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 독일언어문화전공 / 학점 3.42 / 오픽 IM1 /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학생 인턴, 영남대학교산학협력단 산학전략기획팀 / 워라밸 청년 기자단, 국가균형발전 청년서포터즈, 고용노동부 서포터즈 캠퍼스 세이버즈, 제8기 대구시설공단 대학생 서포터즈, 한국부동산원 홍보서포터즈, 대구청년센터 청년기자단 5기 ‘BudDY’, 2021년도 NCS 청년기자단,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 워라밸 청년기자단,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15기, 에코마이스 서포터즈 1기, 청정서포터즈 3기 / 한국사검정시험: 중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
"연구지원 실무로 나아가는 첫걸음"
산학협력단 근무 당시, 정부 재정지원 사업의 기획서 작성부터 사업비 집행, 성과보고서 정리에 이르기까지 연구지원 행정 전반을 경험하며, 단순한 행정보조를 넘어 연구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체계적 지원의 중요성을 실감하였습니다.
특히, 문서 관리와 협약 관리 업무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산학협력단의 규정집을 학습하며 관련 절차와 규정을 숙지했습니다.
규정집을 통해 협약서 작성 및 사업 기획안 제출 절차, 문서 보관 방법 등 업무에 필요한 규정들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유학원을 이용하면 과도한 비용이 발생해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이에 따라 유학원의 도움 없이 직접 준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먼저 어학원 선택을 위해 4곳에서 시험 수업을 듣고 커리큘럼과 강사진 등을 비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