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 학점 3.91 / 토스 레벨 6, 오픽 IH / 차세대 에너지 융합 기술 경진대회 우수상, 전북대학교 문화인재 청년 웅비상, 해외봉사 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한국 플랜트 건설 연구원 해외 플랜트 양성교육 (3개월), 기업의 달인되기 실무 인재상, 해외 배낭여행 29개국, 해외 봉사 (1개월), 미국교환학생 (1년), 미국학회참여(2개월), 생산관리 직무교육(2개월), 플랜트 엔지니어 1급, 화공기사, 컴활 1급, 텔레마케팅 관리사, 운전면허증 1종 대형, TOPEC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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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에 학업이나 기타 사회경험을 하면서 특별히 도전적인 목표를 세웠던 경험을 기술하여 주십시오.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1년간의 캘리포니아 주립대 교환학생을 통해서 특별한 목표를 세워 도전적인 결과를 도출한 경험이 있습니다.
대학시절 화학공학이라는 저의 전공역량을 키워 갈수록, 역설적으로 저 자신이 전공의 굴레에 점점 갇혀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전공역량을 기반으로 도전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교환학생의 목표를 세웠고 유학생활 중 ASM(American Society for Manufacturing engineering)이라는 학회에 참여하여 직접 ‘형상기억합금’이라는 주제로 준비해 발표했었습니다. 저에게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습니다. 전공과 관련있었지만 외국인으로 현지인을 상대로 발표해 청중들에게 기술에 대해 소개를 한다는 것은 저에게는 큰 모험이자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부족했던 고분자 및 합금에 관련지식을 보완해 나가며 영어 능력뿐만아니라 전공적인 지식도 확실히 대비해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ASM결과 평가에서 평가단에게 좋은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렇든 처음에는 두렵고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않은 꾸준함을 통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 기술사업화에 관련된 업무를 할때도 목표를 이루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2. 평소 생활하면서 소신이나 좌우명 등 가치관이 흔들렸던 경험이 있으면 기술하여 주십시오.
[롤모델은 닮고싶은 사람이 아니다]
사람의 한마디가 저의 가치관을 흔들리게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보통 롤모델이라는 것은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을 정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그 사람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닮기 위해서 노력을 했지만 너무 높은 벽을 실감하고 그저 롤모델은 이상적인 사람이라고만 생각하고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2015년 한 청춘 페스티벌 참가 후, 어느 연사님의 강연을 듣고 난 후 저의 롤모델을 삼는 가치관이 흔들렸었습니다. "롤모델은 대단하고 유명한 사람으로 정하는 것이 아닌 저렇게는 안되야겠다라는 사람으로 정하는 것"이라는 말을 듣고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적인 한마디였습니다. 그 이유는 닮고 싶지 않은 분으로 롤모델을 정하고 그 분처럼 행동하지 않게 되면 저는 적어도 그 분처럼은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저의 롤모델은 제가 닮고 싶지 않은 분으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정해왔고 이전의 방식이 아닌 현재의 방식으로 롤모델을 선정할때가 훨씬 더 많이 저의 행동이나 목표에 대해서 더 많이 인지하게 되고 더 실천적으로 행동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 지원분야의 전문지식 습득과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한 경험에 대하여 기술하여 주십시오.
[중간역할의 소통]
저는 6개월간 링크사업단 아르바이트를 통해 사업단과 연계된 기업에 기술 보조금 지원업무 보조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주요 관련된 기업은 그들만의 독창적인 기술을 가졌지만 충분하지 않은 자금을 가진 기업이었습니다. 이러한 기업의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심의를 거쳐 합당한 계획서를 가진 기업에 기술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업무보조를 했습니다. 실제로 17개 기업의 각 기업의 담당자와 전화통화 및 방문하는 분들의 계획서에 담긴 기술들의 설명을 듣고 이해하여 꼼꼼히 기록해 업무를 담당하신 선생님께 전달하는 일을 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히 전달이 아닌 기술의 원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쉽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잦은 질문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현재 연구개발 특구 진흥재단의 기술사업화 부서는 기술창업, 기술사업화, 기업 성장지원 등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제가 지원하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기술사업화 부서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 입사를 한다면 기업들을 상대해본 경험으로 재단에 도움이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4. 공동의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서 타인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에 대해 기술하여 주십시오.
[반복의 완벽함]
'구조설계'라는 교과목을 통해 3명의 조원들과 협력하여 최대한 교량의 무게를 가볍게 하고 견딜 수 있는 하중을 최대화하는 목표로 최대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나무젓가락과 접착제만을 이용해 무거운 하중을 견뎌내는 설계를 한다는 것은 조원들의 목표였습니다. 회의를 통해 최대하중을 견디기 위해선 교량의 구조와 접착제의 선정이 가장이 중요하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우선 교량의 구조는 서로 인터넷 및 전공서적을 통해 각자의 방법으로 교량을 만든 후 4번의 실험을 통해 평균적으로 가장 높은 하중인 '현수교'로 3개의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 접착제 선정당시 순간접착제, 본드, 실리콘등 다양한 종류가 있었지만 회의결과, 나무젓가락인 점을 고려해 1차적으로 목공용 순간접착제로 기반을 잡고 실리콘으로 덧데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실리콘 접착은 1번이 아닌 매일 8일간 8번의 접착을 하고 3개의 교량모형의 실험을 거쳐 가장 오래 버티는 교량모형을 선정했습니다. 그 결과 다른팀에 비해 적은 무게로 가장 오래버텼고 뿐만아니라 사업단에서 '구조설계' 분야의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저의 문제분석력과 꾸준함으로 진흥재단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5. 재단에 입사 후 10년 후의 자기 모습을 기술하여 주십시오.
[미래의 심장]
10년 뒤에 과학기술 사업화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현재 4차산업혁명에 직면한 상황에서 과학기술에 대한 중요성은 어느때 보다 커진상황입니다. 그 결과 꾸준한 연구개발 및 기술 향상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인프라 확충은 필수적으로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수도권 및 대전, 세종, 광주, 울산 등 주요 지역에 과학연구단지나 연구소등이 잘 형성되어 있지만 그에 반해 전북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역발전이 가장 중요한 현재 상황에서 과학발전이 지역발전 및 사회적으로도 큰 영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처음 재단에 입사 후, 수 많은 기술들 중 부합하는 기술들을 사업화를 했을 때 좋은 성과를 얻을 수있는 사업을 판별하고 이 사업이 어떤 전북지역에 적용되었을 때 최대의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지 고민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연구개발진흥재단에 입사를 하고 10년 동안은 기술사업화의 저의 직무에 전문가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그 이후 저의 직무의 경험을 통해 전북지역에 과학연구단지의 설립을 위해 지원하고 목소리 내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