 분석서를 기반으로 기획과 설계까지는 무난하게 진행되었으나, 처음 진행해보는 외부 협업 프로젝트로서 디자이너와의 요구사항의 차이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심미성에 초점을 두는 디자이너와 기능 구현에 초점을 두는 개발자와의 입장 차이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은채, 프로젝트 기간이 길어졌고 해결책이 필요 하였습니다. 저는 프로젝트의 책임자로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기 위한 시도를 하였습니다. 개발자&디자인 커뮤니티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본 결과 상대방의 역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으로 결론을 냈고, 직접 UI디자인에 참가하여 기술적인 면들을 배우며 디자이너의 역할을 직접 수행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디자이너가 추구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둘 사이의 합의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후, 앱이 완성 되고 서비스를 시작하였지만 수익이 나지 않아 사업을 정리 하였습니다.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경험을 통해 협업 시, 상대방의 역할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상대방의 역할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수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LG유플러스 B2B 대전 영업팀에서도 의사결정 시에 팀원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사 및 직무에 대한 지원 동기'와 '해당 직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왔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LG유플러스, 내수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 ]
저는 LG유플러스가 가진 ICT기술력 바탕으로 내수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B2B영업에 지원하였습니다.
최근,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기술력을 바탕으로 ICT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10년 후 저의 목표는 'CES 2025'에서 발표되는 많은 IoT제품들에 LG유플러스의 솔루션인 'IoT플랫폼'이 내장 되는 것 입니다. 기술적인 이해가 바탕이 된 B2B영업기획을 통해. 최전선에서 LG유플러스의 기술력을 고객에게 전달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LG유플러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ICT리더로 도약할 수 있게 발판을 마련하는 B2B영업팀의 사원이 되겠습니다.
[B2B, Balacne to Balance]
저는 컴퓨터공학을 바탕으로 한 폭깊은 IT역량과 마케팅, 창업, 디자인, 블로거 등 폭넓은 경험을 얻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러한 역량은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성을 만들어 갈 것이고, 적절한 B2B영업기획을 가능케 할 것입니다. 그 중, SKC&C에서의 인턴경험을 통해 B2B업무에 있어서는 'Balance to Balance', 즉 '균형'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턴 기간동안 SKT의 결제시스템을 담당하는 U.Key개발2팀에서 B2B프로젝트인 'SKB 모바일 고객센터'에 투입되었습니다. B2B업무에 있어 고객사가 원하는 만족스러운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프로젝트의 기간을 지키지 못할 경우, 하나의 사업 파트너를 잃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따라서 매일 아침 회의를 통해 '고객사의 요구사항'과 주어진 '프로젝트 기간'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데 초점을 두었고 얼마 전, 서비스가 무사히 오픈되며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고객사를 상대하는 LG유플러스 B2B영업팀에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이윤창출'과 '고객사와의 만족'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성격, 가치관, 성장 과정 등 본인을 진솔하게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서다, 리드하는 분위기메이커]
적극적으로 상대방에 먼저 다가가 소통하는 저의 성향은 학급반장, 과대, 대외활동의 대표로 이어졌고, 적극적인 자세로 먼저 다가가 소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 중, 기업을 대표하는 대외활동은 책임감과 더불어 강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2013년, LG디스플레이 블로그 운영단 디:플 6기 기장으로서 8개월간 활동하며,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서 팀의 분위기를 반전시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4월말 활동이 시작 되고 첫 공식 활동으로서 `2013 유니브 엑스포 서울`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준비기간이 한 달여 정도 걸리는 것에 비해, 저희에겐 일주일이라는 시간 밖에 주어지지 않았고 학교 수업 때문에 참가하지 못하는 인원이 많았습니다. 첫 공식 활동의 분위기에 따라 앞으로의 분위기가 좌우 될 것이라는 생각에 생각에 교수님께 양해를 구해 일주일 동안 수업을 빠지고, 프로그램 TFT를 꾸려 기획과 준비를 총괄하였습니다. 낮에는 멤버들의 학교로 직접 찾아가 기획회의와 역할분담을 하였고, 밤에는 필요한 물품제작과 예행연습을 통해 준비를 제시간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짧은시간이지만 열심히 준비한 프로그램에 많은 대학생이 찾아오며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준비기간 동안 형성된 주도적인 분위기를 통해 행사 당일 모두가 즐겁게 프로그램에 임하였고 `참가단체 우수프로그램팀`이라는 좋은 결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이 후, LGD 훙보팀에게 열정적인 기수라는 평가와 함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 12월 활동이 끝날 때까지 단 한 명의 낙오 없이 6기 24명 모두 수료를 하였고, 현재까지 주기적으로 모임을 가져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고객사를 상대하는 LG유플러스 B2B영업팀에서, 신입사원이지만 이러한 경험과 저의 역량을 살려 팀의 분위기를 이끌어 `분위기 메이커`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