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 언론홍보영상학부 / 학점 4.1/4.5 / 토익: 965, 토스: 200/Advanced High / CJ ENM -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조연출), TV조선 - 컨텐츠기획부(인턴) / 캐릿(해외 트렌드 디깅 크루), 매거진 미러(에디터), 글에고리(에세이 작가),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선본,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학생회 우정채움국장
시간이 많이 들거나 멀리 나가야 하는, 유독 ‘귀찮은 인서트'에 당첨되는 한 감독님이 계셨다. 인서트는 내가 맡겠다고 한 후, 일기장을 속독하며 필요한 페이지를 표시했다. 그리고 실실 웃으며 감독님께 다가갔다.
“허허” “하하” 그렇게 인서트 촬영이 재개됐다. 감독님의 눈짓에 맞춰 페이지를 넘기고, 렌즈 교체 중 놓친 컷은 없는지 재확인했다. 환상의 호흡이었다. 이날을 기점으로 우리는 ‘인서트 파트너’로 불렸다.
새로운 장르의 IT 예능
타깃 시청자:
- 테크·해커톤 마니아층 및 업계 종사자
- 게임·두뇌 경쟁 예능 팬
구성:
- 출연자: 국내 개발자, 유명 코딩 유튜버, 해커톤 우승자 등 12명
- 미션: 개인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