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 언론홍보영상학부 / 학점 4.1/4.5 / 토익: 965, 토스: 200/Advanced High / CJ ENM -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조연출), TV조선 - 컨텐츠기획부(인턴) / 캐릿(해외 트렌드 디깅 크루), 매거진 미러(에디터), 글에고리(에세이 작가),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선본,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학생회 우정채움국장
평소보다 차분한 분위기로 촬영이 마무리되었고, 감독님들은 장비를 정리하고 김밥을 드시고 있었다. 막내 PD들은 인서트를 모두 땄는지 확인했다. 밖 풍경? 완. 선수들 메달? 완. 일기장? 아. 탄식이 터졌다. “일기장 안 찍었다.”
오늘도 김밥 먹기는 글렀구나.
조연출 경험을 통해 깨달은 건 결국 ‘예능은 사람이 만드는 일’이라는 것이었다. 사전에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한들 언제나 변수가 생기기 마련인 예능 제작 과정에서, 사람과의 관계는 무엇보다 중요했다.
침착맨
나의 밥친구, 의외로 ‘킹받는 트렌드’의 흐름을 잡기 좋은 채널
8. @sulturemedia
찐친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느낌으로 공감과 위로를 얻기 좋은 계정
9. 뉴닉
오전마다 이동하며 가볍게 꺼내 읽기 편리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