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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소서

현대건설 / 안전 / 2015 하반기

지거국4년제 / 안전공학과 / 학점 3.5 / 토익760, 토스 레벨6 / 인턴 1회, 봉사활동 1회, 학교동아리 1회, 기사자격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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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건설에 지원하신 동기를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동을 주는 현대건설]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여 결국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 냈을 때 가장 보람을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 충북대학교 영자신문사에서 기자로 활동하였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최종 기사를 완성할 때까지 밤낮 구분 없이 작성하여 기한에 맞춰 신문을 출간하였습니다. 건설업도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없는 땅 위에 땀과 노력으로 시작하여 결국에는 원하는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 점이 저에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고 건설안전공학, 건축시공학 등의 과목을 이수하며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몇 년 전 여수엑스포를 다녀왔었습니다. 이 중 현대건설에서 시공한 ‘Big-O' 의 지구 상에 하나뿐인 공연이 가장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우수한 기술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는 회사인 현대건설에 근무하는 것이 가장 보람차고 하고 싶은 일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앞으로 현대건설 현장의 안전관리자로 근무하며 이론과 실무를 결합시켜 더 큰 감동을 선사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2. 현대건설에 있어 개선 및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외화내빈의 안전은 필요 없다.] 현대건설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해 안전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모바일 안전 어플리케이션 개선’이 이루어집니다. 어플을 만들어 놓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게 됩니다. 따라서 어플을 개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효율성 있게 적용시키고 모든 작업자들이 사용하여 안전 관리에 적용시켜야 합니다. 작업자들이 어플을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선 안전 어플의 주체인 안전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전교육을 할 때 어플에 대해 사전에 숙지시켜야 합니다. 모든 작업자들이 어플을 사용하여 안전 작업을 수행하게 되면 효율적인 안전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입사 후 저는 직접 현장에서 적용시켜 보면서 어플 개발에 피드백을 제공하고 개선해야 할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안전교육 외에 따로 어플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모든 작업자가 어플을 이용한 안전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3. 도전정신 혹은 창의성을 발휘하여 가치를 창출한 경험이 있으면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厚顔無恥(후안무치)]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반드시 알아내어 제 것으로 수용해내는 도전정신으로 Value CREATOR로 거듭나겠습니다. 공모전을 준비하기 위해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공모전에 떨어지면서 해체할 위기에 놓였지만 교수님께서 어린이집 안전교육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셨습니다. 봉사단체 선생님과 미팅을 하고 안전교육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안전을 전공한 만큼 잘 해낼 줄 알았지만 안전교육을 처음 해보는 것 이여서 생각하는 것만큼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교육을 끝내고 바로 선생님을 찾아가서 여쭤보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봉사활동이 없는 날에도 선생님을 귀찮게 하여 이후의 안전교육은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며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기쁨을 알게 되었고 충분한 지식이 있어야 교육을 할 때 자신 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현대건설에서 선배님들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가며 도전적인 자세로 직무수행을 하겠습니다. 4. 소속된 집단 내에서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조직 내 시너지를 이뤄낸 경험이 있으면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率先垂範(솔선수범)] 저는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소통을 하고 함께 협력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건설현장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첫날에 각 부서 분들께 인사를 하고 현장을 순회하였습니다. 처음 느낀 현장의 분위기는 화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공기가 얼마 남지 않아 바쁘게 일을 하고 계셨고 가벼운 다툼이 일어나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사무실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고, 출근시간보다 30분 일찍 출근해 사무실을 정리하고 제가 맡은 일과 상관없이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가서 일을 하였습니다. 저로 인해 다른 직원들도 “막내만 시킬 수 없다.”라며 일이 생기면 언제든 다 함께 해결했습니다. 선배님께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씀하셨고, 이곳에서 많이 배워가라며 직무수행을 하는데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단 한 건의 사소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고, 안전 관리를 하며 필요한 것은 소통과 협력의 능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5. 글로벌 기업인 현대건설은 해외근무가 필수적입니다. 성공적인 해외근무를 위하여 본인이 보유한 글로벌 역량 및 어려운 현장근무를 극복하기 위한 강점을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버킷리스트] 저는 평소에 모험을 즐기고 사람 사귀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의 이런 성격 때문에 해외근무를 하는데 있어서 어디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제 버킷리스트 중에 ‘외국인 친구 만들기’ 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펜팔을 통해 호주에 있는 외국인 친구와 이메일을 주고받았었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하여 학교 근처에 있는 외국인이 많이 가는 식당에 자주 갔습니다. 그곳에서 가나가 고향인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영어를 잘 하지는 못하였지만 가벼운 의사소통을 통해 그 친구와 가나에 대해 알아갔고 영어로 말하기 위해 영어공부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친구를 사귀는 것뿐 만 아니라 그 나라에 가서 저의 역량으로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해외근무를 통해 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고 또 다른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로 저의 버킷리스트를 더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이며 우리나라에서는 해보지 못한 모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