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 영어영문학과 / 학점 4.04/4.3 / 토익: 985, 오픽: AL, 기타: HSK 5급 / 중견 스킨케어 브랜드 인턴, 마케팅 대행사 스타트업 인턴 / 교내학회
카카오가 ‘편의성’, 29CM가 ‘감성 큐레이션’에 강점이 있다면, 올리브영은 ‘오늘드림과 매장 픽업’이라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해당 타겟층은 다양한 모바일 선물하기를 이미 활용하고 있으며, 예상치 못한 순간에 발생하는 선물 니즈에도 빠르게 반응합니다.
[선물은, 오늘 받아야 하니까]
선물을 주는 이의 '즉시 전달 니즈' 를 활용하여, '오늘 드림으로 바로 보내는 선물 서비스' 라는 USP를 설정하여 채널별 전략을 기획하였습니다. 우선 카카오톡 친구창 상단에는 "오늘 줘야 하는 선물이 있나요?"
앱 내 구좌에서는 *"이젠 선물도 오늘 드림으로"* 라는 문구로 기존 앱 이용자들을 해당 서비스로 유도하고 싶습니다.
[선물은, 직접 열어봐야 아니까]
오프라인 경험 확장을 위한 선물하기의 신기능으로 ‘미스터리 선물하기’ 기능을 고안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