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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학人신문 신춘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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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2023년 문학人신문 신춘문예


[공모 부문]

- 국내여행기 : 70장 안팎 / 상금 3,000,000원 / 최근 3년 이내 다녀온 여행체험기

- 해외여행기 : 70장 안팎 / 상금 3,000,000원 / 최근 5년 이내. 다여온 지역, 국가 불문

- 문학여행기 : 70장 안팎 / 상금 3,000,000원 / 단체여행기는(X) 개인여행기는(O)


[응모하려면]

① 먼저 ‘문학人신문’ 공식카페인 ’문학인‘에 가입한다.

② ‘문학인’ 카페가입은 구글(google)에서 ‘문학인’ 주소를 검색 후 클릭하면 된다.

③ ‘문학인’ 카페 가입 후에 ‘2023여행기 신춘문예’ 게시판에 텍스트를 올린다.

  (게시판은 ‘국내여행기’ ‘해외여행기’ ‘문학여행기’로 나뉘어 있다.)


[응모 기간]

- 2022년 11월 15일~12월 25일까지 40일간


[응모 자격]

- 2022년 12월 1일 현재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해외 거주자도 가능)  

 

[당선작 발표]

- 2023년 1월 12일자 ‘문학人신문’

- 계간 ‘여행문화’ 2023년 봄호


[기타]

① 당선자에게는 ‘수필’ '여행작가' 등단문인 대우를 한다.  

② 당선작과 함께 준당선, 입선작을 선정할 수 있다.

  (입상작품은 ‘문학人신문’과 여행전문지 ’여행문화‘에 게재하고 원고료를 지급한다.)

2023년 문학人신문 신춘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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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지대 / 문예창작과 / 학점 4.08/4.5 / 오픽: 일본어 오픽 AL, 기타: JLPT N1 / 사회생활 경험: 조선일보 ALC 외국어 특기자 인턴(일본어) / 일본 교환학생 1년 수학, 교내 국제교류처 언어교환 프로그램(일본) 2회, 일본 도쿄 한일고교생 교류세미나 통역

    1. 2023년도 국내 일본계기업 인턴십에 지원한 이유 (국문)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하여 갔던 약 1년간의 교환학생 생활에서 일본 문화에 대한 매력을 무척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본 생활 중 일본어를 활용하여 일본 외에도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접하고, 제가 살아온 한국이라는 나라의 문화와 다른 부분들을 체감하면서 저 자신의 시야 또한 넓어졌습니다. 일본에서의 다양한 경험들이 제 삶이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의 가짓수를 늘려주었습니다. 이러한 교환학생의 시간을 지나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서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과 더불어, 한국의 문화와 일본의 문화를 모두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두 국가를 잇는 연결고리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한일 관계가 지난 10여 년간 좋지 않았던 것에 반하여 최근 무척이나 관계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한류가 대단하지만, 한국에서 또한 일본 문화에 대한 인기가 상당하다고 체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일 관계 개선에 대해서도 이제는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주도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지금, 한국과 일본 각국의 것들이 원활하고 활발하게 수출/수입되면서 문화적으로도 친근해지는 데에 진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진전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저는, 한국의 것들이 일본으로 수출되는 마케팅/홍보에 관한 일을 진행하면서 두 나라의 문화적/물품적 교류에 대한 징검다리로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취업에 대한 정보는 한국의 것에 한정되어 있었고, 주변 친구들이나 선배들에게 물어보아도 일본 취업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또한 일본 기업에서 일을 하게 되었을 때의 분위기는 어떠한지, 한국과는 어떤 부분들이 어떻게 다른지와 같은 것들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었지만, 한국에서는 쉽게 할 수 없었던 점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리하여 퍼솔켈리 코리아의 국내 일본계 기업 인턴십을 통해, 직접 일본계 기업의 업무 분위기와 업무가 진행되는 방식을 체험하고, 일본에서 직업을 갖게 되었을 때의 미래를 흐릿한 이미지의 상태가 아닌 보다 높은 해상도를 가진 이미지로 상상해 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도 정보를 교환하고, 일본 취업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면서 일본 취업이라는 제 꿈의 청사진을 좀 더 구체화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번 2023년도 국내 일본계 기업 인턴십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성격의 장단점 (국문) 제가 가진 장점은 무언가를 ‘꾸준히 지속하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던 2021년의 1월부터 출국을 앞둔 2022년의 3월까지 저는 단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1시간 이상씩 일본어를 공부했습니다. 혼자서 하게 되면 의지가 약해질까 개인적인 SNS에 그 과정을 모두 타임랩스로 찍어 업로드하기도 했습니다. 하기 싫거나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들도 조금씩 이나마 꾸준히 지속한다면 어느 순간 빛을 발하고, 쉽게 무너지지 않는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된다고 실감하게 된 일이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어려워 보이거나, 쉽게 잘되지 않는 일들도 금방 포기하지 않고 될 때까지 해보는 습관이 생겨났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무엇인가를 잘 하게 되는 법은, 그것을 잘 하게 될 때까지 계속 노력하는 것’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잘 하게 될 때까지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갖고 그것을 꾸준히 오래 해내는 데에는 자신이 있습니다. 반대로 저의 단점은 망설임이 많다는 것입니다. 무언가에 있어서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지만, 그것을 잘 해내지 못할까 봐 망설이거나 물러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중에 점점 그것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았다면 좋았을 텐데’, ‘내가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일 같은데 무작정 해볼 걸….’과 같은 후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시도를 한 후, 그것을 잘 해내지 못한 그 다음부터는 대응 방식이나 수습 방법과 같은 무언가를 배울 수 있지만,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 때는 그러한 교훈마저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인식한 다음부터는 비록 그 일을 잘 해내지 못하거나 실패하게 되더라도, 일단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임하자고 현재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망설이는 시간을 줄이고 일단 용기를 내고 시작해보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3. 학업 이외의 활동 (일문 또는 영문) 2022年、約1年間日本で交換留学をしました。その際、東京で開催された「日韓高校生交流セミナー」に3日間、活動のファシリテーターと通訳を担当して参加しました。「韓国と日本の高校の文化の違い」というテーマで韓国と日本の高校生が一緒に資料を作り、それをもとに発表するセミナーでした。互いに異なる国で、異なる文化を感じながら生きてきた学生たちが一緒に意見を共有し、何かを完成していき達成感を感じる現場で「順調な活動」と「円滑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役立てたいと思って参加したセミナーです。  韓国と日本は地理的に近いところに位置していて、文化的にも似ている点が多いですが、お互い違うことも多いので、お互いそれを理解し、納得していく過程で親しく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できるように言語的な助けをあげました。また、活動中、発表を無事終えられるように活動のファシリテーターとしての役割を遂行し、学生たちを励ましたり、応援を伝えたりもしていました。  今まで会ったことのない学生たちが私という存在を通じて活発に意見を交流し、何かをしていきながらやりがいを感じる過程に参加した経験は私に今後も「韓国と日本をつなぐ窓口」として活躍して行きたいという夢を見させてくれました。  その後、2023年4月3日から5月19日までの7週間、朝鮮日報でインターンシップを修了しました。朝鮮日報が主催する「アジアンリーダーシップカンファレンス(以下ALC)」というイベントを中心に外国語(日本語担当)インターンとして活動しました。カンファレンスが始まる前は、イベントの準備全般に参加していました。 ALCホームページに掲載される講演者のプロフィールを調べて作成しました。講演者の活躍記事や主要論文などをまとめるなどの調査を経て、作成した紹介文を日本語に翻訳することもありました。また、講演のテーマ別にセッションが分かれたため、セッション説明文を作成し、翻訳に参加したりもしました。以外にも日本人の講演者と直接的なスケジュール調整が必要な時には日本語でメールを作成して送ったり、直接通話して調整するなどの業務も行いました。  何よりイベント開始間近の時には講演者が海外から入国し始め、案内を手伝い始めました。空港に迎えに行って、講演者が入国してからすぐ日本語案内を始め、行事に関するインタビューをしたり、会場内部で講演者が関連したすべてのスケジュールについて同行しながら日本語案内をしました。帰国の際にもフライトの変更があった講演者を含め、すべての講演者を最後まで案内して帰国を手伝いました。  そのインターンシップで私は私が担当した日本人の講演者5人を含め、韓国人の講演者10人に対してのプロフィールの調べなどの最初から、講演を終えて帰国するまでのすべての過程に参加しました。その過程で私は自分が引き受けた業務に対して最後まで責任を負う方法を学びました。参加した講演者を含め、随行員や家族まで合わせると約250人になる大人数でしたので、インターンの一人が講演者一人に最後まで責任を負えなければ皆に迷惑をかけてしまう状況でした。一人一人が引き受けた講演者にもそうですが、自分の同僚にも迷惑をかけないために引き受けた役割を最後までやり遂げることが重要だと実感した経験でした。  また、日本人の講演者が韓国人の講演者と話す時、日韓通訳をしたことは私が「韓国と日本をつなぐ橋」として業務的に使われているということを初めて感じたことなので、本当に嬉しかったです。勿論、ビジネス的に日本語を使うためにはもっと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感じました。講演者として参加した人の中には元外務次官、教授など高い地位を持った方が多かったので、それにふさわしい日本語を使って礼儀正しくなりたいと思った経験です。  何よりこのインターンシップを通じて, 「韓国と日本をつなぐ窓口」として働きたいという私の夢を少しでも体験しながら, とても大きな成就感とやりがいを感じるようになりました。そしてこれからもっと熱心に勉強して、努力して日本でその夢を叶えたいと思いました。

    2023 하반기

    퍼솔켈리 코리아

    마케팅 인턴

  • 부산대 / 영어영문학 / 학점 4.2 / 토익: 970 / 사회생활 경험: 근로복지공단 일경험프로그램 / 모인 글로벌 프렌즈 서포터즈 / 한국사검정시험: 고급, 컴퓨터활용능력: 1급

    1. 한국문학번역원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이며, 입사 후 어떠한 성취를 이루고 싶은지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00자) “채식주의자”라는 책을 읽으며 영문학과 진학을 꿈꿨습니다. 이 작품이 세계적인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섬세하게 번역한 번역가와 같이 우리나라의 문학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일을 하고싶어 학과에 진학 했습니다. 공부를 하며, 직접 작품을 번역하는 일보다는 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돕고, 작품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알리는 조력자 역할이 적성에 맞다는 것을 체감하고, 이런 제 역량과 맞는 곳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최근 ‘K-콘텐츠’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며 문학을 통해 우리나라를 공부하는 외국인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의 고유하고 독특한 역사를 사실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입사 후 작품을 통해 우리나라의 식민 역사나 분단 역사 등에 관한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는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작업은 잘못 알려진 역사를 바로잡고 외국인들에게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한국은 어떤 역사를 갖고 있기에 이런 표현과 서사가 만들어지는지 알릴 수 있는 귀중한 일이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세계의 무대에서 보다 당당하고 고유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적 브랜드를 확고히 하고 싶습니다. 2. 최근 5년 내에 귀하가 성취한 일 중 가장 뜻깊은 일은 무엇이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00자) 대학 재학 시절 전액 장학금을 받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우선 문학 수업은 교재의 작품과 그 작가의 다른 작품도 함께 공부하며 그의 작품 세계를 이해했습니다. 또한 글의 시대적 배경에 대해 탐구하며 작품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그 후 제 생각과 의견을 요약 정리하고 그 중 궁금한 부분을 질문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갔습니다. 언어학 수업 중 통사론의 경우 영어의 구조를 분석하는 내용이 많았고, 그것이 시대 별로 어떻게 변화하여 현재의 모습이 됐는지 탐구했습니다. 교재의 예문들을 반복적으로 학습했고, 수형도를 그려보며 구조를 시각적으로 이해했습니다. 이런 구조들은 작품에서 운율을 위해 형식이 파괴되거나 변형되는 부분이 많았기에 정확한 구조를 알 수록 문학의 독창성을 더 크게 감상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꼼꼼한 복습과 정리 덕에 과 1등을 달성할 수 있었고, 이는 차후 어떤 일이든 성실히 임한다면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문학과 관련된 지식을 쌓고 제 것으로 만든 경험은 차후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일하며 다양한 작품을 접할 때 보다 차별화된 시각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입사지원서에 기술한 직무관련 활동 중 하나를 택하여 상세히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수행한 활동, 본인의 역할, 성과를 중심으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1,000자) 근로복지공단에서 근무할 때, 재해자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나 산재 처리 과정 중 불편하시거나 힘든 점 혹은 개선됐으면 하는 사항이 있는지 확인하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해당 업무는 그들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에 공감할 수 있는 능력과 민원 내용을 즉각적으로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순발력이 필요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은 산재 장해 등급에 관한 불만을 토로하셨던 민원인이었습니다. 장해 등급은 보통 담당의의 진단을 바탕으로 다수의 심의 절차를 걸쳐 확정됩니다. 하지만 이에 불만을 가지셨던 민원인께서 답답한 심경을 다소 거치게 표현하셨고,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던 저는 많이 당황했습니다. 우선 재해자의 자료를 살펴보며 업무 진행 과정에서 오류나 누락된 부분이 있는지 확인했고 이후 그 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재해를 겪으신 고통에 대해 진심으로 공감해드렸습니다. 민원인을 진정시키는 데에는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태도가 가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제 진심 덕에 민원인께서는 화를 가라 앉히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습니다. 공단의 업무 진행 과정과 심의의 공정성, 그리고 공단은 담당의 뿐만 아니라 다수의 전문가들의 소견을 바탕으로 등급을 결정함을 설명해드렸고, 만약 해당 등급이 끝내 받아 들여지지 않으신다면 이의 제기 절차도 있음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공지해드렸습니다. 제 설명에 납득해주신 민원인 분께서는 소란을 피워 미안하다는 말씀을 하시고 상담을 끝내셨습니다. 그리고 이후 해당 민원 내용을 담당자에게 전달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공공기관에서의 민원 응대 경험은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순발력과 대응력을 길러주었고, 공공기관의 업무 진행 과정과 그 복잡성에 대해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추후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일하며 만나게 될 갈등 상황 속에서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이해 관계자들 간에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런 공공기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귀사에서 제 역량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2024 상반기

    한국문학번역원

    문화예술행정

  • 건국대학교 / 글로벌비즈니스 / 경제학 / 학점 3.65/4.5 / 토익: 865, 오픽: IH / 사회생활 경험: 인턴 2회, 계약직근무 1회 / 마케팅 학회, 서포터즈 3회, 공모전 수상 1회

    1. 본인만의 장단점에 대해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해 주세요. “성격의 한계를 넘어 성공으로” 저는 소심한 성격이라는 단점을 저의 장점으로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중학교 졸업 후 1년 동안 미국 현지 고등학교에 다녔습니다. 당시 영어가 서툴렀던 저는 낯선 친구들과의 대화가 어려워 자주 무단결석하였고 결국 문제 학생들을 관리하는 사무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놀랐던 점은 함께 온 친구들이 서로 초면인데도 저와는 달리 반갑게 인사하고 자연스럽게 대화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보고 저도 더 이상 포기하고 싶지 않았고 열심히 공부한 끝에 결국 영어로 토론하는 문학 토론 수업에도 자신 있게 참여하는 학생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렇듯 포기하지 않는 저의 끈기는 제 장점이 되었고 야마하뮤직코리아에서 대학생 유입이라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었던 열쇠가 되었습니다. 저는 3차례의 건국대학교 청음회를 총괄 기획하며 혁신적인 도전을 하였습니다. 바로 기존의 일방적으로 음악을 들려주던 청음회에서, 사전에 음악과 사연을 신청받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라디오 형태의 청음회로 변경한 것이었습니다. 변경한 이유는 대학생들이 자기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선호한다는 점을 공략하기 위해서입니다. 초기에는 부서 내에서 새로운 시도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2030세대가 즐겨 찾는 취미 공유 플랫폼에서 음악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개수와 호응도를 조사하여 설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결국 새로운 라디오 형태의 청음회를 진행할 수 있었고 정원이 27명이었던 청음회에서 매 회차 20개 이상의 리뷰 콘텐츠가 제작되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2. 도전적인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던 경험을 작성해 주세요. “고객의 입장이 되어 해결하다” 대학연합문화마케팅학회에서 기업 실무진과 함께 진행한 경쟁 PT에 참가하여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제안했습니다. 실무진은 제안이 흥미 있으나 브랜드 특성과 고객을 잘 연결하지 못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타깃 고객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고객의 입장이 되어 브랜드가 필요한 이유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야마하뮤직코리아에서 레트로 오디오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제품의 기존 타깃은 구매력이 있는 기성세대였지만 매출이 오랫동안 저조하여 부서에서는 이를 고착화 된 문제로 보고 다른 제품에 주력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타깃 고객을 재설정하여 다시 시도할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후 오디오 체험단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야마하 오디오 설치를 도우며 사용 목적을 조사했습니다. 또한 고객들의 오디오 구매를 위한 야마하 온라인 직영점 방문 경로와 방문 고객 연령대를 고객여정파악 프로그램으로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부모님 세대가 오래된 음악 CD를 듣기 위해 야마하 오디오를 찾는다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추석 시즌에 3040세대가 부모님께 레트로 오디오를 선물 드리는 '효도 오디오' 컨셉을 기획했습니다. 또한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하여 부모님과 구독자들에게 레트로 오디오를 선물하는 콘텐츠를 제작했고 동시에 제품을 활용한 예쁜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콘텐츠도 제작했습니다. 이 콘텐츠들은 약 10만 명에게 노출 및 도달되며 4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고 추석 시즌 동안 134대 판매의 성과를 거두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단체활동(협업, 조별과제, 프로젝트 등)에서 갈등을 극복한 경험에 대해 작성해 주세요. “역지사지하여 방법을 찾다” 저는 야마하뮤직코리아에서 같은 부서 영업을 담당하시는 과장님과의 갈등을 역지사지로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오디오 시장 축소로 인해 본사로부터 부서 축소 통보를 받아 팀원 5명 중 3명이 퇴사하고 마케팅 예산이 많이 삭감되었습니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에서 사운드바 신제품 출시 프로젝트를 기획해야 했습니다. 저는 야마하 직영점에 신제품 체험 공간을 만들고 이를 SNS로 홍보할 것을 건의하며 매출로 이어지는 과정을 중시했습니다. 그러나 과장님께서는 유튜버와 협업해 공동 구매 진행을 제안하시며 바로 매출로 이어지는 결과를 중시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고객들이 흥미를 느끼는 과정이 있어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하여 결과만 중시하시는 과장님이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과장님의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팀 내 사정이 안 좋아진 만큼 당장의 매출 발생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이 이해되었습니다. 그래서 고객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도 주되, 이를 바로 매출로 이어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탐색하였고 제휴한 전자기기 커뮤니티에서 비용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커뮤니티 회원들을 대상으로 야마하 사운드바를 활용한 청음회를 무료로 4차례 진행하며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동시에 체험단을 운영하여 130건의 리뷰제작과 총 3만 3천회의 조회수라는 성과를 얻었고 체험단을 대상으로 할인판매도 진행하여 바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매출에 큰 힘이 되었고 국내 입고된 200개가 넘는 수량 모두 판매할 수 있었습니다.

    2024 상반기

    네네치킨

    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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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신문 경제논문공모전] 경제에 관심있는 사람 모두 여기로!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19기 임해윤입니다! 오늘은 제 20회 한국경제신문 경제논문공모전 에 합격한 박세은님과 인터뷰를 했는데요, 경제에 관심있는 사람들,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주의깊게 보실 것 같습니다. 1.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전공 18학번 박세은이라고 합니다. 현재 경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 공모전에 대해 소개해주세요(공모전 내용, 수상 혜택 등...) 한국경제신문 경제논문 공모전은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경제학회가 주최하는 경제논문 공모전입니다. 경제논문 20페이지 정도를 작성해야 하고, 주제는 주최 측에서 보통 3가지 큰 주제를 잡아주셔서 그에 맞게 쓰면 됩니다. 작년에는 거시금융, 산업통상, 재정복지 주제로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고 올해는 통화정책 주제도 추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상 혜택은 제일 높은 상을 수상할 경우 7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저는 재정복지 부문 장려상을 수상해 팀원들과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3. 공모전에 참여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한국경제신문 경제논문 공모전의 경우 제가 2022년 9월에 들어간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회 KUSEA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학회 임원진 분들이 해당 대회를 나갈 학회원을 단톡에서 모집했고, 참여했습니다. 임원진 분들이 팀을 짜준 덕분에 수월하게 팀을 이뤘습니다.. 학회 내 학회원 후배 1명과, 이화여대 KUSEA 학회원 분 1명과 팀을 이뤄 3명이서 출전하였습니다. 참여 계기는 경제학 전공자로서 경제학에 대한 이해를 늘리고, 학교를 다니면서 당시에 3-2학기였지만 대회 참여 경험이 없어 대학을 다니면서 대회를 나가는 경험을 해보고자였습니다. 또한 교내 경제학회 팀프로젝트로 법인세 인하 등의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글쓰기 자신감도 늘었고, 경제학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던 시기라 참여했습니다. 당시에 가상자산에 대해 관심도도 높았기 때문에 관련 주제로 잡았습니다. 4. 공모전 준비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크게 주제 선정, 자료조사, 논문 작성, 피드백으로 진행했습니다. 주제 선정의 경우 조세 주제가 가장 참여자가 적을 것으로 판단했고, 조세 중에서도 여러 논문을 읽으며 가상자산 부가가치세로 잡았습니다. 당시 가상자산 과세법안이 연기된 상태였고, 조세 재정 논의가 활발했던 시기라 경쟁력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팀 회의를 비대면으로 주마다 진행하며 모든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자료조사는 학교 도서관, RISS, DBpia 등의 사이트를 참고했습니다. 3명이라서 세 가지 파트로 나눠서 각자 파트 별로 자료조사를 했고, 다른 팀원이 어려워하는 주제는 서로 찾아줬습니다. 예를 들어 본론 2에 해외 가상자산 과세 법안 조사에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다른 나라 조세 관련 사이트에서 자료를 찾아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논문 작성은 데드라인을 정해 초안의 1/3, 2/3, 3/3 이렇게 3번 나눠서 약 2주 정도 작성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공모전 시작을 조금 늦게해서 개강하고 시작했기에 타이트하게 진행했습니다. 피드백의 경우 제가 팀장으로 각 팀원 작성 내용을 피드백을 수시로 해줬고, 마지막에 학회 담당 교수님께서 피드백 해주시고 피드백을 반영해 최종 수정했습니다. 5. 수상작을 소개해주세요! 수상작 주제는 한국경제 경제논문 공모전 홈페이지가시면 초록이 있어서 초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가가치세법 상 가상자산 과세안이고, 조세평등주의를 고려해 가상자산과 주식의 형평성을 맞추자는 주제였습니다. 두 가지 주장을 담았는데, 첫 번째는 가상자산도 재화로 분류할 수 있으니 부가가치세를 매겨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부가가치세법과 조세 관련 전공책을 찾아보며 재화 분류 기준을 찾았고 가상자산 관련 법 쪽 도서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두 번째는 가상자산 비과세 구간인 250만원과 주식 비과세 구간인 5000만원의 형평성이 맞지 않아 그걸 조정하자는 내용입니다. 두 가지 주제를 잡게 된 계기는 KIF 논문을 찾아보다가 추가 연구 주제로 이런 부분 논의가 필요하다는 자료를 보고 두 가지 주제에 대한 논문을 찾아보니 아직 연구가 덜 된 분야라 두 주제를 같이 작성했습니다. 6.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새벽 4시까지 매일 알바 끝나고 나서도 도서관 열람실에서 논문을 작성하던 순간들입니다. 거의 마감 임박해서는 도서관에 새벽까지 내내 있었는데, 뿌듯하면서 점점 좋아지는 논문 퀄리티에 만족했습니다. 7. 본인만의 수상 팁을 알려주세요! 주제를 고를 때 다른 참여자들이 잘 고르지 않을 비인기 주제를 고르는 것(난이도가 높더라도)과 현재 이슈가 되는 주제로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의성은 기본이고, 현재 해당 주제에서 어떤 분야가 연구가 활발하면서 아직 연구가 깊이 있게 안됐는지 논문과 책을 많이 살펴보면서 주제를 잘 정해야 합니다. 그 외에 작성이나 자료조사 역시 많은 팁이 있는데, 작성의 경우 평소 책과 신문을 읽으며 글쓰기 실력을 올려두기, 작성하면서 많은 논문을 읽고 표현 참고하기 등이고, 자료조사의 경우 끊임없이 책과 논문과 기사 등 자료를 다방면으로 많이 봐야합니다. 저는 학교 서울도서관과 법학도서관을 모두 뒤져서 부가가치세법, 가상자산 책은 다 보았고, 밀리의서재 이용해서 추가 자료 많이 참고했습니다. 8. 다음 공모전 참여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저는 개인적으로 작년에 학회에서 한국경제 경제논문 공모전 리드를 했습니다. 제가 22년도 수상을 했기에 작년에 후배들이 상을 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했는데, 수상이 쉽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참여했던 모든 학회원들의 실력이 전반적으로 올라갔고, 그 중에 이번에 경제 대학원 3곳을 붙은 후배도 있습니다. 해당 논문 준비 경험이 대학원 자소서, 면접, 대학원 시작 과정에서 도움이 컸다고 합니다. 대학원 준비생이면 필참하길 권유하고, 대학원 준비가 아니더라도 글쓰기 실력과 연구를 해보고 큰 대회에 나가 수상하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밤늦게까지 리서치하고 글을 쓰는 경험을 꼭 해보길 권유합니다. 지금까지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19기 임해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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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신문] 경제논문 공모전 수상 후기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기획/아이디어 공모전 찾으러 가기 🖱️ 현재 모집중인 공모전 보러가기 🖱️역대 수상작 보러 가기 🖱️공모전 팀원 구하러 가기 며칠 전, 공모전을 찾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올해도 돌아온 한경 경제논문 공모전 공고가 보이길래, 느즈막히 수상 후기를 올려봅니다,, ㅎㅎ ​ 먼저, 한국경제신문 경제논문 공모전은 올해로 21회를 맞은 논문 공모전으로, 매년 경제/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한 논제에 대한 논문을 작성하는 대회입니다. ​ 작년 주제로는 탄소국경조정제도, 사회안전망, 가계 재무건전성 등의 소재가 거시금융, 재정복지, 그리고 산업통상 분야로 나뉘어 제시되었습니다. ​ 올해 주제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아요! https://www.hkessay.co.kr/paper.2023.php 저는 이 중에서도 제가 공부하던 분야와 관련된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한 한국의 대응을 논했고, 감사하게도 산업/통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 ​ (대상 수상자께서 거시/금융 분야시니,, 사실상 산업/통상 분야 1위라고 생각하는 나,,) 출전 계기 처음 이 공모전을 나가게 된 건, 학부에서 배웠던 지식과 함께 스스로 공부해온 것들을 논문으로 검증(?) 받고 싶은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전공 분야와는 다른 지식을 혼자 공부해왔다보니, 객관적으로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래서 이번 공모전만큼은 반드시 수상을 하겠다라는 결심을 가지고, 3개월 동안, 17페이지의 짧은 논문 하나를 만들게 됩니다. 지금까지 쓴 논문 중에 제일 단순한 목차..! 사실 이 공모전의 특성 상, 대학원 (석사)까지 참가가 가능하기에 논문의 서술 방식 역시 높은 수준의 모델링부터, 다양한 전문 지식이 활용됩니다. 수상 비결 화려한 수상작들의 제목,, 스트레스 테스트가 뭔지도 몰랐던 논문 쓸 때의 나 자신..! 하지만, 저는 경제학 전공이 아니었기에 모델링은 고사하고, 정말 제도와 정책에 입각한 논문을 썼던 것 같아요. ​ 아마, 수상을 할 수 있었던 이유라면 탄소국경조정제도라는 새로운 제도 도입이 미칠 영향을 화폐가치로 환산하고, 이에 맞는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 즉, 단순하지만 탄탄한 논리구조가 그 이유가 되어주지 않았을까 합니다. ​ 그래서 이번 한국경제신문 경제논문 공모전에 출전하시는 분이 있다면, 논리구조는 단순하지만, 그 속에서 전문적인 경제지식 또는 방법론을 포함하는 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 논문 작성 과정 논문 작성 과정별로 후기를 남기자면,, 일단, 정말 매일매일 하루 2-3시간씩 논문에 계속 투자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주말엔 6-7시간씩 투자한 건.. ㅎ) ​ 선행연구검토는 국내와 해외 논문을 가리지 않고 3-40편 내외를 검토했고, 제도의 특성 상 유럽연합 법령을 매일 뜯어보면서 영향분석을 위한 논리를 만들었습니다. ​ 매일 도서관-강의실-도서관 루틴으로 거의 도서관 지박령이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 그리고 화폐가치 환산, 이게 정말 극악의 난이도였는데,, 요약하자면, 원화 - 유로화 환율을 적용해야하는 부분에서 5년 간의 기준 환율을 확인하고, 그 환율을 활용하는 것이 유의미한 지 검증하기 위해서 한국과 유럽의 환율 변화 추이를 분석했습니다. (막상 글로 쓰니 단순해보이지만, 실제 논문에서는 화폐가치 환산의 의미 찾는 데 한 달 걸린듯...) ​ 선행연구검토와는 달리 화폐가치 환산은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다 만들어내야하는 부분이라, 아무래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그래도 많은 시행착오로 탄생한 창의적인 영향분석이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 ( 시상식에서 말씀해주신 심사평에서도 창의성을 꽤 많이 보셨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그렇게 때로는 창의적으로, 때로는 철저하게 자료와 정책에 입각해서 논문을 완성하고, 재검토를 거쳐 논문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 재검토 과정에서 정말 도표와 계산식, 그리고 수많은 문장과 단어를 계속 수정하다보니 결국 제출마감일이 다 되어서야 논문을 제출한 기억이 납니다. ​ (모두들 계획은 여유롭게, 논문은 알차게 쓰시길..!) ​ 수상논문은 한국경제신문 경제논문 공모전 홈페이지에 초록만 공개되어, 논문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려드리지는 못했지만, ​ 그래도 올해 이 공모전 또는 논문 공모전에 출전하시면서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답해드릴 수 있는 선에서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종종 그동안 해왔던 대외활동, 공모전 등등 다양한 경험을 기록할 예정이니, 제 경험 기록이 모두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인터뷰 - Youngbin Choi 님 https://blog.naver.com/jameschoi6230/223150315343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공모전 리스트 더보기 🚀토익스피킹 vs 오픽 : 더 맞는 시험 고르기 🌈 대기업별 인재상&자소서에 녹이는 법 📃인턴 자기소개서 작성법 💘대외활동 꿀팁 BEST 8 💥공모전 성공 가이드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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