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년내일재단
- 기업형태
- 비영리단체/협회/재단
- 참여대상
- 대상 제한 없음
- 접수기간
- 시작일2025.02.17마감일2025.03.07
- 활동기간
- 25.4 ~ 25.12
- 모집인원
- 80명
- 활동지역
지역 제한없음
- 우대역량
- 타 대외활동 경험
- 활동혜택
- 활동비, 수료증 및 인증서
- 관심분야
정치/사회/법률
사회공헌/교류
- 활동분야
서포터즈
- 추가혜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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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제한없음
정치/사회/법률
사회공헌/교류
서포터즈
[대전청년내일재단] 2025년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8기 회원 모집
■ 신청 기간 : '25. 2. 17.(월) ~ '25. 3. 7.(금)
■ 신청 방법 :온라인 구글폼 접수( https://bit.ly/대청넷8기 )
* 대전청년포털공고 및 신청서식 확인 필수
■ 지원 자격 : 대전시를 생활권으로 하는 18~39세 청년
■ 활동 내용
1. 저출생, 기후/환경, 교육, 복지/문화, 일자리, 주거, 참여/권리 등의 분과에서
2.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청년정책을 제안
3. 청년문제의 발굴 및 조사
4. 정책제안 발표대회 참여(총 시상금액 5백만원 상당) 등
■ 대외활동 혜택
1. 위촉장 수여
2. 대표 및 분과장 수당 지급
3. 정기회의 참석 수당 및 TF활동 수당 지급
4. 정책제안을 위한 전문멘토, 설문조사, 교류비 등 지원
5. 정책제안 발표대회 참여 자격 부여(10월)
6. 활동 우수자 시장 표창 수여
7. 활동 우수자 대전시정 관련 각종 위원회 및 자문단 위촉 추천
■ 문의 사항
- 대전청년내일재단 담당자(042-719-8421)
이 공고를 스크랩한 사용자들이 궁금하다면?
내 정보를 입력하면 스크랩한 사용자들의1. [가치관 : 완벽을 뛰어넘어, 나의 소중함 찾기] - 대학 생활을 하면서 무엇이든지 잘 해낼 것 같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저는 뭐든지 잘 해내야 할 것만 같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졸업할 때가 되니 저의 목표는 완벽한 사람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 완벽해지려고 하다 보니 방향을 잃었고 내가 누구지? 라는 생각과 완벽함을 추구하며 내 자신을 자책하는 과정도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을 찾고자 리추얼 영상 시청을 통해 생각 패턴을 정리해보고, 독서를 통해 주체적 가치관을 확립해보며 저의 진짜 강점을 찾고 가능성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는 완벽을 추구하는 대신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하여 두 가지 가치관을 중심을 살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완벽하지 않아도 나 자체만으로 가치가 있다.’입니다. 대학 생활 할 때의 들었던 말은 제게 불필요한 압박을 주었고, 실망할 때 스스로 엄격하게 대했습니다. 그러나 이 가치관을 통해, 완벽을 향해 달려가는 대신,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긍정적 영향력이 주는 순기능을 제 삶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어제는 지나간 일이고, 내일은 미지의 날이고, 오늘은 선물이다.’입니다. 어제의 실수나 미래의 불안을 오늘 걱정하지 않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오늘 일을 하다가 실수를 하더라도 오늘도 내일도 자책을 하면서 사는 것이 아닌 오늘의 실수를 경험 삼아 내일은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성장해 나가는 중입니다. [주도적 기획과 협력으로 이끈 성공 프로젝트 경험]- ‘공간, 경주, 그리고 우리’는 경주에서 문화, 커뮤니티 시설의 부족을 보완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을 모이게 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의 재미를 누리며 새로운 인연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기획단 팀장으로서 기획서 작성 및 예산 심의, 프로그램 구성 및 청년 문화 반영, 홍보물 제작 및 활동 안내 등의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 기획서 작성 및 예산 심의 :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기 위하여 구글폼을 활용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주로 문화, 커뮤니티 시설의 부족에 대한 불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공간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청년들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여 전반적인 기획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서의 타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를 통해 예산을 심의하고 효과적으로 지원받아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프로그램 구성 및 청년 문화 반영 : 청년들의 요구와 트렌드를 고려하여 글램핑 분위기, 여러 파티, 인생네컷 졸업앨범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행사의 참신함과 재미를 높였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새로운 문화 공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습니다. - 홍보물 제작 및 활동 안내 :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하고 배포하는데 이바지했습니다 나다. 이를 통해 대상 청년들에게 프로젝트의 가치와 목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예상 인원을 뛰어넘어 200여 명의 청년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팀장으로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참가자들과의 어떤 공간이 더 필요할지, 현재 이 공간에 대하여 어떤 부분이 좋은지에 대하여 소통을 하였고, 참가자들은 문화 생활이 적은 문화 도시에서 소통하는 공간이 더 활발히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는 등의 소통과 피드백을 하면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더불어, 이 단기 사업이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은 지역사회에서 문화 및 커뮤니티 공간에 대한 계속된 수요가 있으며, 활기를 불어넣고 사람들이 함께 성장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위 프로젝트를 통해 공간과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진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협업과 소통의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기획부터 실행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니즈를 파악하고 합당한 기획을 제안할 수 있는 주도성과 기획 능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 공간을 활용한 프로젝트에서 저의 기획력과 진취적은 성향, 팀워크을 통하여 브랜드와 서비스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업무 수행의 핵심 원칙 : 경험으로 배운 가치 목표 지향,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능력]- 제가 일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목표 지향, 의식과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먼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어진 일을 단순히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의 목표와 가치를 명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게 주체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총학생회 선거를 진행할 때 일부 친구들이 목표와 가치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여 업무에 참여하지 않거나 집중도가 떨어지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이때 선거 부장으로서 상담을 통해 각자가 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지, 그 목표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강조하며, 각자의 역할이 전체 목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업무 참여율과 처리 능력이 향상된 것을 확인하여 목표 지향과 목표 의식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둘째, 팀워크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개인의 능력으로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팀원들과의 협력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한옥 스테이에서의 경험이 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두 명이서 9개의 방을 청소하고 손님 응대 및 예약 안내를 하는 것은 조금 벅찬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같이 일하는 동료와 서로의 능력을 고려하여 일을 분담하였고, 청소 마감 전에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팀워크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작은 규모의 작업이라도 팀원들과의 협력이 부족하면 효율성이 떨어지고 목표 달성이 어려워지는 것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개인의 능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팀원들과의 원활한 협력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따라서, 팀워크는 어떤 규모의 일이든 중요하며, 실제로 일을 수행할 때는 팀원들과의 협력이 필수불가결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다양한 상황과 다른 성향을 고려하여 협업과 의사소통에 필수적입니다. 실제로 저는 공간 프로젝트에서 포스터 디자인에 대한 의견 충돌을 경험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컨셉과 따뜻함을 유지하자는 의견이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많은 참여를 위해 눈에 띄게 디자인하자는 의견이 충돌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두 의견을 조율하고 수용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여러 포스터를 참고하여 따뜻함과 눈에 띄도록 특이한 행사 이름을 선택함으로써 양쪽의 의견을 수용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 경험은 유연성이 팀 프로젝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또한, 모든 팀원의 협력이 있었지만 한 명이라도 의견을 굽히지 않았다면 이러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융통성 있게 대응함으로써 팀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가치와 원칙은 효율, 효과적인 업무 수행에 국한되지 않고, 팀의 성장을 촉진하고, 조직 내에서 긍정적인 문화를 유지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목표 지향과 어려움 속 성장해 나가는 인재]-코로나 팬데믹 이후, 개강 연기와 온라인 강의 품질 하락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에서 학생 재난 대책 특별본부 기획 위원 경험이 가장 힘들었던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이 특별본부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표하여 학교와 의사소통하며 등록금 환급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는데, 이러한 복합적인 상황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학교와 학생 간의 의견 조율이 어려워 보였고, 학교 측에서는 학생들의 설문조사를 일방적으로 여겼습니다. 이것은 처음 진행하는 일이었고, 학교와 학생 간의 의사소통 문제를 다루는 것은 복잡한 과제였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와 코로나19 현황 데이터, 대응 사례 등을 바탕으로 특수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요구 방안과 학생의 목소리, 총장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제안서를 제출하고 총장 간담회를 통해 학교를 설득하는 과정을 통해 주체적으로 앞장서서 작지만 사회의 일부를 변화 시킬 수 있다는 저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초반에는 제안 사항이 모두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조율하여 생활비 장학금 지급을 이뤘던 것은 보람 있었던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뿐만 아니라 적절한 커뮤니케이션과 협력 능력을 키웠습니다. 나중에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상황에 따라 타협하고 적절한 유연성을 유지하며 적응하는 능력과 여러 정보를 종합적으로 도출하는 법 등을 활용하여 팀원으로서 프로젝트 운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격의 장단점]-[장점: 조직력과 계획 능력,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능력] : 성격의 장점으로 조직력과 계획 능력이 있습니다.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성격은 우선순위를 정하고 홍보 아이템 및 콘텐츠 제작에서 필요한 계획과 체계를 구축하는데 용이합니다. 또한 타고난 사회성과 친화력으로 팀 내외에서의 협업에 강점을 보이며, 다양한 사람들과 원활한 관계를 형성하고, 아르바이트를 통해 다져진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명확하게 의견을 전달하고, 각 개인의 니즈를 파악하여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점: 업무 중심과 과도한 현실 중심] : 성격의 단점으로는 하나에 과도하게 몰두하면서 개인 생활이나 타인의 감정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취미를 찾음으로써 집중을 할 때는 몰두하고 그 외 시간에는 휴식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때로는 현실 중심적인 접근으로 인해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열린 태도가 부족할 때도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학습과 개선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분야의 도서와 전시 및 팝업, 연극 등 문화생활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획득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업무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방법을 적용하여, 더욱 효과적인 홍보 기획과 콘텐츠 제작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1. 지원한 동기를 기술하시오. (500자 내외) [타인의 지원으로 사회경제적 자립을 이루다] 서울시복지재단에서 근로빈곤층 청년의 복지를 지원함으로써 사회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대학생 시절,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도, 주변 친구들과 교수님의 지지 덕분에 좌절하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경제적인 자립을 이루고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학과 선배의 도움으로 경제적인 저축 습관을 형성할 수 있었고, 아르바이트하면서 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시간을 나누어 공부를 병행하였습니다. 노력의 결과, 4년 내내 성적장학금을 받으며 수석으로 조기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의 도움으로 사회경제적 자립과 학업적 향상을 이뤘다고 생각하기에 저 또한 타인의 자립과 자활에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근로 빈곤층 청년의 자산형성 기회를 마련하며, 아동의 교육비를 지원함으로써 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울시복지재단에 지원하였습니다. 2. 지원한 분야와 관련된 본인의 보유 역량을 기술하시오. (500자 내외) [뛰어난 데이터 분석으로 대회에 2위를 차지하다] 대학생 때부터 사회적 취약계층의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보호 종료 아동 강화지원 방안 연구'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자립지원사업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보호종료아동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저소득층의 사례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후 사회적 취약계층에 관심이 생겨 사회복지 정책 과목을 한 번 더 청강한 적이 있습니다. 나아가 기말고사 과제로 제출하였던 보고서를 보완하여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분석 결과, 수급 빈곤층이 비수급 빈곤층보다 선별적인 복지 정책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학술대회에 발표하여 대학원생 23편의 논문 중 2위를 차지하였고, 우수상을 받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조사 및 통계 능력은 추후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 직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3. 재단 입사 후 달성하고자 하는 성과를 기술하시오. (500자 내외)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최근 청년 실업률 상승과 펜데믹의 장기화로 취업이 어려운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복지재단에서는 이러한 서울 청년들을 위해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개인과 가정의 빈곤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국가 경제에도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산형성지원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의 운영 성과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중도해지자에 대한 면밀한 조사 또한 수반되어야 합니다. 서울시복지재단에 입사한다면 취약계층의 특성과 욕구를 파악하여 가입자의 중도 탈락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또한 해당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금융과 경제에 관한 지식 또한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금융 업무와 관련한 책자를 만들어 팀원들과 공유하겠습니다. 직무 내용을 꾸준히 상기하여 효율적인 사무 처리를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1. 지원동기 "사람들에게 도움과 감동을 주고 싶습니다." 학창 시절 즐거웠던 북 멘토링의 추억을 공유하고자 [온라인멘토링 짝꿍]의 북 멘토로 참여하였습니다. 시작 전 담당 선생님께서는 멘티가 중학교 입학 후 학교생활에 적응이 어려워 선생님께서도 의사 표현이 안 된다며 우려하셨습니다. 그래서 부담스러워하는 의사소통 대신 '예', '아니요'로 답할 수 있게 질문을 하고 화면을 상하로 흔들면 긍정, 좌우로 흔들면 부정의 방식으로 소통하였습니다. 3개월 후 멘티님께서는 멘토링을 또 하고 싶다고 하셨고, 선생님께서는 맞춰가기 위해 노력하는 저희의 모습을 보시고 감동하셨다고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분께 도움과 감동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지난 학기에 수강한 강의 중, 설문조사의 결과를 SPSS로 통계분석하고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배웠습니다. 이때, 많은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통계를 이용해 불확실성을 감소시키고 올바른 결정에 기여하는 통계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통계청은 통계를 통해 국가정책을 뒷받침하고 국민과 기업의 미래 설계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통계 데이터를 평등하게 제공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더 많은 국민들이 데이터를 쉽게 익히고 사용할 수 있도록 대학생 통계 재능 기부단을 통해서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을 국가적으로 추진합니다. 이에 국민과 기업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고 이는 사회의 선순환을 만듭니다. 통계청의 목표에 공감하며 사람들에게 도움과 감동을 주고 싶다는 가치관을 품고 체험형 인턴에 임하여 조직의 선순환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2. 성장과정(본인의 강점 및 단점)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된 후 규모가 큰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동시간대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많았지만 역할이 있어 바쁠 때는 각자의 역할에 집중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쏟아지는 주문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그때 자신의 역할이 아님에도 하나둘 제 곁으로 다가와 저의 업무를 분담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혼자서는 절대로 해내지 못할 거 같은 일도 함께하면 해낼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학교 수업에서 학습의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배운 적 없던 프로그래밍 언어의 활용 수업이었습니다. 이에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협업을 떠올렸고 교내 자기주도 학습동아리를 조직하고자 하였습니다. 동아리원을 모을 때 교재를 구매하는 데 부담을 느끼셔서 참여를 망설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출판사에 협찬 메일을 보내 홍보 방식과 목표를 말씀드렸고, 책을 협찬받았습니다. 이 내용을 동아리원 모집 공고에 기재하였고 처음 연락해 온 학우님께서 “책 협찬은 어떻게 받으셨나요? 그것 때문에 감탄하면서 지원했어요!”라고 전해주셨습니다. 이에 “저희가 우수 동아리까지 선정될 거예요!”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동아리를 조직하여 성실하게 임했고 동아리 심사에서 우수 동아리에 선정됨을 물론이고, 어려웠던 강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후 "배운 것을 알뜰하게 써보자!"는 생각으로 동아리원들과 소프트웨어 교육 봉사 프로그램의 '모아이' 팀을 조직하였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수업을 기획, 활동하였고 최종 50팀 중 상위 3팀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팀원들과 융합하여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고 딱딱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데이터를 국민들이 더 편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차점이 되겠습니다. 함께 하면 어려운 일도 즐겁게,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국민들의 편의에 응하며 함께 성장하는 사회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3. 주요 경력 및 직무 수행 계획 “직무에서 필요한 능력을 현장에서 경험하며 강화하고 싶습니다.” 대전교통공사의 청년 체험형 인턴으로 차량 팀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이때 차량(지하철)에서 정보를 표시하는 표시기의 화면 개선을 위한 안내 화면을 디자인했습니다. 단순 디자인 노후로 인한 보수뿐만 아니라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이를 변화하는 시민들에게 맞춰 제공하는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변화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정확하게 응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통계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서는 가명 정보 활용에 대한 부분이 필요합니다. 이에 마이크로데이터와의 청년 인턴으로 근무하며 정보 집합물 결합 및 가명 정보의 활용을 위한 적정성 평가를 수행하는 직무와 데이터 전문기관의 업무체계를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이전 학기에 고객의 의사를 묻기 위한 설문 조사 항목을 결정하는 마케팅 조사론 강의를 수강했고 데이터 분석과 활용 강의를 통해 이러한 설문 조사 결과를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해 통계적으로 분석하며 분석 결과가 어떤 결과를 뒷받침하고 있는지를 통계적 방법으로 검증해 보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현장에서 녹여내며 국민, 기업, 정부가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또한, 인턴으로 근무하며 해당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을 확인하고 이를 강화하여 취업 역량을 확보하고 싶습니다. 4. 기타사항 앞선 소프트웨어 교육 봉사 활동과 활동과 삼성주니어sw아카데미 교사연수의 대학생 운영 스탭 참여를 통해 데이터 교육에 관심을 가졌고 [2023 실용통계교육 컨퍼런스]에 참여하였습니다. 다양한 교육 사례를 들으며 관심을 키웠고, 커지는 데이터 이용 수요에 응하는 데이터 전문기관인 통계데이터센터에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든입니다🌱 최근 일상을 기록하려고 보니깐 작년 말 기록이 끊겨있더라구요! (학교 종강하자마자 인턴 준비를 하느라 대외활동 콘텐츠도 블로그도 못했던..) 들어가며 스콜라 2기 활동은 작년에 끝났지만, (아직 후속활동은 진행 중이지만) 한참 활동 중일 써니 스콜라 3기 여러분을 위해 3단계 마무리까지 작성해보려 합니다! 금쪽이였던 우리팀이 어떻게 해서 수상까지 할 수 있었나 드라마틱한 스콜라 활동을 마무리 지었던 3단계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의 리뷰🐤 안녕하세요. 너무나도 오랜만에 이든입니다🌱 후,, 여러 일정이 많았다면, 약간의 변명이겠죠? 소소하게 ... 진행 과정 써니 스콜라 단계? 이쯤에서 다시 복습(?)하는 써니 스콜라의 3단계 1단계 - 문제 정의 단계 2단계 - 현장 검증 단계 3단계 - 솔루션 구상 단계 이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저희 팀은 1단계에서 굉장히 고생을 했던 케이스예요. 문제정의를 할 때 많은 고민도 있었고, 팀원끼리 맞춰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2단계 때 루즈해졌던 경향도 있는 것 같아요. 이제 3단계에 진입하며 다시 달려야 하는 시기가 되었을 때, 저는 1단계 때 우리의 오랜 고민과 회의 시간들이 값어치가 있었구나를 많이 느꼈어요. 2단계 때 현장 검증할 때도 저희가 생각보다 '당사자에게 입각한' 문제정의를 했다고 느꼈지만, 1단계 데스크리서치가 궁극적으로 3단계 때에도 큰 도움이 되었거든요. 하지만 치열한 1단계 덕을 봤음에도 3단계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았답니다.. 후후 그래서 3단계가 뭔데? 왜 3단계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는가... 2단계는 말그대로 우리의 가설을 '검증'하는 단계였어요. 현장에 가서 실제 당사자, 전문가을 컨택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문제 가설 / 솔루션 가설 / 피쳐 가설 등이 현실과 비교해보았을 때 얼마나 적합한지를 판단받는 것이었죠. 1단계 때 밤샘회의하면서 맞춰갔던 문제 가설을 검증 받는 것이기에 2단계 활동을 위해 체력적으로, 시간적으로 투자할 부분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대부분의 시간은 1단계의 활동과 가설을 정리해가는 것이었죠. 근데 3단계는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실제로 '실행'해봐야 했기에 부담감이 훨씬 컸던 것 같아요. 우리팀은 아이디어를 실행해보거나 시각화할 수 있을 실행 인력(개발자, 디자이너)이 부족했는데, 가설로 도출한 솔루션을 시뮬레이션 해볼 수 없어 논의하기 어려웠던 적도 있었어요. 이를 실행할 방법을 고민하는 것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기도 했구요. 이제 어떻게 우리팀이 가설을 세우고, 이를 실행해봤는지를 기록해볼게요! >> 솔루션 가설 발달장애아동 치료분야에서 대학생이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냐구요? 우리팀의 원래 문제 가설은 '발달장애아동 치료 시 부모와 치료사 커뮤니케이션 부재' 였어요. 하지만 2단계를 통해 여러 당사자와 인터뷰를 해보며 실제 당사자가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가정 내에서 부모가 겪은 아동의 행동을 치료사에게 전달하는 지점이라는 것을 느꼈어요. 우리의 가설과 당사자들의 보이스를 비교해보면, < 부모 - 치료사 커뮤니케이션의 문제 > 라는 맥락은 같지만 해당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이 < 아동이 치료시설에서 치료를 받을 때 >가 아닌 < 가정 내에서 부모와 있을 때 >라는 문제 상황에서의 차이인거죠. 그래서 2단계를 거치며 우리팀은 치료시설에서 치료 시 부모와 치료사 커뮤니케이션 부재 > " 가정 내 부모 관찰 " 로 문제 정의를 바꿉니다! (써니 스콜라 2기 팀 중에서 가장 적게 문제를 바꾼게 우리 팀인데, 변경한 범위가 이정도였답니다) 관찰로 포커싱되기 전에는 솔루션이 굉장히 막막했는데, 관찰이라는 방향성이 잡히니 약간 활로가 뚫리는 느낌이었어요. 그전에는 누군가에게 문제가설을 들려줘도 솔루션에 대한 고민이나 자문을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발달장애아동 치료분야가 전문분야이면서도, 개별적이며 넓은 범위였기 때문에) 이를 중심으로 자문을 구하니 질문을 받는 분들도 더 잘 이해하고 본질에 가까운 해답을 얻어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솔루션에서는 핵심이 될 방향성, 키워드를 뽑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활로(?)를 뚫고, 관찰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고민하다보니 '발달장애아동 치료분야'라는 정의한 문제 영역에서 더 구체화를 할 수 있었어요. 관찰을 토대로 발달장애아동 치료분야를 나눠보니 '언어치료'와 '행동치료'로 구체화할 수 있었어요. 1단계를 벗어나 솔루션을 고민하던 순간부터는 당사자, 관련 전문가의 보이스가 더욱 중요도가 높았어요. 그래서 두 가지 치료영역 중 하나로 구체화하기 위해 여러 이해관계자를 인터뷰했어요. 그 과정에서 발달장애아동의 행동치료 중 '가정 내 관찰'이 중요한 영역인 'ABA'(응용행동분석학)으로 구체화할 수 있게 되었어요! 발달장애가정에서 아동의 도전행동(*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는 행동으로 돌발, 반복행동 등을 포함하는 학술용어) 을 중재(*행동을 제지, 대응, 줄여가는 것을 포함하는 학술용어)하는 과정에서 가정 내 부모 관찰이 간과되거나 치료사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을 문제로 정의했어요. 이렇게 구체화된 문제가설을 바탕으로 ABA 행동치료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온∙오프라인 치료시설에서 사용하는 부모가 관찰한 부분을 치료사에게 전달하는 매체인 '관찰일지'를 접했어요. 기존 관찰일지는 사용자인 부모의 편의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우리팀만의 관찰일지를 만들어보게 되었어요! 사실 저희 솔루션의 1등 공신은 ABA 치료사 선생님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치료라는 전문분야, 아동을 둔 부모를 타게팅한 시장에서는 더욱이 '신뢰성'이 중요했어요. 하지만 비전공자 대학생 5명이서 채울 수 있는 신뢰성은 아니였죠. 물론 팀의 열정은 강해서 응용행동분석학을 공부하거나 관련 자격증을 공부해볼 생각까지 있었으나 전문 자격증은 약 7개월 간의 단기 프로젝트에서 공부해 따기에는 한계가 있었어요. 솔루션 관련 자문을 구할 때 찾아뵈었던 관련 분야 플랫폼 대표님이신 키블 대표님으로부터 행동 치료사 선생님을 소개받았는데, 이분께 우리팀의 고민을 들려드렸죠. 처음에는 문제-솔루션 가설만 검증받으려고 했던게, 관련 전공지식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로까지 이어졌어요. 그리고 치료사님과의 미팅이 잦아지며 치료사님께 저희의 진심이나 열정이 닿았나봐요,, (저희가 더 감동이었다구요..//) 이렇게 치료사님이 선뜻 솔루션의 자문위원이 되어주시겠다고 연락을 주신거예요.. 그렇지 않았다면 학술논문을 참고해 우리끼리 관찰일지를 만들었더라도, 당사자에게 신뢰성이 없어 현실성 있는 솔루션으로 나아가진 못했을 거예요. 이순간 이후로 저희는 치료사님을 등에 업고,, 함께 관찰일지를 기존 주관식 서술에서 객관식 서술로 바꾸며 문항을 개발했답니다! 솔루션 단계에서는 이해관계자와의 관계형성이 중요해요. 1단계 데스크리서치로 설득력을 더하고, 관계형성을 통해 우리팀의 진정성을 전할 수 있을 때 솔루션의 핵심 '키'가 되는 이해관계자를 아군으로 만들 수 있어요..! 이후 치료사님과 함께 개발한 <팀 f5의 관찰일지>를 기반으로 여러 기관에 테스터 모집공고를 올렸고, 당사자를 모아 해당 관찰일지의 MVP 테스트 (*서비스의 초기버전으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했는지를 확인해보는 테스트)를 진행했어요. 테스트한 당사자에게 만족도 조사나 사용성 조사를 추가적으로 진행하며 관찰일지 툴(tool)이나 문항 수정을 진행했어요. 해당 과정에서는 테스터 모집이 가장 힘들었던 게 기억이 나네요(컨택 포인트가 거의 전무해서..ㅠㅜ) (해커톤) 워크샵 이렇게 MVP 테스트를 해가던 중 중간성과보고 명목으로 워크샵을 가게 되었어요. 가기 전까지는 맥주를 마시며 캠프파이어하는 것을 잠깐 상상했지만.. 네,, 현실은 밤샘회의였구요,, (매니저님들도 저희가 밤샘회의 할지 모르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실은 해커톤이었던,, 워크샵이었구요 그럼에도 우리팀의 전반적인 흐름을 다시 돌아보고, 뾰족한 부분을 발견할 수 있던 계기가 되었어요. 이 자리를 빌어 뜬금포 제 해명 및 PR을 해보자면, 우리팀은 그때의 저를 기억하며 밤샘회의인데 중간에 잠들어버린 팀장으로 기억하겠지만..ㅋㅋㅋ 그때 신화 매니저님과 열띈 논의를 통해 방향성을 잡아놓고 잠들었습니다..(이것도 기억해주세요..) to. f5 팀원들 이때 왜 저희가 밤샘회의를 할 수 밖에 없었나? 다음날 오전 중간성과보고를 위한 PT가 예정 피칭 교육이지만 사실상 방향성까지 점검받으며 우리팀의 문제-솔루션 단계의 흐름에서 부족한 점 발견 아직 우리의 솔루션을 매니저님이 이해 못하심(솔루션이 정리X) (중간성과보고 우승팀은 회식비 지원💸) 위 3가지 이유(?)로 필수적으로 진행되어야 했어요. 우리팀은 문제~솔루션 단계로 넘어올 때 많이 바뀌지 않은 편이었음에도 솔루션 가설에서 변경지점이 생기니깐 전체 흐름을 쫙 다시 펼쳐놓았을 때 흐름이 계속 끊기더라구요. 그래서 이때 1단계 때의 아련한 기억을 회상하듯 다시금 밤새 열띈 토론을 해가며 흐름을 짜맞추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건, 문제의 시작점이 관찰이냐 돌봄피로도냐 도전행동이냐로 1시간 넘게 얘기했던 거 같아요ㅋㅋ 이렇게 불타는 밤샘회의를 마치고, 중간성과보고일이었던 다음날 비몽사몽 상태로 PT를 했는데, 우리팀 발표자의 PT 인트로였던 "딩동~!"의 임팩트와..ㅋㅋㅋㅋ 열띈 토론으로 재정리한 흐름이 성공적으로 설득되어 '중간성과보고 우승팀'이 되었어요!! 이때가 2단계부터 지쳐있었던 시기이고, 우리팀 솔루션이 이해안된다는 부정적인 피드백을 들어서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을 때였는데 해커톤 워크샵이 정신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팀이 가장 도움되는 강의로 ⭐️피칭교육⭐️을 뽑는 이유) LINKids 서비스 해커톤 워크샵을 다녀온 후 우리팀은 기존 베타 서비스를 정식 서비스로 만드는 과정에 도입합니다. 이때 서비스를 구현하는 툴을 어플 형태의 앱이나 웹을 상상했으나, 사무국에서는 별로 안좋아하는 듯 했어요..! (이건 꼭 참고하시길!) 그리고 서비스의 주된 타겟이 아동기 부모님이기도 해서 당사자에게 익숙한 툴을 고려해 카카오톡 채널로 서비스를 운영하기로 합니다. (팀 내에서 저의 주된 역할은 작명이라고 할 정도로 팀명, 서비스명을 제가 지었어요..👥) 그래서 사회문제를 새로고침하는 팀 F5에서 아동을 치료사와 부모에게 연결한다는 의미의 LINKids 서비스를 개발하였답니다. ▲관찰일지 문항 폼 이미지 이렇게 관찰일지를 객관식 문항을 폼 형태로 만들어 관찰정보를 수집하고, 기초적인 인적사항 수집, 라포 형성, 기본 문의 및 응대 등 서비스 전반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운영하는 방식을 채택했답니다! 카카오톡 채널에서 캐시를 지불하면 당사자 개별적으로 알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는데, 각 아동마다 팀 내 담당자를 배치해 아동 및 부모와의 라포형성을 할 수 있게끔 운영했어요. https://www.instagram.com/p/CvM_iNpyjvc/?igsh=MTl1dWFraWIyb3V3 그리고 @linkids_5 라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sk_team.f5 였던 계정으로 최근에 계정명 변경) 위와 같은 모집공고를 인스타그램 광고 및 오픈채팅방 배포를 통해 홍보했어요. 이렇게 테스터를 모집하고 서비스에 대한 추가 테스트를 진행해 부족한 점을 보완해갔습니다. ▲관찰일지 작성 가이드라인 추가로 노션 페이지에 관찰일지를 작성할 때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아카이빙하고 이를 인스타그램 계정과 카카오톡 채널 페이지에 등재해두어 부모님들이 조금 더 편하게 작성할 수 있게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대상 수상 시작은 금쪽이였을지 언정 끝은 대상이리✨ 그렇게 어떤 순간보다도 길었던 7개월 스콜라 프로젝트의 마지막이 다가왔어요. 1,2단계 모두 발표 직전 주에 거의 밤샘 회의를 했던게 아직도 아른아른한데, 3단계 때는 중간성과보고 이후 우리팀의 방향성에 확신을 갖고 정리해왔다보니 발표 부근 밤샘회의는 안했어요. (아마도...좀 덜했던 것으로 기억..😆) 그럼에도 PPT 장표로 7개월 과정을 전부 정리하는 것에는 많은 시간이 걸렸고, 팀원의 헌신을 통해.. 겨우 완성했어요.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꾸벅) 3단계 발표 때의 가장 큰 반전은, 발표 직전에 발표자가 교체될 뻔했다는 것 정도였어요ㅎㅎㅎ 우리팀은 팀장이 발표를 안하는, 그리고 남자가 발표를 하는 거의 유일한 팀이었어요. 이렇게 된 이유는 1,2단계 때 발표를 했던 우리 팀원이 발표를 잘했기 때문이었죠. +) tmi 팀원들이 모르는 저만의 전략도 나름 있었는데, 원래 이런 발표 욕심이 있는 편이었으나 우리팀만 남자 발표자라는 것, 그리고 그분이 TED나 세바시 강연 같은 호소력 있는 발표를 잘한다는 점(?)에서 그 욕심을 포기했었답니다ㅎㅎㅎ 하지만 발표날 두 가지의 이슈가 있었어요. 1. 발표자 교체할 뻔함 2. 치료사님이 못 오심ㅠ 아무래도 최종 발표라는 부담감이 있었던 만큼 최종 발표 전 시뮬레이션 형식으로 연습할 때 평소와 달리 실수가 잦아서 팀 내부에서는 살짝 비상이었어요 근데 저는 큰 발표장을 가봤던 만큼 실제 발표 때는 더 나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어요. 왜냐면 제가 공모전 발표자였을 때 똑같았거든요ㅋㅋㅋㅋ 결과적으론 발표자 교체라는 문턱까지 갔다가 유지했는데, 이게 신의 한수가 되기도 했죠!! (실제로 세바시 강연 같았다는 매니저님의 후기!ㅋㅋㅋㅋ) +) tmi 222 여기에만 쓰는건데, 발표자가 최종발표 전 긴장해서 실수하는데 팀장으로써 제가 착잡하더라구요.. 다른 팀들은 팀장이 발표하기도 하고, 제가 팀장 역할을 못하는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잘 풀려서 다행이예요! 그리고 치료사님이 오시려다가 감기기운이 있으셔서 발표날 못 오셨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더라구요..ㅠㅜ 치료사님께도 저희가 원래 금쪽이었다고 알려드려서 우리팀 금쪽이 탈출시켜주시려고 더 열심히 도와주셨거든요.. 금쪽이었던 우리팀이 결국 좋은 성과를 냈던 드라마같은 스토리를 눈앞에서 같이 봐주셨다면 더 영광이었겠다 싶었던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으나!! 좋은 소식을 전달드린 것만으로도 다행이었어요:) ~ 이제 팀 f5의 최종 발표 자료를 일부 공개합니다 ~ 어차피 Sunny Scholar 인스타그램 계정과 홈페이지에 저희 인터뷰 자료 및 발표영상도 나와있답니다~! 그럼에도 설명을 덧붙여 공개합니다ㅎㅎㅎ ▲최종 발표 문제정의 [문제상황] 부족한 치료 인프라 / 비싼 치료비용 / 올케어로 인한 돌봄 피로도 높은 당사자 ▼ [문제가설] 이러한 이유로 가정 내에서 행동치료를 시도하는 발달장애아동 가정 증가 [증거 : 홈ABA 증가] 하지만 실패 확률 높음 ▼ [문제원인] 발달장애아동 행동 치료 시도가 실패하는 이유는 가정 내 관찰이 간과되기 때문 ▼ [솔루션가설] 도전행동 상황을 기록하고 대응방식을 점검할 수 있는 치료사 연계가 이어진 서비스가 있다면 발달장애아동 행동 치료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최종 발표 솔루션 ▲최종 발표 기대효과 [솔루션 구축] 이상적인 도전행동 치료 프로세스에 입각해 관찰일지 작성 - 전문가의 상담 연계 서비스 LINKids 구축 ▼ [기대효과] * 소셜 이펙트 (온라인 서비스라) 수도권에 집중된 치료 인프라 확장 / 서비스 경험과정에서 아동 행동 원인 및 대응 에 대한 부모 이해도 증가 / 발달장애아동 행동 치료 성공률 증가 * 비전 비수도권 아동 및 (아동기에서 확장해) 학령기로 타겟 확장 이렇게 발표를 마치고..!! . . . 두둥탁 https://www.instagram.com/p/C1ZnRp2SxOi/?igsh=YXA5YnVvbzFxbHJn 네,, 저번 2단계 포스팅에서도 스포해서 놀랍지 않으실 수 있으나! 그렇게 써니 스콜라 2기 프로젝트에서 최종 대상을 받았답니다 감동의 눈물을 좔좔 흘릴 줄 알았으나 이미 확신과 신뢰를 갖고 3단계를 달려왔기에 잘 마무리했구나 하는 안도감이 더 컸던 것 같아요. 눈물 없는 울컥함은 있었답니다(?) 팀원들에게 물어봤는데, 반은 우리 성적을 예상했고, 반은 아예 예상을 못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대상팀에 우리팀명이 불렸을 때 반응과 감상조차도 다 가지각색이었던ㅋㅋㅋㅋ (한명도 빠짐없이 다 다른 우리팀 애정해) 아쉽게 눈물을 흘린 팀원은 없었지만, 굉장히 감동적이고 복합적인 마음이었던 것 같아요. 계~~속 말하고 있지만 우리팀은 계속 스콜라 팀 내에서 꼴찌였단 말이죠. 처음부터 다 다른 가치관을 가진 짜투리(?) 팀원들이 모여서 5시간이 넘게 안끝나는 회의를 거치면서 매번 열심히 임했지만 과제가 밀리고, 못내고... 그래서 항상 스콜라 내 금쪽이 포지션이었죠. 팀원들도 열심히 했는데, 이게 드러나지 않으니깐 현타를 경험하기도 했어요. 아카이빙만 하게 되었던 저는 '팀장으로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에 대한 개인적인 현타를 겪기도 했구요. 그럼에도 우리팀이 한번도 물리적인 충돌 없이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는 것에 대해 참 감사하고 있어요. 대상의 비결은 어쩌면 모든 걸 차치하고서 팀워크를 잘 구축한 것 때문 아닐까 라는 생각을 2기 활동이 끝나고 몇몇의 써니들을 만나면서 깨달았어요. 생각보다 다른 팀들은 보이지 않는 내부 갈등으로 고생한 경우가 많았더라구요. 우리팀은 매번 외부와의 갈등이었거든요ㅋㅋㅋ (내부는 의견이 1:1:1:1:1로 겹치지가 않아서 갈등으로 안쳤던) 팀에서 의견으로 갈리기 시작할 때 현명하게 의견을 맞춰가는 단계가 중요한 것 같아요. 수상 이후 끝날 때까지 끝이 아니다! 우리팀은 대상을 수상한 후 후속지원을 받기로 결정했어요. 지금 작성하고 있는 활동보고서에 자세하게 써놓았지만, 단기 프로젝트 / 실행 인력이 부족했다는 점 등등 공식 활동에서 채우지 못한 아쉬움들을 채우기 위함이었어요. 매니저님이 우려하신대로.. 후속지원을 받을 땐 공식 활동 때보다 훨씬 루즈해져서 후속지원을 마무리하고 있는 지금 우리팀의 후속활동에 대해 완전히 만족스러운 마음은 아니예요. 하지만 우리가 루즈해진 것은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포인트가 점점 없어져서 였던 것 같아요. 각자의 일정에도 우리의 귀인인 치료사님, 테스트해주신 당사자분들의 긍정적인 응원으로 서비스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었으나... 소셜 서비스로 재정지원을 받기 위해 창업경진대회의 니즈에 맞춰 상업성 있는 BM을 개발해야 했는데 우리 서비스는 상업성 있는 방향성으로 나올 수가 없었어요.^ㅠ 사회문제가 포함되어 있는 문제상황 자체의 특성 때문이 커서 이부분이 좌절된 순간부터 많이 루즈해졌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후속활동 때 추가적으로 UT(*User Test)도 해보고, 얻은 관찰데이터를 시각화도 해보고 하는 과정을 통해 치료사님이 우리의 서비스를 가져가주시기로 얘기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치료사님이 LINKids 서비스를 운영하시기 편하게 하는 방법으로 고민하는 단계에 있답니다~ ▲후속활동 때 만들었던 모집 포스터 ▲후속 활동 테스트에서 뽑은 관찰데이터 이렇게 써니 스콜라 활동을 진짜로 마무리해가고 있답니다. 스콜라 프로젝트 이후 한양대 창업동아리에 가입해 IR에도 참여하며 LINKids 서비스의 또다른 가능성을 발견했으나 팀원 각자의 상황으로 지속적으로 논의되지 못한게 살짝의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럼에도 이 서비스가 누군가 개인에게 아주 소소한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소소하게라도 돌봄 피로를 낮출 수 있다면 매우 뿌듯할 것 같아요. 이러한 마음으로 잘 마무리해보려구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스콜라 활동을 이어가야 할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 스콜라 활동의 중요한 점 수상이 끝이 아니다! 물론 후속활동으로 공식적으로 재단 지원을 받는 건 최종성과 발표 때의 순위에 따라 달랐지만 공식적인 후속지원을 받던, 받지 않던 마무리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팀이 정의한 발달장애가정 관련 커뮤니티가 폐쇄적인 것에 기여했던 것은 발달장애 자체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나 편견도 있었지만 문제를 가볍게 보고 도와주겠다고 귀찮게 하다가 말없이 떠난 사람들한테 상처받은 것 때문이기도 하더라구요..! 비단 발달장애가정 뿐 아니라 사회적 문제에 의식을 갖고, 솔루션을 고민했다면 우리와 함께 문제와 솔루션을 고민해줬던, 선의를 베풀었던 이해관계자들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들이 없었다면 유의미한 결과를 내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실제로 스콜라 2기 때 유의미한 성과가 있었던 팀들에게는 귀인으로 불리는 이해관계자의 도움이 있었어요) 그들과의 좋은 마무리를 강조하고 싶어요. 이부분은 저도 밀려오는 과제에, 좁혀오는 데드라인에 제대로 마무리 못한 분들도 있어서 더욱 강조하고 있어요. 우리의 과정 초반 - 중반 - 후반에 도움을 주셨던 각각의 분들이 우리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보고 마음을 더 쉽게 열 수 있게끔 잘 커뮤니케이션합시다! 이렇게 스콜라 2기가 마무리된지 거의 7개월이 넘는 시점에 3단계 - 후속활동까지의 내용을 정리했네요. 활동 내용도, 강조하고 싶은 것들도 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났는데 드디어 마무리해서 너무 좋아요! 스콜라는 고생했던 만큼 너무도 애정했던 활동이고 제가 이렇게 문제정의하고 검증하는 걸 좋아했구나를 알게 했던 활동이예요. 또 사람으로써, 성인으로써 더욱 성숙해진 계기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하고 계신 분들께 당부하고 싶은 말은 홈커밍 때도 말씀드렸지만 내가 되고 싶은 전공, 직무, 혹은 인간상이나 비전(같은 추상적인 것도 좋아요)를 기준으로 활동을 해석할 수 있게 세세하게 기록할 것!! 나중에 이 활동을 회고했을 때 정말 행복하고 값진 순간이었다고 느낄 수 있게 매순간에 충실하시길 바랍니다:) 하고 계신 분들이 보고 있다면 그저 응원합니다!! (아직 여러분의 프로젝트를 못봤지만.. 미래에서 제가 최종 발표일 보고 왔는데 다 엄청 잘했대요ㅎㅎ) 화이팅@!!@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ad_persna / 혹은 블로그 댓글로 질문 주세요** 언제나 성심성의껏 답해드릴게요 인터뷰 - 정이든님 https://blog.naver.com/haen_univ/223438422004 💚Sunny Scholar 공고 보러 가기 💚팀원 구하러 가기 💚나에게 맞는 대외활동 찾으러 가기 💚대외활동 후기 보러 가기 💚대외활동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 1004)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분석 (수상작의 특징과 평가 포인트) 💯대외활동 지원서 작성법과 예시 (합격하는 꿀팁 4가지) 🍓 대외활동 종류 알아보기 (나에게 딱 맞는 활동 찾는 법) 💚대외활동 SNS 계정 키우기 TIP (feat. 2024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토익(TOEIC) 준비물, 주의사항, 시험 시간 (2024ver.)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새롭게 찾아온 카테고리 숮인의 내활동!!! 첫 포스팅은 대학내일에서 진행하는 제트워크에 대해 쓰려고 합니당 제트워크란? 제트워크는 대학내일에서 주관하는 대외활동으로 제일 트렌디한 Z세대 커뮤니티 20대(Z세대) 트잘알이 모여 소통하는 오픈채팅 커뮤니티입니다! 약 10주간 오픈채팅으로 참여하는 활동 으로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대외활동이에요! 해당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내 의견을 이야기하며 다른 친구들의 일상을 함께 공유하며 내가 알지 못했던 트렌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제트워크 지원 질문&답변 제트워크 지원 시 많은 질문이 있었지만 기억에 남는 질문 4가지만 가지고 왔습니다! (다른 질문들은 여러분이 쉽게 답변할 수 있는 문항일꺼에요) Q1. 최근 6개월 내 Z세대 사이에서 주목할만한 트렌드(소비, 콘텐츠, 가치관 등)를 한 가지 소개해주세요! 2023년은 팝업스토어의 해라고 불릴만큼 정말 다양한 팝업스토어가 존재했죠? 팝업스토어 대한 설명과 더불어 최근 관심있게 다녀온 팝업스토어에 대해 소개하며 팝업스토어는 더이상 판매 공간을 넘어선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임을 얘기했습니다 Q2. 평소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확인하는 본인만의 루틴 및 방법을 소개해주세요! 저는 제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앱 중 인스타그램에 대해 소개했어요!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여러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은 플랫폼으로 발전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Q3. 제트워크에서 어떤 활동을 가장 하고 싶나요? 한 문장으로 간단하게 적어주세요! 이 부분은 저의 그냥 포부를 적은거여서 여러분의 솔직한 생각과 의견을 작성하면 될 것 같아요 Q4. 제트워크에서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나요? 다른 제트워크 참여자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의 주제 또는 소재를 알려주세요! 저는 제가 관심있어하는 e-스포츠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제가 정말로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는 부분에 대해 작성하다보니 이야기가 술술 나온것같네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관심사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면 오히려 그 점이 좋게 반영될것같아요! * 마지막에 매니저 지원도 묻지만 저는 의향이 없어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합격후기 지원서 제출하고 마감일 7일 뒤.. 아무생각없이 핸드폰하다 문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머나 기대도 안했는데 됐어요~!~! 오픈채팅 링크따라 코드 입력하니 진짜 제티가 되었네요😁 활동내용은 보안상 노출할 수 없기때문에 아쉽게도 보여드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10주간의 활동이 끝나면 이렇게 멋진 명함도 함께 준답니다 호호 수료식도 zep으로 참여할 수 있었는데 저는 일이 있어 참여하지 못했어요ㅠㅠㅜ 매주 월/수/금마다 포스팅을 작성하며 나의 의견을 글자 수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얘기하고 무엇보다 주제가 흥미로워 재밌게 대답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앙케이트와 설문에 대해 응답하면 여러 상품도 제공해 아주 쏠쏠히 이용했답니다💛 10주간 활동하면서 느낀 점은 확실히 트렌드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내가 알고있는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내가 알지 못한 정보를 알아가는 과정이 뿌듯하고 깨달음이 많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참여율 70%가 넘기면 이렇게 멋진 수료증도 나온답니다! 자유롭게 자기 관심사에 대해 얘기하고 싶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듣고싶은 사람이라면 당장 제트워크 지원하러 갑시다!! 인터뷰 - 숮인님 https://blog.naver.com/qnaqnaqna68/223340127144 🎒 대학내일 제트워크 지원하러 가기 💚팀원 구하러 가기 💚나에게 맞는 대외활동 찾으러 가기 💚대외활동 후기 보러 가기 💚대외활동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 1004)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학교 병행 가능! 누워서 스펙쌓는 비대면 대외활동.list ✍️자기소개서 성장과정 잘쓴 예시: 작성법 3가지 🚀대외활동 자기소개서 작성법: 합격률을 높이는 비법과 꿀팁 🖥️2025 SQLD 시험 일정: 난이도 및 합격 공부법 총 정리 🔠2025년 토익 응시료부터 접수방법 등 시험 정보 총 정리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경력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잡지 모델로 활동하고 싶었던 대학내일에서 제트워크라는 대외 활동의 지원자를 뽑는다길래 지원했다! 활동 소개 제트워크란 일상 속 트렌드를 찾아 공유하고 싶은 전국 z세대 남녀를 대상으로 하는 활동이다. 조금 특이한 것은 활동이 익명으로 이루어지고, 오픈 채팅방에서 이루어진다는 점! 활동 내용은 1) 트렌드 미션에 대해 자유롭게 답변 2) 특정 분야에 대한 인터뷰 (는 정확히 뭔질 모르겠지만 해봐야 알듯) 3)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콘텐츠 참여 (사실 이것 때문에 참여했다) 등등이 있다 다른 대외활동과 다르게 제트워크 프로그램은 지원서를 넣는 홈페이지가 따로 개설되어 있었고, 내용을 도중에 저장할 수도 있어 너무 편했다!! 연락은 2시 30분쯤 왔는데 다른 분들 후기를 보니 떨어져도 연락을 넣어주는 듯(...?) 역시 친절하다 신청서에는 총 4가지 질문이 있는데 기억나는 데로 적어보자면 신청서 가장 최근에 발견했거나 직접 경험해 본 z세대 트렌드 한 가지를 소개하기 -> 빈티지 디카 를 예시로 들었다 빈티지 필카가 유행할 때, 필카는 필름값도 비싸고 현상을 해야 한다는 불편함 때문에 편리하면서도 필카만큼의 감성을 뽑아낼 수 있는 디카가 유행할 것이라는 예견을 했고, 빈티지 디카라는 단어가 생기기도 전 여러 대를 싸게 매입 -> 이후 정반합의 법칙과 함께 데뷔한 뉴진스의 디토로 인해 디카의 값이 치솟으면서 많은 이윤을 얻고 빈티지 디카를 판매했다... 이를 통해 트렌드가 어떻게 도는지, 그리고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알게 된 것 같다... 고 글을 적었다. 평소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확인하는 루틴은 무엇인지 -> 아이돌은 노래뿐 아니라 들고 다니는 상품, 문화 형성을 통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이끌어낸다 이런 아이돌에 대한 문화가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것은 구 트위터, 현 x이다 x에서 뻗어나간 문화는 다른 sns나 커뮤니티를 통해 대중화된다 (이에 대한 예시로 장원영 님의 '럭키비키'가 어떻게 유행하게 되었는지 흐름을 적어냈다) 하지만 x가 트렌드의 중심이라는 것은 아니다 두바이 초콜릿의 경우 틱톡에서 유행 후 다른 sns를 통해 퍼져나가게 됐다 이렇듯 각 sns의 역할을 파악하고 sns 간의 상호 작용과 연결고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라고 적었다! 제트워크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 는 창작 일을 하고 있고, 이쪽을 진로를 삼으려고 하고 있기에 트렌드를 파악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 그렇기에 참여하고 싶다... 라는 것에 살을 덧붙여서... 말했던 것 같다 제트워크에서 어떤 주제로 얘기 나누고 싶은지? 돌고 도는 유행의 굴레와 지금 세련되어 보이는 문화가 나중에도 살아남을지(?)에 대한 얘기를 해보고 싶다... 라는 식으로 적었던 듯 자신이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있고, 이것을 평소에 어떻게 활용하는에 대한 것을 어필하는 게 중요한 듯 ! 지원 후기 지금은 지원이 마감되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뽑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트렌드를 빨리 읽을 수 있는 게 이런저런 사무 능력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한 번쯤은 지원해 봐도 좋지 않을까 싶다! 단톡방에 초대받은 것 외에 활동은 시작한 게 없기에... 활동 후기는 차차 적겠습니다! 인터뷰 - 습작 님 https://blog.naver.com/agony5z/223566492444 🎒 대학내일 제트워크 지원하러 가기 💚팀원 구하러 가기 💚나에게 맞는 대외활동 찾으러 가기 💚대외활동 후기 보러 가기 💚대외활동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 1004)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학교 병행 가능! 누워서 스펙쌓는 비대면 대외활동.list ✍️자기소개서 성장과정 잘쓴 예시: 작성법 3가지 🚀대외활동 자기소개서 작성법: 합격률을 높이는 비법과 꿀팁 🖥️2025 SQLD 시험 일정: 난이도 및 합격 공부법 총 정리 🔠2025년 토익 응시료부터 접수방법 등 시험 정보 총 정리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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