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립대 / 화학공학 / 학점 4.37/4.5 / 토익스피킹: 140/IH, 오픽: IM1 / 사회생활 경험: 배터리 중소기업(대구 소재) 인턴 2개월 / 자과 학술동아리 1년, 화상 영어 프로그램, 어학 연수 프로그램, 교내 공모전 5회 입상, 미래 자동차산업 입문 프로그램, 교내 학생봉사대, 멘토링 프로그램, 연료전지 워크샵 참여, 프로젝트 참여 2회 / 한국사검정시험: 고급, 컴퓨터활용능력: 1급, 기타: 환경기능사
그리고 차세대 ESS인 슈퍼커패시터에 대한 개론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함으로써,
배터리 업계를 희망하는 학부생들의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지원자 본인은 최근 인스타그램의 한 릴스에서, 지방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의 교장선생님께서 어린이들의 입학을 재미나게 권유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영상의 이면에는 폐교 위기라는 아픔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2024년 기준 약 160여 곳의 초등학교에서 입학생이 0명이었고, 90% 이상이 비수도권이었습니다.
최근에 봤던 더 충격적인 내용은, 2023년생 출생아 수가 수도권 대학 신입 정원 수와 비슷하다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