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 학점 3.64 / 토익960/오픽IH / 교내 동아리 3년 (연극) / 외식업 아르바이트 약 2년 식품기사 / 영양사
보고있는 합격자소서 참고해서 내 자소서 작성하기
새창
목록
마음에 드는 문장을 스크랩 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PC에서 이용해보세요.
최고 품질의 상품들을 지금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러 유통 채널에서 더욱 폭 넓고 쉽게...
1. 지원회사를 선택함에 있어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가지에 대해 기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화호텔앤드리조트/FC에 입사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찰떡 궁합! ◆
회사를 선택하는 제 기준은 두가지 입니다. 첫째로 지원회사가 얼마만큼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둘째로 제가 입사를 하였을때 조직에 얼마만큼 기여할 수 있는가도 중요합니다.한화호텔앤드리조트/FC는 이 두가지를 만족한다는 점에서 꼭 가고싶은 회사입니다.
단체급식업, 외식업, 식자재유통업 모두 소득과 수요가 증가하면서 취향이 다변화되고있기 때문에 향후에도 시장의 크기는 계속 커질것입니다. 최근 푸드서비스시장은 여러기업이 선두를 다투며, 시장점유율을 독식한 기업이 없기때문에 한화호텔앤드리조트/FC가 영향력을 발휘하여 업계를 선도할 기회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외식 현장에서 조리, 홀서비스, 케이터링 서비스를 경험하며 현장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영화관, 놀이공원 등 고객 서비스의 최접점에서 CS를 배우며, 고객만족이 매출과 직결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특히 학부시절 레스토랑서비스경영론, 창업경영론 등의 수업을 수강하며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을 쌓은 후 신규 오픈 레스토랑에서 실제 현장에 적용해 매출 신장에 기여한 것은 잊지 못할 기억입니다.
이러한 지식과 역량을 바탕으로한화호텔앤드리조트/FC와 함께 미래를 설계해나가는 사원이 되고싶습니다.
2. 본인이 지원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준비한 지식이나 역량, 경험 등에 대해 기술하고, 향후 구체적으로 어느 분야에서의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 먹.잘.알, 준비된 F&B 영업관리자 ◆
‘식’에 대한 저의 애정으로 개발한 3가지 역량은 F&B 영업관리자로서 튼튼한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째, 경영의 기초 지식을 익혔습니다. 회계원리, 레스트랑 서비스 경영론, 조직행동론 등 과목을 수강 하며, 이론적 지식을 쌓았습니다. 또한 이를 실무에 적용해보고싶어 직접 신규 레스토랑 오픈에 참여하였습니다. 하루하루의 매출과 로스관리, 고객관리가 총 수익률의 변동으로 연결되는 것을 보고 현장 운영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둘째, 외식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입니다. 조리 서비스 경영학과를 전공하며 외식업에 첫발을 들인 이후 1년간 조리사 업무, 홀서비스 아르바이트, 케이터링 스탭활동 을 통해 FoH, BoH 업무역량을 발전시켰습니다. 또한 영양사 자격을 취득하여 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식재료에 대한 관심으로 4개월간 직접 농사를 짓기도 하였습니다.
셋째, 음식 트렌드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분석입니다. SNS를 통해 #맛집, #푸드스타그램을 알림설정하여 확인하고, 식품저널, Olive 같은 식품 유통지를 구독하여 재료부터 맛집까지 시장의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려 노력하고있습니다.
위와같은 역량을 통해 푸디스트의 300여 업장을 전문적이고 트렌디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또한 식재료에 대한 지식으로 최고의 상품을 제시할 수 있는 영업기획자가 되겠습니다.
3. 최근 본인이 이룬 성과 가운데 가장 열정을 다해 노력했던 경험에 대해 기술하고, 그 과정 및 결과가 어떠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 외식업, ‘현장’에 답이있다! ◆
외식기획자는 보이지 않는 소비자의 니즈를 읽고, 여기서 셀링포인트를 발견할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진정한 분석력, 통찰력은 ‘고객’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레스토랑 신규 오픈 경험 중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의 소리를 듣고 상권을 분석하여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첫 오픈 당시 저녁시간 매출이 저조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에 방문하는 손님들을 관찰하며, 불편한 점이 있으신지 직접 여쭤보았습니다. 서래마을이라는 입지에 대한 처음 기대와 다르게, 골목에 위치해 주변 주민분들이 술보다는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고싶어하셨습니다. 와인과 어울리는 안주 위주로 메뉴를 고집한 것이 문제임을 파악하고, 저녁시간 메뉴를 밥을 제공하는 식사위주로 개편했습니다. 이는 해당 시간 매출 증가는 물론 재방문 손님으로 인해 전체 매출액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시장 트렌드를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을 체험하고 고객의 불편을 캐치하는데서 오는 통찰이 때로는 더 유용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입사 이후에도 현장을 중요시하며, 고객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여 작은 니즈도 예리하게 찾아내겠습니다. 저의 '해피아워' 같은 실전 노하우를 통해 기존 매장 매출증가와 신규 매장 최적화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4. 자신의 삶에서 "食문화"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 기술하고, 식문화를 통해 누군가와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던 경험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 모든게 별로여도, 맛있게 먹으면 좋은 기억! ◆
경험만큼 사람의 뇌리에 강렬하게 남는것은 없습니다. '먹는'것은 가장 오감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체험활동입니다. 관광, 방문, 숙박, 쇼핑 등 어떤 다양한 활동을 하던, 푸디스트에서 최고의 한끼를 제공하여 고객의 하루를 기분 좋은 경험으로 각인시키고 싶습니다.
저에게 '말라가'는 '세르반테스'라는 레스토랑과 같은 의미입니다. 스페인 여행 중, 말라가 지역에서 유독 모든게 안풀리던 적이 있었습니다. 숙소관련 해프닝으로 급하게 돈이 떨어졌고, 새로 구한 숙소에서는 불쾌한 경험이 이어졌습니다. 여러가지로 예민한 상황에서 함께 여행을 하던 친구와도 불편한 한주를 보냈습니다. 아쉬움이 가득했던 말라가를 떠나기 전날, 저녁이라도 먹자며 외출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기대이상의 음식, 분위기에 하나하나 무엇이 특별한지 감탄하며 언제 서먹했냐는 듯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
'여기서 밥을 먹은 것만으로도 말라가에서 할 일은 다했다'는 것이 저희의 공통된 의견이었습니다. 저희에게는 수많은 유적지, 관광지, 해변을 제치고 그 식당이 말라가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食의 행위가 단순히 배를 채우는일 이상이 된지 오래입니다. 특별한 하루를 함께하는 외식, 케이터링은 경험 전체를 뒤바꿀 수 있는 부드러운 힘이 있습니다. 한화의 푸드서비스로 고객의 경험을 뒷받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