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 건축주택(전기설비시공) / 2019 하반기

금오공과대학교 / 학점 3.04 / 토익740, 오픽 IL /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대학생 공모전(9개월), 2018년 여름방학 현장실습 (4주) /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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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발적으로 최고 수준의 목표를 세우고 끈질기게 성취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본인이 설정한 목표/ 목표의 수립 과정/ 처음에 생각했던 목표 달성 가능성/ 수행 과정에서 부딪힌 장애물 및 그 때의 감정(생각)/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 노력/ 실제 결과/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 (700~1000 자 10 단락 이내) 해외연수 선발, 졸업 전 3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기까지 1학년 때 방과 후 특강으로 전기산업기사 필기특강을 들으면서 자격증 공부를 시작한 적 있습니다. 교수님의 격려와 핵심만 콕콕 집어 주시고 수업 마치는 대로 바로 복습을 해보니, 문제를 푸는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저는 반드시 졸업 전에 산업 기사에 이어 기사 자격증까지 취득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1학년 겨울방학 때 단기 해외연수에 선발되어 고민이 많았습니다. 2번 다시 오지 않을 기회임을 잘 알고 있었기에 가기로 마음먹었지만, 1달 동안 자격증 필기특강 수업에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1월에 가서 한 달 뒤 2월에 귀국하고 다시 필기 특강 수업에 참여했는데 혼자 뒤처짐을 느꼈습니다. 시험 전까지 문제를 풀고 오답 점검을 하고 응시했지만, 국가기술자격시험 필기 1회차 시험에서는 탈락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탈락의 아쉬움을 이겨내기 위해, 1달 동안 수업을 못 들어 빠진 부분을 노트를 빌려 그대로 정리한 뒤 무조건 기계적으로 풀기보다는 그림을 그려, 왜 이런 답이 나오는지 생각해보면서 문제를 풀어나가고 저만의 단어를 만들어 암기효율을 높였습니다. 개념들을 다 정리하고 기출문제들을 풀고 자주 틀리는 문제들만 오답 노트를 작성한 뒤 답이 될 수 없는 부분과 속기 쉬운 문제들을 잘 잡아내어 간추려 시험장에는 그 노트만 지참하고 들어갔습니다. 그 결과 필기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고 2학년 학기 초에 방과 후 실기특강을 들으면서 정리했던 노트를 참고하여 동기들과 함께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겨울방학 때 꾸준히 수업을 들었던 학생들보다는 자격증은 늦게 취득했지만, 4년제 대학으로 편입 후 전기산업기사, 전기기사, 졸업 전 전기공사기사에 단기 해외연수까지 4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한 번에 잡아야겠다는 욕심을 내지 않고 하나를 달성하고 또 하나를 점차 이뤄내야겠다. 계획을 짠 뒤 실천했습니다. 2. 새로운 것을 접목하거나 남다른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개선했던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기존 방식과 본인이 시도한 방식의 차이/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된 계기/ 새로운 시도를 했을 때의 주변 반응/ 새로운 시도를 위해 감수해야 했던 점/ 구체적인 실행 과정 및 결과/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 (700~1000 자 10 단락 이내) 아두이노로 기존의 아이템을 바꾸다 IT 실용 프로젝트 3 수업 시간에 아두이노를 이용한 작품을 만들고 발표하는 것이 강의 목표였습니다. 각종 센서 이용법, 블링크, 통신수단을 배우고 작품 계획을 짜서 만든 뒤 직접 작동하여 영상을 첨부했었어야 했습니다. 최근 산업 현장에서 화재 사고가 많이 발생하여 화재 예방감지기를 만들어보고자 했습니다. 기존의 화재감지기는 화재가 발생 시 경보가 울리는 기기였지만 화재 예방감지기는 화재 사고가 발생할만한 요지를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기로 바꿔 보고자 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활용했던 기존의 키트들만 조합하여 최대한 간단하지만, 실생활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작품을 만들었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작품이 너무 간단하다는 아쉬움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작품을 제작하는데, 여러 개의 센서를 부착하고 모두 작동해야 했으므로 각종 센서를 작동시키기 위해 짜놓은 소스 코드들을 간단히 하여 통합하여야 했습니다. 담당 교수님께서는 한 번에 소스 코드를 만들지 말고 각종 센서를 동작할 수 있는 소스 코드를 우선 백업 시켜 동작해보면서 정상적으로 돌아가는지 여부를 확인 겸 천천히 해보라는 조언을 듣고 하나하나씩 짜집으면서 코드들을 합쳤습니다. 초음파센서로 거리를 설정한 뒤 향초 및 난로 근처에 사람이 일정 거리 이상을 벗어나면 버저가 울리며 LED가 적색등을 점등할 수 있도록 코드를 짰고 발표자료에 영상을 성공적으로 첨부할 수 있었습니다. 발표를 마치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일상생활에서 최대의 활용 가치를 낼 수 있는 평가와 앞으로 외출 전 화재 사고가 날 만한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한 외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었습니다. 3. 지원 분야와 관련하여 특정 영역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전문성의 구체적 영역(예. 통계 분석)/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학습 과정/ 전문성 획득을 위해 투입한 시간 및 방법/ 습득한 지식 및 기술을 실전적으로 적용해 본 사례/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한 경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류하고 있는 네트워크/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 (700~1000 자 10 단락 이내) 문제도 풀고, 간이패널을 제작해보다. 수많은 전기기사 실기 문제들을 접하면서 적은 비용과 장소 관계없이 데모를 만들어볼 만한 것이 있을지 생각해 봤습니다. 문제를 풀던 중 스위치, 전선관을 따라 전선을 이어 전선의 가닥 수를 구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둘째 교류전압 220V의 오차 허용범위가 13V 내외 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선 배선용 차단기, 전구, 전선, 콘센트를 갖추어 책에 그려진 대로 위치를 선정했고, 전선관을 마련하여 간단하게 부하와 연결까지 마쳤습니다. 마지막으로 관을 따라 전선을 연결해봤습니다. 전선을 끊고 새로 접속 시 접속 부위에 과열을 우려하여 될 수 있는 대로 매끄럽게 연결했습니다. 결선 완료 후 전원을 공급하고 배선용 차단기를 올렸더니 이상 없이 전구가 점등되었습니다. 패널 안에 설치된 콘센트는 기준상 오차범위 위아래로 13V 초과 여부를 측정하였더니 이상 없었음을 확인도 했고, 자발적으로 실습을 하면서 전기설비 판단기준법과 현장 전기 설비에 대한 맛보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를 전공함과 동시에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전기 박사` 라는 카페를 알게 되었고 그 카페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회원이 질문, 답변을 참고하여 저도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는 새롭게 공부하고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을 피드백 받으면서 저의 역량을 더욱 살릴 수 있었습니다. SK건설에 입사한다면 건물에 들어갈 전기설비, 전기패널 제작 실습 경험을 살려 전기에 있어서는 원할하고 최고의 설비를 자랑할수 있는 회사가 될수있도록 같이 노력하고 싶습니다. 4. 혼자 하기 어려운 일에서 다양한 자원 활용, 타인의 협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며, Teamwork를 발휘하여 공동의 목표 달성에 기여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관련된 사람들의 관계(예. 친구, 직장 동료) 및 역할/ 혼자 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유/ 목표 설정 과정/ 자원(예. 사람, 자료 등) 활용 계획 및 행동/ 구성원들의 참여도 및 의견 차이/ 그에 대한 대응 및 협조를 이끌어 내기 위한 구체적 행동/ 목표 달성 정도 및 본인의 기여도/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 (700~1000 자 10 단락 이내) 공모전 Teamwork를 살리다 페이스북을 통해 외국계 기업인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라는 회사에서 저전력, 에너지 절감 주제로 공모전을 주최했었습니다. 비록 페이스북에서 팀원 모집 글을 보고 팀원 간 학년, 학교는 전부 달랐지만, 함께 모여 안면도 트고 똘똘 뭉친 단합력으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시작에 앞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PPT 자료를 만들어 담당자에게 보낸 뒤 1차 통과가 되어야 2차 발표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혼자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모든 것을 하기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팀장을 정한 뒤 각자의 아이디어들을 자유롭게 발표한 뒤 하나하나씩 간추려 최대한 간결한 자료를 만들 필요가 있었습니다. 팀장은 아이디어들을 수집하고 주제 선정, PPT 작성역할을, 저는 아이디어에 필요한 제품구상, 막내 팀원은 소프트웨어 구상, 아두이노 소스 코드를 구상한 뒤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저희 팀은 회생 제동을 이용하여 재생산된 전력을 날리지 않고 다시 쓸 수 있는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제품과 위치를 선정하고 상세 요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팀원들이 밤을 새우고 다음날 바로 학교 수업을 들으러 간 적도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자료를 만들고 담당자에게 제출했더니 1차 예선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2차 본선에서는, 팀장이 발표하는 모습을 직접 영상 촬영하여 저와 팀원이 직접 보고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남겨 팀장을 격려했습니다. 팀장의 계속되는 발표 연습, 팀원들의 지적, 격려의 결과 원활하게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발표의 질의 응답시간에, 담당자들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팀장이 답하기 어려웠으니 제가 아는 부분은 제가 대신답하여 팀워크를 어필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2차 본선까지 통과하여 현재 결승전 데모작품 제작단계에서 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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