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 전자전기공학부 융합반도체공학전공 / 학점 4.13/4.5 / 오픽: IH, 기타: JLPT N2 / 일본계 반도체 장비사 1개월 인턴 / 해외연수 3회, 반도체 공정실습, 학생 포트폴리오 대회 다수 1등, 교육봉사 1년, 반도체 교육 다수 수강 / 기타: 운전면허2종보통
제가 생각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생각과 정보를 명확하고 빠르게 공유하는 능력입니다. 특히 복잡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는, 팀원 모두가 동일한정보 위에서 함께 움직이는 속도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명확한 소통으로 신호 손실을 극복하다]
6G 통신용 TSV 졸업 설계 당시, 140GHz 고주파수에서 30dB이 넘는 극심한 신호 손실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초기에는 모든 팀원이 각자 논문을 찾고, 시뮬레이션을 실행하고,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각자가 얻은 정보를 팀 전체의 지식으로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정보의 방향성이 각자 달라 서로 다른방향으로 힘을 쏟는 비효율을 낳았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의 흐름을 바꾸자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