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Explorer 서비스 종료 안내

Internet Explorer(IE) 11 및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었습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Chrome, Microsoft Edge, Safari, Whale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리스트박스

합격 자소서

두산 / 산업차량BG / 2019 하반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학점 4.02 / 토익 825, 토스 레벨 6 / 일반기계기사

보고있는 합격자소서 참고해서 내 자소서 작성하기닫기
마음에 드는 문장을 스크랩 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PC에서 이용해보세요.

최고 품질의 상품들을 지금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러 유통 채널에서 더욱 폭 넓고 쉽게...



지원하는 회사와 분야(직무)에 대한 지원동기를 자유롭게 기술 하세요.(50자 이상 400자 이내 입력) [행복한 회사] 먼저, 저는 함께 도전하며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회사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두산은 다양한 복리후생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며 최저 퇴사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에도 언제나 축구를 통해 친해졌고, 그로부터 얻은 소속감으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두산에서 역시 같은 유대감으로 뭉쳐 재미있게 일할 수 있습니다. 견인차량 운전병으로서 근무하는 동안 운행이 없을 때는 차량 정비를 했었습니다. 부대가 외진 곳인 강원도 화천이라 정비 기구 등이 많이 열악했고 20년 이상의 낡은 차량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부족한 부품들을 주워오거나 새로운 방법들로 문제들을 해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물류장비업체 부동의 1위를 고수해 온 두산의 선배님들로부터 배워 산업차량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본인의 장/단점과 입사 후 장점은 어떻게 활용되고, 단점은 어떻게 보완 할 수 있겠는지를 기술하세요.(50자 이상 400자 이내) [적극적인 소통] 저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군 복무 중일 때, 상사들을 어려워하는 동기들을 대신해 항상 포대장님께 우리의 뜻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었습니다. 입 다물고 있다가 피해를 보는 것을 매우 싫어했고, 항상 모두가 저를 편하게 대할 수 있게 했던 것이 그것을 가능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할 때에도 편한 분위기로 적극 의사를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성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입사 후에도 소통을 여는 부분에서 큰 기여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만만한 아이] 그렇게 항상 남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다 보니 얕보이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런 것이 견디기 힘들 정도가 되게 두기보다는 제 의사를 정확히 전달해 그렇게 대하지 못하도록 하는 편입니다. 조금 얕보이더라도 편한 분위기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은 결과적으로 훨씬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본인이 살아오면서 가장 도전적이었거나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을 기술하세요 (예. 프로젝트 및 공모전 경험, 학회/동아리 등 단체활동, 인턴/아르바이트 등 사회경험, 리더십 수행 경험, 역량개발 경험, 해외경험, 국내/외 봉사활동 등 / 50자 이상 800자 이내) [참을 수 없는 불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에서 1년 8개월 동안 근로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학교 내의 모든 교양과목을 관리하기 때문에 네 명의 근로학생만으로는 항상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각 강의실의 전자교탁의 열쇠와 마이크 등의 기자재들을 관리하면서 조교 선생님들과 교수님의 요청 사항까지 처리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대안을 생각해야만 했습니다. 저는 약 1년을 근무한 상태였고, 부서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먼저 원인부터 찾았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매 수업이 있을 때마다 기자재를 찾으러 방문하는 약 150명의 교수님과 시간강사님이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첫 번째로는 마커를 매일 수업 끝나는 시간에 새것을 비치해놓는 것이었습니다. 마커를 찾는 교수님들이 사무실을 방문하지 않게 되는 것 역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오픈과 마감의 부담이 커지지만, 그 시간 이외에는 부서의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었기 때문에 받아들여질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방안은 잠겨있는 수업용 전자교탁을 열어놓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열쇠를 찾으러 올 필요가 없어지고, 마이크는 비치된 유선 마이크를 사용하면 되었기 때문에 부담을 훨씬 줄일 수 있었습니다.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하므로 학부장님의 반대가 있었지만, 수업이 끝나는 시간에 강의실을 도는 것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한 달간의 시행 결과, 부서는 전보다 매우 여유를 가질 수 있었고 업무 역시 효율적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아무도 바꾸려 하지 않던 기존의 것들을 바꾸려는 시도가 좋은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불편한 현실에는 절대 안주하지 않겠다고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