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 전자전기공학부 융합반도체공학전공 / 학점 4.16 / 오픽 IH, JLPT N2 / 반도체 후공정 장비사 PE 1개월 인턴 / 학생 포트폴리오 대회 전국 1등, 성적우수 6회, 러닝 동아리 2년, 해외 연수 3회, 반도체 공정실습 2회, 기타 각종 교육 이수
저는 팀의 성과만큼이나 과정에서의 팀워크가 중요하다고 믿었기에,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해당 팀원에게 어떠한 해결책을 기대하기보다 여러 차례 다가가 팀원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원인을 파악한 후, 저는 팀원 모두를 모아 프로젝트의 주제부터 기본 원리, 최종 목표까지 리마인드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정 개인을 위한 자리가 아닌, 우리 팀 모두가 같은 방향을 보고 나아가기 위한 과정임을 설명하며 다른 팀원들의 동의를 구했습니다.
그 결과 침묵하던 팀원은 점차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기 시작했고 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이를 통해 회피하는 것이 아닌 계속 먼저 다가가는 힘이 팀을 하나로 만드는 방법임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