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 노어과 / 학점 3.67 / 토익: 945, 오픽: IM, 기타: FLEX 러시아어 750 / HULTPRIZE창업공모전 최우수상, 한국외대 노어과 학생회장, 한국외대 마케팅 학회
맥주 시장은 아주 오랜 시간동안 오비맥주의 ‘카스’가 높은 점유율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술집에서 맥주를 시키면 다들 자연스럽게 ‘테라’를 주문합니다. 소비자의 최초상기도가 변화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주류를 소비하는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소주와 맥주를 섞어먹는 소맥을 즐기는데, 테라는 처음에 테라 브랜드를 단품으로 구매하기보다는, 하이트진로의 소주 참이슬과 테라를 조합한 ‘테슬라’, 또는 테라와 진로소주를 섞는 ‘테진아’로 두 브랜드를 페어링해 자연스럽게 테라의 인지도를
앞서 설명한 테라의 경우에도, 사람들이 병따개가 없을 때 숟가락으로 맥주병을 따는 것을 재해석해 숟가락과 병따개를 결합한 ‘테라 스푸너’가 큰 인기를 끌었고, 진로소주는 코로나 시기 혼술시장 수요의 증가를 감안, 진로 소주 디스펜서’를 제작해 그 인기를 더 끌어올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