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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소서

잡코리아 / 디자인 / 2022 상반기

4년제 / 디자인 / 학점 3.95/4.5 / 토익: , 토익스피킹: , 오픽: , 기타: / 사회생활 경험: 인턴1회 / 한국사검정시험: , 컴퓨터활용능력: , 기타: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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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기획을 통한 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이해 [판매자와 소비자를 모두 생각하는 O2O 어플] `OOO`이라는 마켓의 어플을 디자인하여 전체 2등의 성적으로 졸업 전시를 치른 경험이 있습니다. 기존의 OOO은 대면을 중요시하는 오프라인 마켓이었습니다. OOO를 이용하며 느낀 불편함을 온라인 서비스로 개선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실제 마켓을 대상으로 한 만큼 실용적인 결과물을 내고자 소비자와 판매자 9명을 인터뷰하였습니다. 사용자들의 이용 패턴을 분석하여 4가지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서비스의 핵심 기능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첫째, 판매자와의 소통 창구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홈 탭을 소통 공간으로 기획하고, 타 SNS와 동시에 게시가 가능해 업로드의 번거로움 줄이는 방향을 생각했습니다. 둘째, 낯선 제품이 많은 마켓의 특성에 비해 부실한 상품 정보가 문제였습니다. 이에 둘러보기 탭에서 상세 페이지를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건강과 윤리적 소비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의 성향을 고려해 다양한 필터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셋째, 마켓의 수요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소비자는 구매하고 싶었던 상품이 품절된 경험이 많았고, 판매자는 얼마나 많은 상품을 준비해야 할 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양측 모두의 이익을 위해 예약기능으로 그달의 상품을 미리 구매하는 방안을 생각했습니다. 판매자는 예약 수요에 맞추어 상품을 준비하고, 소비자는 예약한 상품을 현장에서 픽업하는 방식입니다. 이 밖에도 따듯한 응원의 말을 남길 수 있는 후기 기능, 카드 결제가 힘든 현장을 고려한 페이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잡코리아의 서비스 또한 기업과 지원자 양측의 입장을 모두를 고려해야 합니다. 직접 서비스를 기획하며 배운 역량을 디자이너로서 잡코리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고객중심의 디자인을 위한 자세 [6년째 별점 5.0점 서비스를 운영한 경험] 저는 2017년부터 아웃소싱 디자인 서비스를 운영중입니다. 고객 목소리에 귀기울이려 노력한 결과 350여건의 작업, 250여개의 평가를 받았지만 별점 평균은 5.0 만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 번은 꾸준히 OOO 디자인을 맡기시는 분이 인쇄소의 실수로 일정이 촉박해진 작업을 부탁하신 적이 있습니다. 당시 학기 중이었기 때문에 제출을 앞둔 과제가 있었지만, 저를 믿고 맡겨주신 만큼 일정에 맞춰 작업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의뢰한 분께 저의 일정과 하루에 가능한 작업량을 설명해 드리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하교 후부터 밤까지는 학업에 집중하고, 밤부터 새벽까지 일정 시간을 정해두고 작업을 진행하여 하루에 1개씩 작업물을 넘겨드렸습니다. 쉽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결과적으로 기한 내 과제와 디자인 작업을 모두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 자료 교환을 위한 미팅으로 그 분을 뵈었을 때, 제가 어린 학생이었다는 점에 무척 놀라시며 저의 업무 능력을 높이 사 주셨습니다. 이렇게 서비스를 운영하며 터득한 고객을 향하는 자세를 잡코리아에서 펼치고 싶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운 기회 [전시 커뮤니케이션 담당] 디자인 제품 브랜드 ‘OO’ 인턴으로 근무하며 성공적으로 전시를 오픈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인턴이었으나 의욕적인 자세를 인정받아 업체 커뮤니케이션과 디자인 일부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큰 규모의 전시인데다 벽을 세워줄 목공 업체부터 전기, 바닥, 시트지업체와 협업해야 했습니다. 부스는 4개 섹션으로 나누어 각 공간을 다른 콘셉트로 꾸미기로 했고, 저는 그중 1개 섹션의 디자인에 참여했습니다. 섹션별 담당자에게 공간 구성 계획을 전달받아 취합하고 이를 토대로 업체와 커뮤니케이션했습니다. 디자인 전시인 만큼 독특한 구성에 업체 측이 난감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책임감을 가지고 결과 예상도를 그려가며 미팅에 임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팀이 천장에 리깅 구조물을 설치해 화분을 늘어뜨리려 했으나 현장 여건상 불가능했습니다. 막막해하는 팀원을 대신하여 시공 업체와 대안을 논의했습니다. 그 결과 가벼운 나무 막대를 얹어 화분을 묶음으로써 더 적은 비용으로 넓은 면적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실현 불가능한 부분을 조율해나가며 큰 수정 없이 공사에 착수할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의 상황을 조율하느라 힘들었지만, 무사히 전시를 오픈하고 나니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한 단계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부스의 공간 구성을 살피며 이들은 디자인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을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함께하는지를 그 중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