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 언론홍보영상학부 / 학점 4.1/4.5 / 토익: 965, 토익스피킹: 200/Advanced High / CJ ENM -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조연출), TV조선 - 컨텐츠기획부(인턴) / 캐릿(해외 트렌드 디깅 크루), 매거진 미러(에디터), 글에고리(에세이 작가),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선본,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학생회 우정채움국장
다른 사람들의 글쓰기 과정이 궁금해 글쓰기 동아리에 들어가 타인의 여정을 관찰하고, 글쓰기라는 주제로 엮인 우리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하기도 했다.
10년간 꾸준히 글을 쓰고 생각을 정리하며, 나는 어떤 순간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낼 나만의 언어를 갖게 되었다.
글쓰기는 결국 나를 키우는 동시에, 타인을 이해하는 힘으로 자라났다. 이를 토대로 앞으로는 누군가의 평범한 하루에도 이야기를 건져 올리는 PD가 되고 싶다.
5. 여러분의 가장 성공적인 팀워크 경험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시사회 당일, 영상을 보며 모두가 느꼈다. 타협하지 않길 잘했다고. 힘든 건 잠깐이지만 영상은 영원하니까.
팀워크란 단순한 합의가 아니라,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끝내 하나의 그림을 공유하는 과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