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 언론홍보영상학부 / 학점 4.1/4.5 / 토익: 965, 토익스피킹: 200/Advanced High / CJ ENM -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조연출), TV조선 - 컨텐츠기획부(인턴) / 캐릿(해외 트렌드 디깅 크루), 매거진 미러(에디터), 글에고리(에세이 작가),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선본,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학생회 우정채움국장
프로그램을 떠날 때 가장 아쉬웠던 것도 결국 ‘사람’이었고, 그래서 CJ ENM은 지금도 다시 돌아가고 싶은 곳이다.
동시에 CJ ENM은 업계 변화를 가장 빠르게 포착하고, 누구보다 과감하게 시도하는 조직이라고 생각한다.
일기보다 정돈되고, 특정 주제로 묶을 수 있는 글을 작성하며 생각을 더 깊게 다듬었다. 연말마다 한 해 동안 쓴 글을 책으로 인쇄해 친구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다른 사람들의 글쓰기 과정이 궁금해 글쓰기 동아리에 들어가 타인의 여정을 관찰하고, 글쓰기라는 주제로 엮인 우리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하기도 했다.
10년간 꾸준히 글을 쓰고 생각을 정리하며, 나는 어떤 순간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낼 나만의 언어를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