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 학점 4.1/4.5 / 토익: 965, 토익스피킹: 200/Advanced High / CJ ENM -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조연출), TV조선 - 컨텐츠기획부(인턴) / 캐릿(해외 트렌드 디깅 크루), 매거진 미러(에디터), 글에고리(에세이 작가),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선본,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학생회 우정채움국장
살면서 가장 집중해서 탐구했던 분야가 있다면 어떤 영역이고, 어떤 식으로 탐구했는지 기술해 주세요. (500자)
살면서 가장 깊이 탐구한 대상은 ‘사람’이다.
시작은 ‘나’였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이 물음에 가장 꾸준히 응답해 준 도구는 글쓰기다.
독립잡지의 에디터로 활동하며 여러 사람을 인터뷰했고, 나의 시선을 더해 지면에 담았다. 현재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개성이 강한 친구들과 인스타그램 웹집을 운영하며 타깃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감각을 키워가고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주위와 사람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그들의 이야기에 눈과 귀를 기울일 것이다.
3. OTT가 흥하는 시기에 방송국 PD가 경쟁력을 확보할 방법은 무엇인지 설명해 주세요. (500자)
사람들은 ‘익숙한 맛’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