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품질의 상품들을 지금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여러 유통 채널에서 더욱 폭 넓고 쉽게...
[자유양식 자소서]
저는 콘텐츠를 만들 때 “예쁘게 보이게”보다 “왜 이 사람이 이 순간에 이걸 사게 되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콘텐츠 기획을 할 때도 메시지, 노출 맥락, 채널 특성, 협업 구조를 함께 보고, 실행 뒤에는 반응을 정리해 다음 액션으로 연결해왔습니다. d’Alba Global
비거너리 사업팀은 온라인 채널 운영부터 콘텐츠·시딩·인플루언서까지 한 팀 안에서 빠르게 실행하며 성과를 만드는 조직이라고 느꼈고, 제가 익숙한 방식으로 가장 밀도 있게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해 지원했습니다.
저는 d’Alba 제품을 실제로 꾸준히 사용해온 고객이기도 합니다. 미스트, 세럼, 헤어미스트, 선크림처럼 제품군을 생활 속에서 써보며 느낀 건, 이 브랜드의 강점이 단순히 “좋다”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손이 가는지(사용 장면)”, “왜 재구매로 이어지는지(체감 포인트)”가 비교
적 뚜렷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경험은 단순한 호감이 아니라, 상세페이지·소재 기획에서 ‘고객이 궁금해하는 포인트를 먼저 잡는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무 측면에서 저는 온라인 채널 운영에 필요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키즈클로젯 활동에서는 콘텐츠(릴스/롱폼/카드형) 기획·제작뿐 아니라 캠페인 운영 과정에서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 일정 조율, 실행 후 피드백 정리를 반복하며 “운영이 성과를 만든다”는 감각을 익혔습니다. 특히 캠페인 이후에는 반응과 코멘트를 정리해 다음 운영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일했고,
이 과정에서 채널별로 먹히는 메시지와 형식이 다르다는 점을 체득했습니다. 비거너리 사업팀이 다양한 온라인 채널(네이버/쿠팡/올리브영/컬리/카카오선물하기)을 운영하며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저는 “채널에 맞게 말과 구성 방식을 바꾸는 사람”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
다.
또한 저는 ‘작성/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점으로 갖고 있습니다. 업브렐라 프로젝트에서는 사용자 경험을 조사하고 데이터를 정리해 개선안을 도출하는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얻은 습관은 하나입니다. 감(느낌)으로 말하지 않고, 관찰한 내용을 문장으로 정리해 팀이 바
로 행동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비거너리 사업팀의 업무 중 “성과 관리”나 “시딩/인플루언서 운영”은 결국 내부 공유 문서, 협업 커뮤니케이션, 결과 리포트의 형태로 정리되어야 다음 액션이 빨라지는데, 저는 이런 업무를 ‘귀찮은 정리’가 아니라 성과를 만드는 핵심 과정으로 보고 꾸준히 해왔습니다.
입사 후에는 아래 방식으로 빠르게 기여하고 싶습니다. 첫째, 각 채널의 고객 반응 포인트를 빠르게 수집해 상세페이지/소재 기획의 공통 질문(고객이 망설이는 지점)을 정리하겠습니다.
둘째, 시딩과 인플루언서 협업에서는 ‘팔리는 말’보다 ‘재현 가능한 사용 장면’ 중심으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결과물을 템플릿화해 운영 효율을 높이겠습니다. 셋째, 일 단위/주 단위로 성과와 코멘트를 정리해 “다음 주에 뭘 바꿀지”가 바로 보이게 만드는 실무 리듬을 만들겠습
니다.
d’Alba Global은 이미 국내외 주요 채널에서 성과를 내며 1등 DNA를 확장하고 있고, 비거너리 사업팀은 그 성과를 온라인에서 더 키우는 실행 조직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저는 전공에서 길러온 제품/소비자 관점과, 콘텐츠·운영 현장에서 쌓아온 실행 경험을 바탕으로, 비거너리가
더 빠르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콘텐츠와 운영의 연결”을 맡아 성실하게 성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고객으로서 써본 감각 + 운영자로서 정리하는 습관으로, 온라인 채널 성과를 ‘실행 가능한 형태’로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