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 학점 3.75 / 무역영어 1급, 토익 965, 토스 lv7, 스페인어 dele a2 / 관세청 정책기자단 2기/3기 (2년),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9기 (6개월), 국민대학교 국제교류팀 글로벌 피어스 (6개월), 오리온 소비자패널 (6개월), 동아일보 골든걸 서포터즈 (2개월), 신한금융생명 금융아카데미 (1개월)
저는 약 2년간의 관세청 정책기자 생활과 3회의 단기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해당 역량을 키웠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실무진에게 업무 협조를 요청하고, 취재 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또렷한 목소리와 눈 맞춤을 통해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성공의 경험이 큰 성공으로 – 도전의 선순환]
관세 관련 정보 및 관세청 업무를 다양한 컨텐츠로 제작하고 알렸던 활동을 인정받아, 대학생 정책기자로서 최초로 관세청장 표창 수상이라는 목표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를테면 '관상어 수입절차'에 관한 기사를 쓸 때는, 정확한 정보를 얻고자 관세청 공무원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또, '원산지 적정표기'에 대한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했고,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 수 30만 건을 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