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 학점 4.1/4.5 / 토익: 965, 토익스피킹: 200/Advanced High / CJ ENM -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조연출), TV조선 - 컨텐츠기획부(인턴) / 캐릿(해외 트렌드 디깅 크루), 매거진 미러(에디터), 글에고리(에세이 작가),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선본,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학생회 우정채움국장
고등학생 때는 형식적인 학교 행사를 기다려지게 만들기 위해 동아리를 꾸려 직접 기획했다.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 것’을 고민하며 머리 싸매던 시간이 가장 즐거웠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아 재밌다” 한 마디가 나를 숨 쉬게 했다.
살면서 가장 집중해서 탐구했던 분야가 있다면 어떤 영역이고, 어떤 식으로 탐구했는지 기술해 주세요. (500자)
살면서 가장 깊이 탐구한 대상은 ‘사람’이다.
시작은 ‘나’였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이 물음에 가장 꾸준히 응답해 준 도구는 글쓰기다.
‘나’에 대한 탐구는 점차 ‘타인’으로 확장되었다. 독립잡지의 에디터로 활동하며 여러 사람을 인터뷰했고, 나의 시선을 더해 지면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