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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 / IL사업팀 / 2023 상반기

백석대학교 / 사회복지학부 / 학점 3.3 / 2019 KB 희망캠프, 2019 하반기 밀알프렌즈,제4기 피치마켓,천안시 성정종합사회복지관 늘품 서포터즈,청년의날1일 서포터즈제15회 전국장애경제인대회 서포터즈,사랑밭 언택트 프렌즈 1기,골든타임세이버,KOGAS -TECH2U 3기,새생명 서포터즈 7기,러빙핸즈 대학생 홍보단 2기,식수위생지원 캠페인 토끼와 거북이,천안시 대학생 자원봉사 서포터즈 방역봉사팀 팀장,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우리동네 누리지킴이,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하모니 서포터즈 10기,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미세문지,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이웃이음,천안시 청년기자단3기,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 서포터즈,ngo 혁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혁신아이디어상,제2회 혁신아이디어 공모전 혁신아이디어상,제5회 대학생이간다 공모전 장려상,사회문제 해결형 미니 해커톤 장려상,사회적기업가정신과 소셜벤처 사회적 기업 사례조사 연구 프로젝트 장려상 / 한국사검정시험: , 컴퓨터활용능력: , 기타: 한국실용레크레이션지도자1급

공감하며 다가가니 장애아동 청소년과 느린 학습자들이 마음에 문을 열어주었고 편안하게 활동을 참여하고 저 또한, 전보다 수월하게 이끌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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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소서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 / IL사업팀 / 2023 상반기

백석대학교 / 사회복지학부 / 학점 3.3 / 2019 KB 희망캠프, 2019 하반기 밀알프렌즈,제4기 피치마켓,천안시 성정종합사회복지관 늘품 서포터즈,청년의날1일 서포터즈제15회 전국장애경제인대회 서포터즈,사랑밭 언택트 프렌즈 1기,골든타임세이버,KOGAS -TECH2U 3기,새생명 서포터즈 7기,러빙핸즈 대학생 홍보단 2기,식수위생지원 캠페인 토끼와 거북이,천안시 대학생 자원봉사 서포터즈 방역봉사팀 팀장,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우리동네 누리지킴이,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하모니 서포터즈 10기,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미세문지,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이웃이음,천안시 청년기자단3기,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 서포터즈,ngo 혁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혁신아이디어상,제2회 혁신아이디어 공모전 혁신아이디어상,제5회 대학생이간다 공모전 장려상,사회문제 해결형 미니 해커톤 장려상,사회적기업가정신과 소셜벤처 사회적 기업 사례조사 연구 프로젝트 장려상 / 한국사검정시험: , 컴퓨터활용능력: , 기타: 한국실용레크레이션지도자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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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애인 권익을 대변하는 사람> ‘동등한 시선으로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치관을 실현하기 위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에 가장 큰 도움을 준 것은 고등학생 때부터 장애가 있는 친구와 함께한 시간입니다. 친구는 장애를 장벽이라고 여기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학생회, 과 대표 등)에 주저 없이 도전하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음과 동시에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친구를 보면서 다른 장애인분들에게도 자신의 뜻을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알려주고 싶고 저는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함께 장애인 권익을 대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 <누군가를 이끌어 나아가는 능력> 저의 장점은 이끌어 나아가는 능력입니다. 1학년 때부터 학생회, 대외활동, 팀 프로젝트 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이끌어 나아가는 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특히, 자원봉사 서포터즈 방역 봉사팀을 운영하면서 팀장이라는 직책을 맡은 경험이 있습니다. 팀장을 하면서 많은 인원의 팀원들을 이끌어 나아가는 것이 처음에는 쉽지 않았고 그래서‘어떻게 하면 팀원들을 잘 이끌어 나아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부팀장들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활동할 때마다 팀을 새롭게 구성하여 매번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게 하면 어떨까? 싶어서 색다르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니 혼자 활동하면 지루하고 했을 텐데 함께 이야기하며 같이 할 사람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는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이 70% 이상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참여하는 성과를 가져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고민 끝에 팀원들을 이끌어 나아가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기에 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계획은 이젠 그만> 단점은 과도한 계획입니다. 계획을 세우고 이를 따라가지 못해 부담감을 느끼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특히, 과도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지키지 못해 아쉬움을 느끼고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단점을 인식한 이후로는 작은 계획부터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위주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였습니다. 막연한 미래가 아닌 당장의 일을 정리하는 단기 계획을 세우니 달성하는 횟수도 늘어났습니다. 대외활동 경험해서도 큰 행사에 대한 부담감을 단기 계획을 통해 이겨 나아갔습니다. 다음 날 할 일을 메모하는 습관과 매일 아침 당일 할 일을 확인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과도한 계획에 부담을 느낄 수 있지만, 이전에 이를 극복한 경험과 쌓아 온 습관을 바탕으로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녹아드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3. <활동을 통해 성장하다.> 다양한 활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2019년에 참여했던‘KB 희망캠프’와 2020년도에 참여했던‘피치마켓’활동입니다. 경험하면서 장애아동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면 즐겁고 행복했지만, 그렇지 못한 순간에는 오히려 깨달음을 얻고 반성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활동을 진행하다가 이유 없이 울기도 하고 활동 장소에 오지 않는 등의 당황스러운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순간들이 닥칠 때마다 저에게‘무엇 때문에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게 할 수 있을까?’에 관한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 문제 상황을 풀어나가려고 하였습니다. 그 결과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지 못했다는 점이 문제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알아가고 그것이 어떠한 것인지 찾으며 더욱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공감하며 다가가니 장애아동 청소년과 느린 학습자들이 마음에 문을 열어주었고 편안하게 활동을 참여하고 저 또한, 전보다 수월하게 이끌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활동하면서 어떤 식으로 진행할까?’에 대한 고민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주어진 내용을 무조건 그 시간 안에 끝내야 좋은 활동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저만의 욕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책 한 권과 활동을 끝내는 것에 중점을 두지 않고 영상과 직접 제작한 PPT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소통하며 즐긴다는 느낌으로 진행해 나아갔습니다. 그 결과 평소보다 집중을 잘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두 활동을 통해 장애아동 청소년, 느린 학습자들에게 이러한 상황이면 이렇게 하지 못했을 행동과 고민 그리고 주저하지 않고 바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배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두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던 경험입니다. 4. <장애 인식개선, 인권에 한 걸음 나아가다.> 장애인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대외활동, 봉사활동, 실습까지도 장애인 분야에서 했습니다. 그렇게 직접 경험하면서 관심은 확신으로 바뀌며, 더욱 확고해졌고 특히 장애 인식개선, 인권에 관련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입사하여 장애 인식개선, 인권 관련하여 업무를 하게 된다면 흔히 알고 있는 장애 인식개선, 인권 교육보다는 장애인과 함께하고 직접 참여하여 변화될 수 있는 것들을 진행하여 앞으로 클라이언트들이 더 나은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저의 장점인 이끌어 나아가는 능력을 활용하여‘클라이언트를 인간 대 인간으로 존경하고 존중하는 자세’로 그들의 성장 및 발전 자립 등을 도울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홈페이지를 살펴보던 중‘모든 장애인이 자기 삶의 주체가 되고 원하는 삶을 이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한다’라는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자기 삶의 주체가 되고 원하는 삶은 어떤 것일까? 고민을 하게 되는 문구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자기 삶의 주체가 되고 원하는 삶이란‘원하는 것을 먹고, 구매하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관점처럼 함께 하는 동안 자기 삶의 주체가 되고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클라이언트들에게 다가가며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로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입사하고 싶습니다. 5. <저만의 방법대로 문제를 해결해 나아가며 친근함과 따뜻함을 가진 사회복지사>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입사하게 될 시 먼저, 일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모르는 것을 먼저 물어보기보다는 스스로 하려는 노력을 먼저 해보면서 해결해 나아갈 것입니다. 만약 스스로 해결하고자 했지만, 관련 내용을 찾기 힘들 때는 동료나 상사에게 물어봐 해결해 나아갈 것입니다. 해결 후에는 여기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와 관련하여 정보를 찾아보며 저만의 것으로 다음에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아갈 것입니다. 친근함과 따뜻함으로 다가가는 사회복지사가 될 것입니다. 처음 기관 오는 클라이언트들이 프로그램할 때 낯을 가리고 참여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근함과 따뜻함으로 다가가 긴장감을 풀어주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아갈 것입니다. 이렇게 다가가다 보면 어느새 클라이언트들도 편안함을 느껴 열심히 참여하고 신뢰하는 사회복지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친근함과 따뜻함으로 클라이언트들이 참여할 때 웃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