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병원 / 감사 / 2019 하반기

부산대학교 / 학점 3.30 / 토스 LV6 / 국민건강보험공단 2개월, 정보처리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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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과 어떤 일을 함께 협력해서 처리했던 경험에 대해 설명해주십시오. [협력, 빛나는 반달마루] 부산 행복한 학교재단에서 시행하는 희망 씨앗 뿌리기 멘토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40시간의 교육을 마치고 학교에 함께 배치된 다른 멘토 선생님과 한 달 동안 공들여 반달마루라는 이름을 가진 야외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다른 멘토와 함께 2주 동안 야외도서관을 어떻게 활용할지 구상하기로 했는데 서로 사소한 의견이라도 그냥 넘기지 않고 지 않고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자료실에 있는 재료만 가지고도 아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 수 있었는데 가장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또한 책꽂이의 오래된 도서를 부장선생님께 말씀드려 새로운 도서로 교체하고 도서퀴즈 함을 만들어 스스로 책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게 했습니다. 그 외에도 매주 다르게 보드게임판을 만들어 다른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이곳을 이용하시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활용되지 않던 교실 밖 공간이 쉬는 시간이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참여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해당직무와 관련된 경험이 있다면 구체적인 일화와 함께 서술해주십시오. [의사전달, 시작이 반이다] 노동부에서 시행하는 청년 직장체험을 통해서 공공기관에서 일할 때였습니다. 저에게 맡겨진 업무는 A4용지 한 장에 빼곡히 적힌 고객들에게 전화해서 건강보험료를 환급하는 일이었습니다. 대다수가 ARS 사용이 서투른 어르신들이어서 한분 한분께 일일이 전화를 걸어 미환급된 건강보험료를 돌려드려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고객에게 전화를 거는 것조차 어려웠지만 나중에는 고객들에게 잊고 있던 보험료의 존재를 확인시켜 드려야 한다는 책임감이 생겼습니다. 보험료 환급 사실을 알려드렸을 때 수화기 너머로 저에게 고맙다고 말씀하실 때가 가장 뿌듯한 순간이었습니다. 하루에 100통이 넘는 전화를 돌리면서 올바른 의사전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었고 전화를 받는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노력했기에 일이 힘들지 않고 보람있게 다가왔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봉사했던 경험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중학교 단체봉사활동으로 근무력증 어르신의 일상을 돕고 말동무가 되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근육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눈꺼풀이 내려앉고 눈에는 눈물이 자꾸 고였습니다. 팔다리에도 힘이 없어 온종일 앉아서만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안 좋았던 적이 있습니다. 함께 간 친구들과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르신의 근육을 조금이라도 풀어드리기 위해 안마를 해드리는 일뿐이었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원되는 휠체어를 빌려 어르신을 태우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고 적적한 마음을 달래드리기 위해 동네 산책을 해드렸습니다. 봉사활동으로 방문했던 일이었지만 따뜻한 마음을 안고 앞으로도 남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뿌듯하고 스스로가 자랑스러웠던 점은 나보다 몸이 약하거나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부산보훈병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진료와 재활을 도와 사회적 가치실현을 실천하고 남을 돕는데 자부심을 품자는 저의 철학과 맞닿아있었기에 지원을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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