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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소서

제일기획 / 제작직(Art) / 2025 하반기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 미술대학 산업디자인전공 / 학점 4.35 / 4.5 / 오픽: IH / 제일기획 여름인턴, PTKOREA 디자인 인턴, 공간디자인스튜디오 인턴 / 제일기획 여름방학 인턴, LFD 디자인크루 PM, 서울은미술관 서울시장상, 밀란디자인위크 현장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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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일기획을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700자) 학부 시절 '홍익패션위크' 쇼를 디렉팅하며 ""런웨이를 걷는 존재가 꼭 인간이어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후 공대생들과 협업해 강아지 로봇과 AI 모빌리티가 패션 모델과 함께 무대를 걷는 유쾌한 반전을 연출했고,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기술을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유연하게 수용하며, 예술과 결합하는 저의 시각을 보여줍니다. 이 경험은 광고·아트·테크의 융합을 선도하는 제일기획의 CONNEC+ 전략과 일치합니다. 또한 여름 인턴십 과정을 통해, 저는 제일기획을 성장하게 만드는 DNA는 ‘열린 협업의 기회’임을 확신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씽 인 서울’ 제작 현장에서는 뉴욕 엔지니어들에게 로봇 손의 작동 원리를 배우고, 손의 자세를 연구하며 비주얼 디렉팅의 핵심을 직접 다뤄볼 수 있었습니다. 인턴으로서 주저하지 않고 질문하며 해외 팀과 소통했던 경험은 제게 신선한 배움이자 성장의 계기가 되었고, 동시에 이러한 글로벌 협업의 기회 자체가 업계 1위 제일기획이었기에 가능했다는 점을 실감했습니다. 입사 후 아트디렉터로서 변화하는 매체와 기술을 창의적 파트너로 삼아 혁신적인 캠페인을 기획하겠습니다. 소비자에게는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브랜드에는 지속적인 성장을 제공하며, 제일가는 프로들과 함께 끊임없는 질문으로 가능성을 탐색하겠습니다. 그렇게 제일기획이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기여하겠습니다. 2.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 속 가상인물도 가능) (1500자) 의외로 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꿈을 마주한 순간은 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활동에서였습니다. 이과생이던 저는 당연히 이공계 진학을 생각했지만, 동아리 홍보 아이디어 회의 중 물리 선생님께서 “나경, 눈빛이 가장 반짝이는 순간이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한마디는 스스로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고, 저는 창의적으로 소통하고 기획할 때 가장 몰입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당시 미술대학 진학을 망설이던 제게 부모님께서 “너는 원래도 창작하는 순간을 좋아하는 아이였어.”라며 든든히 지지해주셨고, 저는 과감히 이공계를 벗어나 예술의 길로 나아갔습니다. 대학 입학 후 감명 깊게 본 드라마 '스타트업' 속 “내 선택을 단 한 번도 후회해본 적이 없어요. 기를 쓰고 그렇게 만들었거든.”이라는 서달미의 대사는 전공을 바꾼 저를 지탱해 준 말이었습니다. 이 말을 새기며 적극적인 태도로 다양한 협업에 리더로서 참여했고, 팀을 이끌며 전략기획과 비주얼디렉팅 역량을 키웠습니다. 닥터자르트 산학에서는 ‘K-VIBE 시카페어 팝업’ 과제를 맡아, 브랜드 가치를 ‘치유 파워’로 정의하고 이를 ‘운동회’라는 경험에 담아냈습니다. ‘시카호랑이’ 캐릭터와 스토리라인을 기획해 한국적 활기와 브랜드의 세련된 톤을 어우른 결과, ‘위트와 밸런스를 잡은 연결’이라는 평과 함께 1위를 수상했습니다. 이 과정은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읽어내고 창의적 아이디어로 구체화하는 힘을 쌓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디자인크루 LFD의 우주-담금주 CYLO 프로젝트에서는, ‘염원을 담은 술을 미래를 향한 우주에 보내 숙성시킨다’는 독창적인 스토리라인으로 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근미래 사람들이 중시할 가치와 삶을 탐구하며 기술적 요소와 감각적인 비주얼을 결합했고, 이를 통해 소비자의 심리와 트렌드를 포착해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는 전략적 시각을 넓혔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제가 브랜드의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광고 일을 꿈꾸게 되었고, 공간 전공을 통해 동선·음악·조명을 엮어 반전을 연출했던 경험은 광고에서도 스토리라인을 매력적으로 설계하고 몰입감을 높이는 저만의 강점으로 이어졌습니다. 여러 차례의 유럽 여행 역시 저에게 다양한 삶을 잠시 살아볼 기회를 주었습니다. 런던에서는 자유롭게 누워 작품을 감상했고, 암스테르담에서는 빠른 자전거의 대열에 올라타 다른 템포로 도시를 살았습니다. 밀라노에서는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들과 대화하며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이 경험들은 저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대변할 자유로움과, 글로벌한 시선으로 디테일한 이야기를 전할 힘을 주었습니다. 이후 제일기획 제작팀 인턴으로 광고 제작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구글플레이 TVC 아이데이션 PT를 준비하며 고민하던 저에게 사수님은 “크리에이티브엔 정답이 없으니 자신을 믿어라”는 말을 건네주셨고, 제가 느꼈던 감정과 경험한 순간들을 믿기로 했습니다. 이과생에서 출발해 디자인 크루와 인턴십을 거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꿈꾸는 저의 여정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3. 최근 사회 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 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0자) 생성형 AI가 보편화되며 누구나 손쉽게 피싱 메일과 해킹 프롬프트를 작성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역시 ‘2025 사이버 위협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를 해커들이 악성 AI인 FraudGPT 등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원년으로 지목했습니다. 이제 사이버 보안은 일부 IT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 사회 전체가 직면한 핵심 이슈입니다. 실제로 주식투자를 공부하며 글로벌 보안 ETF와 관련 종목의 꾸준한 상승세를 확인했으며, 이는 보안이 이미 꾸준히 논의되어 온 과제이자 생성형 AI 확산과 기술 발전을 계기로 더욱 부각된 산업 전반의 핵심 동력임을 보여줍니다. 광고업 역시 변화하고 있습니다. Publicis와 Omnicom은 AI 기반 플랫폼과 대규모 테크 투자로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며, 기술이 곧 크리에이티브 전략의 핵심인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도 기술 도입과 동시에 보안을 대하는 태도가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안은 단순한 위험 대응을 넘어 기업의 진정성과 투명성을 드러내는 방식이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경험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전제 조건입니다. 사람들은 개인화된 경험을 원하면서도 동시에 데이터 유출에 대한 불안을 안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지난 2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되며 사이버 공격의 위협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그렇기에 클라이언트와 소비자의 정보를 다루는 광고업에서도 AI 활용 전 과정에 데이터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가 처음부터 내재화되어야 합니다. 기업은 Zero Trust나 다층 방어 원칙을 실천해 신뢰의 기반을 다져야 하며, 구성원 개인은 사이버 위생과 경계심을 바탕으로 일상의 습관 속에서 보안을 지켜내는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이러한 태도를 바탕으로 제일기획에서 브랜드와 소비자 간 신뢰를 탄탄히 연결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고자 합니다. 사람들이 안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디자인하며, 제일기획만의 진정성을 담은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