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공사 체험형 인턴에 지원한 동기 및 입사 후 포부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500~700자 이내)
-안전한 시스템을 구현함은 누군가에게 도움
요즘은 4차산업으로 무인화, 자동화가 필수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전자관련 과를 졸업하면 4차산업에 필요한 인재가 자동적으로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대학생 때 학점을 위한 공부가 대다수였기 때문에 깊게 전공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고, 기본지식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대로 전공 공부에 대한 내공을 쌓을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였습니다. 그 중 전공 관련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전공과 관련하여 다양하고 깊게 공부할 수 있으리라 판단하였습니다. 기사 자격증 취득하기 위해 다양한 전자 관련 유튜브나 블로그를 보면서 공부를 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인터넷 강의, 학원을 다니며 공부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서 정보통신 기사, 무선설비 기사를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IT직렬의 기초가 되는 통신부분을 기사자격증을 통해 기본적으로 공부했기 때문에 이제는 한국도로공사에 체험형인턴으로 입사하여 제가 알고있던 지식에다가 한국도로공사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을 공부하며, 한국도로를 잘 운영 하는데 안전한 시스템을 만드는 데 이바지 할 수있는 인턴생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2. 조직 또는 단체에 소속되어 성과를 창출한 경험에 대해 서술하고, 그 과정에서 본인의 역할 및 노력에 대해 작성해 주십시오(500~700자 이내)
-대학교 학생회장을 할 때는 누구와도 공공의 적인 순간이 많았습니다. 저는 20살 때 대학교를 처음에 들어왔을 때, 저희 과가 1기였고, 저보다 나이 많은 삼촌뻘 사람들도 몇몇 있었습니다. 저는 대학생 때 대표를 한번 해보고 싶어서 과대표 겸 학생회장을 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군대도 다녀오기 전이라 일 처리하는 법, 사람과 대화하는 법, 대화의 순서 등을 잘 모르고 조교 선생님이나 과 형들한테 많이 혼나고, 저희 또래 친구도 저를 잘 따라 주지 않았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다 과 사람들을 생각하고 노력해서 한 일들을 과 사람들은 나한테 더 잘하라고 하고, 너를 못 믿겠다고 하고 이런저런 실망을 주는 말을 들었습니다. 또래 친구와는 진짜 욕설이 오가며 회의 중에 싸우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고 난 뒤 저는 저 스스로 상대방 마음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한테 직접 물어보고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생각하였습니다. 바로는 저를 잘 따라주지도 않고 여전히 믿음은 없었지만, 임기가 끝날 때는 많이 달라졌고 믿음이 많이 생긴 것 같다는 말을 듣고 학생회장을 1년 동안 잘 마칠 수 있었고, 1기 신생학과를 잘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3.기존과 다른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여 변화를 이끌어내려 했던 경험에 대해 서술하고, 그 과정에서 본인의 역할 및 노력에 대해 작성해 주십시오.(500~700자 이내)
-인턴 사전 제작
저는 중국인턴생활을 2주 정도 했습니다. 당시 모든 주재원분 중 중국말을 서툰 분들도 계셨고 공장에서 쓰는 전문용어는 중국어를 공부한 저로서도 어려운 용어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려고 해도 사전에서 찾을 수 없는 단어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재원분들과 새로 오는 인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전문용어 인턴 사전을 만들었습니다. 사전에는 제품의 사진, 중국어 이름, 중국어 발음, 한국어 뜻을 적어 한눈에 제품에 대해 알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가이드북제작
어학연수동안 어떠한 결과를 내고 평가받는 방식이었습니다. 당시 저희 조에만 중국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팀원들과 회의를 한 후, 다음에 이런 어학연수를 오게 되었을 때, 저희처럼 중국말을 못하면 힘들 수 있으니,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힘듦에 대한 충고, 꿀 팁, 가까운 여행지, 간단한 중국어 등을 적은 안내책자를 만들자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현재 느끼는 감정과 내용을 쉽고 재밌게 풀어내어 00학교 총장상과 팀장인 저는 공로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4.타인을 위해 배려, 봉사했던 경험에 대해 서술하고, 그러한 경험이 본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작성해 주십시오.(500~700자 이내)
-외국인 학생 긴급지원 단체대화방 자체운영
저는 중국 교환학생을 하면서 도움받았던 부분을 한국에서라도 보답하고자 우리 학교로 오는 중국학생들을 도와줄 수 있는 단체대화방을 만들어 운영했습니다. 제가 교환학생을 보내면서 한 번은 열이 많이 나서 병원에 갔었는데, 중국병원 시스템을 잘 몰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중국인 친구들이 한국에서 저와 같은 불편한 경험들을 겪게 될까 봐 사전에 예방하고자 했습니다. 한번은 중국인 친구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서 저한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저는 중국인 친구 말을 듣고 급히 병원을 가야겠다고 판단이 들어 늦은 시간에 응급실로 직접 데려가 진료를 도와줬습니다. 당시 중국인 친구가 한국말이 서툴러 제가 의사 선생님에게 동시통역을 해주면서 더 자세하게 아픈 증상을 이야기하며 치료를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우리 학교에서 외국인을 담당하는 선생님께서는 선생님들이 관리를 못 하는 시간에 일을 처리해줘서 고맙다고 하며 칭찬을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