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 언론홍보영상학부 / 학점 4.1/4.5 / 토익: 965, 토익스피킹: 200/Advanced High / CJ ENM -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조연출), TV조선 - 컨텐츠기획부(인턴) / 캐릿(해외 트렌드 디깅 크루), 매거진 미러(에디터), 글에고리(에세이 작가),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선본,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학생회 우정채움국장
나의 하루는 이틀 전에 시작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모를 기사님은 이어 말하셨다. “이번에 그 유퀴즈 있잖아요.” 귀가 쫑긋 섰다. “반딧불이 황가람 나오는 거 봤어요? 그거 보면서 얼마나 웃고 울었는지, 아가씨도 꼭 봐요. 재밌어.”
“과제인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 있냐”는 말까지 들었을 때, 팀이 원하는 건 무조건적인 추진이 아닌 ‘왜 이 선택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해와 설득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팀원들과 다시 머리를 맞댔다.
AI로 로이킴이 하는 말을 재치 있게 재현하거나, 킹받는 컷 전환 효과를 만들어내는 등 AI를 활용한 독특한 편집 기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오프라인 러브>는 정반대의 전략으로 신선함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