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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소서

SK하이닉스 / 설계 / 2022 상반기

고려대학교(서울) / 전기전자공학부 / 학점 3.97/4.5 / 토익: 895 / 사회생활 경험: 삼성전자DS장기현장실습, 학점교류 인턴십 / 42서울 / 기타: 정보처리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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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발적으로 최고 수준의 목표를 세우고 끈질기게 성취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본인이 설정한 목표/목표의 수립과정/ 처음에 생각했던 목표 달성 가능성/ 수행과정에서 부딪힌 장애물 및 그 때의 감정/ 목표달성을 위한 구체적 노력/ 실제 결과/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들어나도록 기술 (700~1000 자 10 단락 이내) [Python을 이용해 SPICE Simulator를 구현하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장기현장실습 중 시뮬레이터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기 위해 OJT를 수행하던 중, 간단한 Simulator를 코딩할 수 있다면 시뮬레이터의 Flow를 모두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개인 프로젝트로 설정하여 진행하였습니다. MOSFET과 BJT가 포함된 회로의 Transient 시뮬레이션을 구현하는 것이 최종 목표였고, 쉬운 회로해석부터 구현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간단한 Diode, R, C로 구성된 Ripple Rectifier의 Transient 시뮬레이션을 엑셀을 통해 확인하고 Python 코드로 구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로 MNA matrix를 구성하는 방식과 dynamic timestep algorithm 적용 방식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 후 MOSFET과 BJT모델을 추가하기 위해 각 소자의 Companion model을 구현한 후 간단한 회로에서 예상한 파형이 나오는지 확인하였습니다. Diode와 달리 트랜지스터가 포함된 회로는 동작점 계산이 먼저 수행이 되어야 하는데, 인위적으로 예측한 초깃값 행렬 연산 시 발산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이론을 찾아보며 Source Stepping Method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회로의 MNA 행렬을 구성하고 Source Stepping Method로 동작점 계산 후, Dynamic timestep algorithm으로 각 Timepoint에서 소자들의 Companion Model을 업데이트하며 뉴턴-랩슨 iteration을 수행하였습니다. 결국 처음에 예측한 파형이 출력되었고, 시뮬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그 후 제가 근무했던 CDM 파트에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Action item이 추가되며 현장실습생으로서 업무에 기여하는 쾌거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2. 기술한 경험 외 추가적으로 설명하거나 더 보여주고 싶으신 경험이 있다면 서술해 주십시오(선택사항)  전문특기병으로 입대 후, 연구소 홍보를 위한 편집 디자인 및 행사 준비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공대생이었던 저에게 디자인 업무는 너무나도 낯선 것이었습니다.   첫 목표는 3가지의 디자인 툴을 익히는 것이었습니다. 선임자의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Photoshop, Illustrator, Indesign 툴을 짧은 기간 안에 습득해야 했습니다. 모르는 것은 선임한테 물어보면서 배우고, 관련 기능사 책을 구입해 매일같이 연습하였습니다.   어느정도 툴을 다루는 것에 익숙해지자, 디자인 감각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생각했던 디자인 컨셉을 구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여러 이미지 사이트를 탐색하며 무엇이 좋은 디자인이고 나쁜 디자인인지, 우리 연구소의 홍보를 위해서는 어떤 컨셉으로 접근해야 할지 선임자와 토론하였습니다. 배색, 폰트, 레이아웃 등 많은 부분을 신경 쓰며 결재를 위해 많은 컨셉 안을 만들어서 제출하며 끊임없이 실력을 쌓아 나갔습니다.  이 외에도 외부 업체와 컨택하고, 기안을 올리는 등 낯선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팸플릿 및 배너 제작을 위해 외부 업체와 만나고, 대회 행사 준비를 위한 사전 답사를 수행하고, 홈페이지 디자인을 위해 기존 디자인을 변경하고 추가하는 일을 하며 점차 제가 만든 디자인이 결재를 통과하는 사이클이 짧아졌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제가 만든 안이 결재를 통과하여 실제 연구소 홍보물로 출력되어 배부되었고, 대회 홈페이지 디자인에도 쓰이게 되었습니다. 이런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어떠한 업무가 주어져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문제를 직접 부딪쳐보며 추진하는 행동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 새로운 것을 접목하거나 남다른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개선했던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기존 방식과 본인이 시도한 방식의 차이/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된계기/ 새로운 시도를 했을 때의 주변 반응/ 새로운 시도를 위해 감수해야 했던 점/ 구체적인 실행 과정 및 결과/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 (1000자) [구글 공유 문서를 통한 피드백 시스템 활성화] 독서 소모임을 하던 중 구글 공유 문서를 통해 느낀 점을 공유하고 자료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존의 의견 교류 시스템은 단체 톡방에 서로가 작성한 글을 올리고 매주 모임에서 그것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문서가 쌓이며 모임을 진행하며 쌓인 내용을 계속 톡방에 업로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느낀 점에 대해 피드백하는 도중 서기 한 사람이 하나의 컴퓨터에서만 작성해야 했고, 너무 한 사람에게 일이 몰리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문서를 관리하고, 수정된 내용 및 추가된 내용을 쉽게 볼 수 있는 시스템을 생각하다 구글 공유 문서를 이용하자는 아이디어를 냈고, 회의에서 좋은 의견이라 판단되어 도입되었습니다. 구글 공유 문서를 이용하며 개인이 개인 노트북에서 각자 코멘트를 쓸 수 있고, 업데이트된 내용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임에서 진행하고 있는 책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이전에 진행했던 책에 대해서 생각난 것이 있으면 추가하고, 모임 시 그 부분에 대해 심층적인 토론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공유 문서가 정착되고, 모임 시간이 아니더라도 다른 동아리원이 어떻게 글을 수정했고 어떠한 피드백이 달렸는지 볼 수 있어서 더욱 독서 모임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글이 계속 업로드되고 피드백이 활성화되자 동아리원들의 참여도도 높아졌고 마지막 모임에서는 다들 만족한 소모임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기존의 불편했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자는 의견을 내고, 그것이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보며 일에 임함에 있어 항상 더 효율적인 방식을 생각해보게 되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4. 지원 분야와 관련하여 특정 영역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전문성의 구체적 영역(예. 통계 분석)/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학습 과정/ 전문성 획득을 위해 투입한 시간 및 방법/ 습득한 지식 및 기술을 실전적으로 적용해 본 사례/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한 경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류하고 있는 네트워크/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 (700~1000 자 10 단락 이내) [SRAM Bitcell schematic 설계 및 동작검증] 최근 칩에서 SRAM이 차지하는 부분이 커지고 있어 SRAM의 최적화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장기현장실습 중 Synopsys 사의 Custom Compiler를 사용하여 6T SRAM 구조와 Precharge, WL, BL, DATA, Sense Amp의 Schematic을 구성하고 Vpulse input을 넣어주어 R/W 동작마다 원하는 데이터를 읽고 저장하는지 확인하였습니다. R/W 동작 시 전압 Bumping 현상이 발생하여 PD, PG, PU의 W/L 사이징을 조절해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또한 R/W가 아닌 대기 동작 시 최대 최소 전압의 중간값으로 대기 전압을 맞추기 위해 Sense Amp의 MOSFET W/L 사이징을 조절해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원하는 4가지 상태에서 SRAM이 정보를 잘 저장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SRAM을 설계해보며 메모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차세대 메모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최근 CPU의 연산속도가 증가하며 메모리 접근 속도와의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아키텍쳐에서는 방대한 연산량으로 메모리 입출력이 매우 빈번해서 기존 CPU에서 수행하던 연산을, DRAM에서 GPU를 통해 수행하여 병목 현상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이닉스에서 개발한 DRAM의 일종인 GDDR6-AiM은 메모리 코어에 Programmable Computing Unit라는 인공지능 엔진을 통합하는 방식으로 메모리 내부에서 일부 연산처리를 가능하게 하며 CPU와 메모리간 데이터 이동이 줄어들게 하여 병목 현상을 해결했습니다. 이런 PIM기술은 기존 메모리 환경에도 적용이 가능하여,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변경 없이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현장실습 후, 메모리와 컴퓨터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현재 학부 수업으로 <컴퓨터 구조>를 수강하며 이해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5. 기술한 경험 외 추가적으로 설명하거나 더 보여주고 싶으신 경험이 있다면 서술해 주십시오(선택사항) [회로 설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전역 후 3학년이 되고 관심이 있었던 회로설계를 공부하며 관련 실험 과목을 수강하며 배운 이론을 적용해보고, 소자의 특성과 회로에 대한 이해를 넓혀갔습니다. 실제 칩 설계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IDEC에서 “CMOS를 이용한 아날로그 회로설계 및 레이아웃”을 수강하였는데, 실제 회로를 설계하는 방식에 대해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레이아웃 설계 후 이를 구현하는 공정에도 관심이 생겨 교내 “반도체 8대 공정설계” 특강을 수강하며 회로설계와 공정에 어떠한 밀접한 관련성이 있을까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현업에서 어떻게 설계하는지 알아가고 싶어, 16주간 삼성전자 장기현장실습에서 다양한 설계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Cadence Virtuoso와 Synopsys Custom Compiler로 간단한 AMP의 Front-end 및 Back-end 설계 Flow를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현장실습 중 시뮬레이터 설계를 경험한 후, 코딩 역량을 키우기 위해 “42 서울”이라는 C언어 교육 프로그램을 참여하며 개발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현재는 학부 수업을 들으면서 VLSI회로설계, 아날로그 집적회로, 반도체 프로세스 수업을 들으며 기초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로 설계, 공정, 시뮬레이션 과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는 기존 설계 방식에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장실습을 하며 업무가 진행되는 상황을 보니 새로운 설계 방법론을 개발하기 위해 낯선 분야를 공부하고 고객사와 미팅을 하는 일들이 끊임없이 발생하였습니다. 새로운 분야를 두려워하지 않고 열린 마음가짐과 행동력을 바탕으로 부딪히는 태도는 엔지니어가 가져야 할 중요한 덕목입니다.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생긴 자신감과 행동력은 끊임없이 새롭게 기술을 발전시키는 하이닉스의 회로설계 엔지니어로서 성장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6. 혼자 하기 어려운 일에서 다양한 자원 활용, 타인의 협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며, Teamwork를 발휘하여 공동의 목표 달성에 기여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관련된 사람들의 관계(예. 친구, 직장 동료) 및 역할/ 혼자 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유/ 목표 설정 과정/ 자원(예. 사람, 자료 등) 활용 계획 및 행동/ 구성원들의 참여도 및 의견 차이/ 그에 대한 대응 및 협조를 이끌어 내기 위한 구체적 행동/ 목표 달성 정도 및 본인의 기여도/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 (700~1000 자 10 단락 이내) [Verilog로 Snake game을 구현하다] 학부 디지털시스템 실험 프로젝트로 FPGA를 활용하여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2학년으로 전공에 대해 많이 공부하지 않았던 저는 베릴로그 상에서 최대한 구현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을 만들자고 의견을 내었고, 다른 팀원도 동의하여 외부 8x8 LED dot matrix를 추가로 구입하여 matrix 위에서 뱀이 이동하며 사과를 먹으면 점수가 올라가는 게임을 구현하였습니다. 설계할 모듈이 많아 각 모듈의 input output과 기능을 정의한 후에 나누어 각자 구현하였습니다. 저는 게임 규칙과 점수 표시 모듈을 작성하였고, 다른 팀원은 디코더와 피에조, matrix data I/O모듈을 작성하였습니다. 외부 출력으로 연결한 8x8 LED 표시장치를 연결하는중 LED의 빛의 세기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던 문제가 발생하였고, 저는 아직 전자회로를 배우지 않았던 상태라 한 학년이 높은 팀원이 BJT를 이용하여 전류를 증폭시켜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또한 Data I/O spec이 없는 LED 장치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형식을 맞추기 위해 전류를 x축과 y축 대응쌍에 흘려보며 데이터를 수집하고 Decoder를 구현하였습니다. 구현한 모듈을 합쳐 전체 시스템을 FPGA에 올려 구현할때,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서로 같은 클럭을 가지고 설계하다보니 모듈을 합칠 때 입력 클럭과 게임 구동 클럭이 겹쳐 입력이 인식되지 못하는 문제가 계속 발생하였습니다. 토론 끝에 게임 규칙에 관한 모듈의 클럭을 1MHz로 변환하기로 하였고, 이는 사람이 버튼을 누를 때 잘 인식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클럭을 1MHz와 100Hz 두 개로 분리하여 뱀의 위치는 큰 주파수를 이용하고 이동키 입력은 작은 주파수를 이용했습니다. 프로젝트 제출 전날까지 함께 밤을 새며 결국 클럭이 겹치는 문제를 해결하였고, 다른 사람과 협동하여 무언가를 만들어 냈던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