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 한일문화콘텐츠전공 / 학점 4.02/4.5 / 토익: 925, 기타: JPT 450 / 사회생활 경험: 서울런 멘토단, 문화PD 21기, 한일문화콘텐츠전공 학생회장, 보건복지부 금연서포터즈 16기, 캡스톤디자인, 딜라이브 서포터즈 1기 / 광진구 영상 공모전 대상, 딜라이브 서포터즈 1기 활동 실적 평가 최우수상, 상명 프레젠테이션 대회 최우수상, 금연서포터즈 16기 활동실적 평가 최우수상, 학술제 콘텐츠 제작 부문 최우수상, 상명대학교 오름교육 페스티벌 대상 / 기타: 워드프로세서 2급
특히 오프라인 부스 사업에서 콘텐츠 제작 경험과 추진력을 발휘하여
이를 성공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작년 크림소다가 유행하기 시작했을 때,
`남들이 하지 않을 때 발 빠르게 크림소다를 판매해보자` 라는 추진력을 바탕으로
학생회를 설득했습니다.
또한 굿즈 판매에서 더 나아가, 이 작품의 탄생 배경과
일화와 명언 등을 소개하는 전시 행사를 기획해
OSMU전략을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년 DDP에서 진행했던 디즈니 전시회가 좋은 예시입니다.
예를 들어 ‘최애의 아이 ZERO’ 전시회를 열어,
최애의 아이의 뒷이야기와 제작 과정을 전시하고,
명언이나 캐릭터 포토존을 만든다면
애니메이션을 더 깊이 좋아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