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가진 열정과 역량에 대하여
[단점을 열정으로 극복하다]
저는 중2 때부터 농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덩치가 큰 편이어서 아이들에게 농구를 잘 못 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큰 덩치는 대부분 스포츠에서 단점으로 발휘합니다. 하지만 저는 친구들의 부정적인 편견을 바꾸기 위해서 저는 열정을 가지고 연습하였습니다. 학교나 학원을 오갈 때 늘 농구공을 손에서 떼지 않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는 집 앞 운동장에서 혼자 1시간씩 연습을 하고 잠자리에 들곤 했습니다.
그렇게 매일 열정을 갖고 연습한 결과, 저는 많은 사람에게 농구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고, 대회에 나가서 3위에 입상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친구들이 손가락질 했을 때 포기했다면, 저는 그런 상을 받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제가 스스로 발전할 수 있다는 확신을 하고 열정을 다해 연습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열정을 LG전자에서 발휘하여, 모든 일을 포기하지 않고 일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회로 분야에 흥미를 느낀 학생]
전기전자과에 입학하면서 처음 제가 했던 것은, 수많은 전기전자과의 과목 중에서 저의 방향을 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여러 분야의 과목들을 수강했었습니다. 여러 분야의 공부를 하던 중 제가 가장 흥미를 느낀 분야는 전기회로 분야였습니다. 여러 회로 관련 프로젝트를 통해서 회로 관련 분야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하였으며, 그 경험은 LG전자 MC 사업부에서 시스템 회로 설계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학생활 동안 제가 흥미를 느끼고 가장 열정을 쏟아 부었던 회로 분야의 공부를 바탕으로 MC 사업부에서 조금 더 효율적이고, 고객이 좋아할 만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