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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소서

APR / 인사팀 / 2021 상반기

숭실대 / 언론홍보학과 / 학점 4.05 / 토익: 905, 토익스피킹: , 오픽: IH, 기타: / 사회생활 경험: sk 머티리얼즈 인사팀 인턴 / 한국사검정시험: , 컴퓨터활용능력: , 기타: Mos Excel E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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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의 기여도가 80% 이상인 과제/프로젝트/업무/학교생활에서 가장 큰 성과를 냈던 경험을 기술해 주세요. [진심을 다한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대회]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정답사회가 아닌 나만의 답을 찾자’는 메시지의 전달과 일문일답 캠페인을 제안해 이사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회는 총 4회에 걸쳐 심사하며, 본선부터는 당일에 주제를 주고 주제 기획, 피피티 제작, 대본 암기를 해야 했기에 압박감이 컸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3달 전부터 팀원 4명이 ‘자료조사 및 기획, 수상작 분석 및 자료 검토, 발표 대본 작성 및 연습,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으로 업무를 나누어 연습했고, 저는 발표자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좋은 PT를 하기 위해선 PPT와 발표자의 논리가 일치해야 했고, 발표자가 PPT의 흐름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저는 PPT 자격증을 취득하여 설득력 있는 PT에 대해 공부했고 PPT와 발표가 하나로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수상에 목표를 두는 것이 아닌 팀의 사명감을 만들며 목표를 세분화하고 일간 계획을 토대로 하루 만에 주제를 기획하고 발표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길러나갔습니다. 결국, 설득력 있는 PPT와 팀워크를 보이며 큰 규모의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이사장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각자가 아니라 하나가 되어가는 팀의 가치를 알게 되었고, 좋은 팀워크를 위해선 역할의 완전한 경계가 아닌 제가 더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노력할 때 좋은 성과로 이어진다는 결론에 달했습니다. 2. 본인의 협업경험을 바탕으로, 협업자와 의견충돌을 해결하고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을 기술해주세요. [지금 우리 팀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숭실대 경력개발센터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1주일에 1회 소통 day를 만들어 센터 이용률 10% 향상에 기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저희는 행사 진행 전 ‘기획, 촬영, 진행 총괄, 서기’로 역할을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역할분배에서 나타났습니다. ‘누군가 하겠지’라는 생각 때문에 행사 당일 필요한 포스터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이에 저는 팀원에게 행사 회의와 별도로 진행 중 어려운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이벤트 진행 과정에 대한 의견충돌이 있었기에 저는 팀원과 생각이 다른 이유에 대해 논하면서 차이점보다는 공통점이 많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사는 본교 학생들이 미션 수행 뒤 저희가 갖고 싶은 물건을 먼저 물어보고 다시 룰렛을 돌려 갖고 싶은 상품이 나올 때까지 도와주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학생들도 매우 즐거워했고 센터 이용률과 관심도 향상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팀원이 함께 성장해나가려면 문제점을 회피하지 않고, 소통과 피드백의 기회를 적절히 마련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CSR 활동을 통해 얻은 우호적 관계 형성] 기업의 홍보대사로 100시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경험이 있습니다. 먼저 사업안을 걸고 기획서를 작성한 뒤 임직원들 앞에서 PT를 통해 진행 방향을 보고했습니다. 특히 기업의 임직원이라는 이해관계자들의 특성과 봉사단체가 원하는 방향에 집중했고, 봉사를 통해서 기관들이 기대하는 것을 먼저 파악했습니다. 그 후 저희 팀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정하고 시각장애인 협회 기관에 협조 요청을 드렸지만, 시각장애인을 동행하여 캠페인을 구축하기엔 어려움이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어떤 부분이 어렵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방안’에 대해 물으며 의견을 좁혀갔습니다. 협회 측에서는 대상을 동행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여 저희는 캠페인과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어떤 부분이 힘든 지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하니, 절충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팀은 눈이 아닌 귀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장애인에게 우리가 평소에 듣는 소리에 목소리를 입혀 많은 분의 참여와 공유를 이끄는 지목형 캠페인을 만들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그 결과, 이해관계자들과 시각장애인 협회 측에서 지속성이라는 가치를 높이 평가해 우호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고 집요한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방향을 잡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3. 본인의 분야에 있어 speciality를 갖추기 위해 현재 하고 있는 노력 또는 계획은?  [라이트 인재] 헤드헌팅 회사에서 인턴 경험을 통해 ‘HR 역할에 대한 고민과 프레젠테이션 제작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당시 인턴은 저 혼자였고 명확한 매뉴얼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회사가 채우고 싶은 부분에 저의 역량을 더한다면 일의 사명감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HR 뉴스를 요약하는 업무를 하였고, 중요한 부분 위주로 전달하기 위해 HR과 관련된 서적을 꾸준히 읽었으며 채용 사이트에서 채용공고를 보며 채용 트렌드도 파악했습니다. 더하여, 구성원에게 설문지를 돌려 이미지 위주의 소통을 원한다는 점을 알게 되어 카드 뉴스와 프레젠테이션을 활용해 요약된 기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다른 인턴을 채용할 때 채용 공고 오류확인 및 서류 보조를 했습니다. 이를 통해 채용 시 절차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무엇을 개선할지, 지원서에는 어떤 부분을 담게 할지, 지원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할지 등을 고민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턴일지를 쓰며 제 관점에서 인턴직무에 생기면 좋을 것들을 고민해보며 인턴 입문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PT를 해 인턴 웰컴 문화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했습니다. 입사 시, 스스로 동기부여를 통해 현장의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행사 기획력]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를 주제로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해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청년 세대가 겪는 취업난과 그 속에서 나를 아는 것의 중요성을 잊고 있는 20대를 그리며 하루에 질문 한 가지씩 하는 ‘일문일답 캠페인과 미니 자서전’을 기획하고 ‘전광판 옥외광고, 포스트잇 이벤트’ 등도 함께 제안했습니다. 기획 시, 포스트잇으로 1 slide 1 메시지를 적어서 논리 정연하게 배열하여 전하고자 하는 하나의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했고 영감 노트를 만들어 한 문장씩 적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향후 사내 이벤트 추진 시, 일의 사명감을 잃어가는 동료에게 일의 설렘을 주는 이벤트인 꿈 전시회를 열어 동료들의 꿈 로드맵을 표시해보고 목표를 함께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좋은 질문에 대해 지원자와 공유하며 채용을 기획하는 업무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 4. 에이피알의 일원이 된다면 지원 직무에 있어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본인의 역량과 포부에 대해 기술해주세요.  [사람을 먼저 보는 HR 전문가] 글과 말을 매개로 건강한 가치관을 전하기 위해 ‘멘토링, 발표 동아리, 토론대회, 연설대전,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통해 의사소통 역량을 키워왔습니다. 저는 소통 역량과 사람에 대한 관심을 토대로 회사와 내부 구성원을 경쟁력 있게 만들기 위해 어떠한 변화가 필요한지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개선해 나갈 자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생각하는 소통은 생각을 전하는 데 두려움이 없고, 동시에 질문을 통해 상대를 기분 좋게 일깨워주는 것입니다. 이를 발휘해 2가지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 우선, 채용 프로세스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해보고 지원자와 문서를 통한 소통에 혼선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면접자의 경험 개선을 위해 좋은 질문에 대해 공유하며 채용을 기획하는 업무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궁극적으로, 모두가 1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이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떤 질문을 던져야 동료에게 설렘을 전할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모든 과정을 사람 중심으로 바라보고, 개인의 강점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운용하는 것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입사 시, 일의 사명감을 찾아 모두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기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