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 기업형태
- 중소기업
- 참여대상
- 대학생
- 접수기간
- 시작일2025.03.18마감일2025.03.28
- 활동기간
- 25.4 ~ 25.12
- 모집인원
- 26명
- 활동지역
지역 제한없음
- 우대역량
- 멘토링/수업 진행 경험, 리더십, 타 대외활동 경험
- 활동혜택
- 활동비, 수료증 및 인증서
- 관심분야
과학/공학/기술/IT
창업/자기계발
- 활동분야
멘토링
기타
- 추가혜택
- 장학금 400만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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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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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기계발
멘토링
기타
이공계 장애대학생 진로개발 지원사업 ‘모두(MODU)’는?
‘모두(MODU)’는 Make Our Dream Unlimited의 줄임말로 “장애, 진로 분야 등 한계 없이 자신의 꿈을 만들어 간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데요. 체계적인 진로 설계 활동과 경제적 지원으로 진로 목표를 달성하여 여러분이 우수한 이공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이공계 장애대학생은 높은 대학 등록금과 교재 및 학원비, 기숙사비 등 부가적인 지출까지 더해져 타 계열보다 경제적 부담이 더 크고, 전문적인 진로 멘토링이 없어 학업·취업 등 진로 개발과 관련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데요. 이에 카카오뱅크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이공계 장애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우수 인재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모두(MODU)’ 3기 장학생을 선발, 구체적인 진로 계획을 세워 진로개발에 몰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카카오뱅크는 2023년부터 이공계 장애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MOU를 체결하고 본 사업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선발인원을 26명으로 확대하고, 장학생에게 연간 400만 원의 장학금과 전문 멘토링, 정부출연연구기관 인턴십 연계, 1박 2일 진로 설계 캠프, 기관 탐방, 성과 보고회 등 다양한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역대 장학생들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인천공항 시설관리 취업, KAIST 김재철 AI 대학원 석박사 통합 과정 합격, 다중 전공 합격, 에너지 관리 기사 자격증 취득 등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 본 사업은 교육부, 보건복지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진로·취업 정보 제공, 진로 관련기관 탐방·직무 체험 등 진로개발 기회를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모두(MODU)’ 신청 시 자격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전국 대학교 이공계 장애대학생 중 학년 제한 없이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 단, 이공계지원법에 따라 의치약학계열은 제외한 자연과학·공학 계열 전공자, 국내 4년제 대학 재학생에 한해 선발할 예정이며, 8월 졸업 예정자는 제외됩니다.
● 선정기준: 진로 계획의 구체성, 인재 성장 가능성, 전공 적합성 및 학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회의를 통해 선정
▶’모두(MODU)’ 장학생은 선정되면 어떤 지원이 제공되나요?
○ 진로활동 지원 장학금 1인당 4,000,000원 지원
※ 상·하반기 연 2회 분할 지급, 상반기 활동 수행 정도와 성과에 따라 하반기 장학금 지속 여부 결정
○ 이공계 장애대학생 맞춤형 전문 멘토링 및 기관탐방 지원,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인턴십 연계, 포트폴리오 작성 및 면접지원, 진학 및 취업정보 제공, 모두(MODU)장학생 1·2·3기 연대체 결성
○ 우수활동자 상장 및 포상, 장학생 전원 활동 수료증(장학증서) 제공
▶올해 사업일정이 궁금해요!
○ Start-Up OT: 오리엔테이션(4월 15일(화))
○ Search-Up Camp: 이공계 장애대학생 진로 설계 캠프(5월 9일(금)~10일(토))
○ Build-Up PT: 상반기 진로활동 성과발표, 현직자와의 만남(8월 23일(토))
○ Rank-Up PT: 연간 활동 성과보고회, 수료증 수여 및 우수활동자 시상(11월 7일(금))
○ 진로활동·멘토링: 개별 진로활동 수행·조별 진로 설계 멘토링 진행(4월~11월)
※ 장학생으로 선정되신 분들은 위의 프로그램 일정에 필수 참석하셔야 하며, 불참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후순위자 지원)
▶ 신청 시 필요한 서류, 자기소개 작성 시 TIP이 궁금해요!
[첨부]
1. 장애인등록증 ※ 복지카드 대체 가능(촬영, 스캔), 앞뒷면 모두 증빙
2. 재학증명서
3. 성적증명서 ※ 1학년 재학 시 제출 불필요
[작성] tip*
1. 이력서(진로 관련 교내외 활동 및 수상 경력)
※ 최근 4년 이내(2022년~) 경력만 인정
※ 예시 <활동 경력> 2024 ‘○○○ 과학 기자단’ 활동
<수상 경력> 2024 ‘○○○ 대회’ 수상(최우수상) * 활동, 수상에 대한 부연 설명 가능
2. 자기소개서
○ 성장과정과 진로활동 경험에 대해 서술해주시길 바랍니다(1,000자 이내)
※ 진로에 맞춰 전공을 선택하게 된 배경, 학업과 활동 등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궁금해요!
○ 자신의 장·단점과 앞으로 갖춰야 할 능력, 기술에 대해 서술해주시길 바랍니다(1,000자 이내)
※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장점이 있다면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단점이 있다면 어떻게 개선해나갈지 궁금해요!
○ 진로(취업) 목표와 구체적 계획에 대해 서술해주시길 바랍니다(1,000자 이내)
※ 스스로 확고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였는지,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는지 궁금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현재 교내, 교외에서 타 장학금을 받고 있으면 신청이 불가능한가요?
교내 혹은 교외에서 타 장학금을 받고 있어도 신청이 가능하며 중복 지급 역시 가능합니다. 모두 장학금은 등록금, 교재비, 학원비, 기숙사비 등 진로활동 수행에 쓰일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입니다.
Q. 모집 포스터 사업일정에서 오프라인 행사가 4번 진행되는것으로 확인되는데 필수 참여인가요?
학교 시험일정과 공강이 많은 요일을 고려하여 장학생들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에 필수 참여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행사 미참여 시 진로 활동 지원 장학금 연속지원에서 제외됩니다.
Q. 현재 2년제 학과에 재학 중이며, 전공 심화과정(3~4학년)을 고민하고 있는데 지원이 가능한가요?
전문대학, 사이버대학 등을 제외한 4년제 정규대학에 재학 중인 이공계열(자연과학, 공학) 장애대학생만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전문대학 전공 심화과정에 진학 예정이거나 재학중인 학생은 지원 자격에서 제외됩니다.
Q. 작성 시 유의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작성완료’ 후 수정이 불가하오니 신중하게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 기재사실 및 제출서류에 허위가 있거나 장학생 선정 후 사업에 불성실하게 참여할 경우, 장학생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접수 서류가 불충분한 신청자는 개별 안내 문자를 드릴 예정입니다. 요청기간 내 보완이 되지 않을 경우 신청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선정 심사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외에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02-783-0067)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담당자 : 김혜진 선임)
이 공고를 스크랩한 사용자들이 궁금하다면?
내 정보를 입력하면 스크랩한 사용자들의1. 경력 및 경험 기술서 [장애인 연극배우와 인터뷰를 진행하다] 작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약 11개월간 기자단 활동을 했습니다. 주 활동은 장애인 기사를 작성 했습니다. 달마다 개인/팀으로 장애인에 대한 기사작성을 위해 자료조사 및 기획을 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기사의 주제는 시각장애인 보조견,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와우 장치, 발달장애인 전시회,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 캐릭터 별이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그중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와우 장치에 대한 내용은 인공와우 장치 사업을 하는 사랑의 달팽이 NGO 기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활동을 하고 있던 중 사랑의 달팽이에서도 서포터즈 활동을 하고 있어서 협조가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사랑의 달팽이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직원분에게 인터뷰를 협조하여 좋은 기사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번 기사를 작성하면서 인공와우 장치에 대해 깊이 알게 됐습니다. 다만 인공와우 장치의 경우 사랑의 달팽이에서 후원금을 통해 지원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도움을 받지 못한 청각장애인이 많았습니다. 특히 인공와우 장치는 다른 장애인 보조 기기에 비해 가격이 비쌌고 또 잦은 고장이 나 늘 부담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에 비해 인공와우 장치 지원비가 유난히 낮은 우리나라를 보면서 앞으로 많은 도움을 줘야 한다고도 느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의 마지막 미션은 장애인 연극에 대한 기사입니다. 실제로 저는 장애인 연극을 처음 보게 됐습니다. 장애인만 나오는 것이 아닌 비장애인과 함께 무대에 서서 함께 목소리를 낸다는 점이 너무 멋있고 가슴이 벅찼습니다. 이 연극은 ‘드리머스’라는 이름으로 여러 연극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관람객들의 반응 또한 매우 좋기에 인기 많은 연극 중 하나입니다. 저 또한 감사하게도 이 연극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직원분과 함께 1시간가량 연극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극이 끝이 나고 실제 연극에 참여했던 배우들을 인터뷰할 수 있었습니다. 3명 정도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배우들을 인터뷰했는데 모두 다 본인이 맡은 역할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작은 일에도 열심히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려움도 많았지만 서로 소통하며 부족한 점은 서로가 채워준다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받았습니다. 저는 이 연극에 대한 내용과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기사 작성 후 감사하게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장려상을 받게 됐습니다. 11개월간 9개의 기사를 작성하면서 장애인에 대해 인식개선을 위한 일을 했습니다. 또한 장애인이 처해 있는 상황이나 현재 우리나라 장애인의 삶 또한 사람들에게 기사를 통해 알려주면서 저도 많이 알리고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장애인 체육, 사람들이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 작년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기자단을 활동했습니다. 기자단의 주 활동은 달마다 장애인 체육과 관련된 내용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활동입니다. 저는 장애인 체육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많이 부족하기도 했고 이번 기자단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됐습니다. 특히 비장애인이 활동하는 체육을 장애인도 여건에 맞게 활동한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그 모습을 실제로 보기도 하고 장애인 선수를 인터뷰하면서도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몸을 많이 사용하는 장애인 체육의 경우 몸이 불편함에도 그런 내색 없이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은 저의 기사에 더 박차를 가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장애인 체육에 대해 많이들 몰랐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보다 읽기 쉽게 글을 작성했고 실제 장애인 선수들의 사진을 넣으면서 어떤 모습으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이를 계기로 사람들이 장애인 체육에 더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습니다. 저도 기사를 작성하면서 앞으로 지원 방향이나 개선안에 대해 고민하면서 글을 쓸 때도 많았습니다. 또한 각 지역에 있는 장애인 체육센터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많이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습니다. 장애인 체육센터라고 해서 장애인만 이용 가능한 것이 아닌 비장애인도 함께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경기장에 서서 서로 배려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부분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속상했습니다.저는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기사를 작성했고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장애인 체육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사진도 찍고 어떤 시설인지 장애인이 사용하기에 어떤 부분이 좋은지 소개하는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기사를 작성하면서 장애인은 물론 비장애인도 많이 찾아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비록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기자단 역할을 수행했지만 다양한 장애인 체육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보람찼던 기억이 납니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서 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작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서 방구석 서포터즈 활동을 했습니다. 우선 구리평교라고도 불리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방구석 서포터즈를 운영했었는데 이 방구석 서포터즈는 비대면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름처럼 방구석에서 할 수 있고 발달장애인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서포터즈입니다. 오리엔테이션과 활동, 수료식 모두 다 비대면으로 진행돼서 편했던 활동입니다. 이 활동은 매 달마다 선택/필수 미션을 정해주셨습니다. 주 활동은 발달장애인과 관련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입니다. 구리평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듣고 관련 후기를 작성하거나 발달장애인이 무엇인지 알리는 활동, 그리고 발달장애인을 위해 구리평교는 무엇을 하는 센터인지 홍보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저는 구리평교에서 제공하는 모든 미션을 다 수행했습니다. 필수 미션은 물론 선택미션까지 모두 다 완벽하게 수행했습니다. 제가 왜 모든 미션을 다 수행한 이유는 우선 발달장애인을 위해 조금이라도 센터나 정보를 알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가 사람들에게 알리고 홍보하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자만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사람들에게 알리고 서로 소통하면서 발달장애인에 대해 알리는 일이 제게 있어 너무 보람찼던 일이었습니다. 6개월간 발달장애인에 대해 알리는 일을 진행했고 활동이 마무리됐을 때 우수상 또한 받게 됐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우수상을 목표로 하고 한 활동이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발달장애인을 알리고 싶었고 또 제가 좋아하는 일인 홍보 역할에 대해 열심히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했고 또 제가 맡은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다해 진행하여 그 감사함을 받게 된 거 같습니다. 저라는 사람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발달장애인에 대해 공부하고 함께 고민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 지원동기 [장애인을 위한 일을 전문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2020년부터 장애인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활동을 시작하여 나중에는 장애인 기자단의 활동을 하여 상도 받게 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장애인을 위해 함께 소리내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다양한 장애인 분야를 공부하고 활동하면서 느낀 점은 그들마다 요구하는 지원들이 다 다릅니다. 하지만 하나 같이 열악하고 부족합니다. 특출한 능력이나 재능이 없어도 제가 가진 책임감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3. 지원자의 전문성 개발을 위한 노력 [4,400시간 그리고 80개 이상의 활동을 하다] 대학생 신분일 때 전문적인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연령에 관계없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봉사활동입니다. 저는 2020년부터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결과 4,400시간의 봉사활동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 분야는 장애인도 있지만 아동 노인 등 다양합니다. 저는 특정 한 분야의 봉사활동만 한 것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그덕분에 사회복지협의회에서 2회 우수자원봉사왕으로도 선정이 되고 도지사, 경상남도, 대학봉사협의회에서도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저는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을 만나고 또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배우게 됐습니다. 저 혼자 독학이 아닌 몸으로 느끼고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봉사활동외에도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했습니다.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하면서 저는 작은 일에도 끝을 보자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활동을 수료했습니다. 여기서 만난 팀원들과도 함께 협력하여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소중한 경험을 했고 대학생 신분일 때만 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 보면서 저를 조금 더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4. 지원 분야와 관련된 구체적인 활동경험 (자원봉사, 근무경험 등)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게 됐던 날] 2020년 참샘센터에서 장애인 모니터링 활동을 한 적 있습니다. 참샘센터는 장애인 자립지원센터로 장애인이 스스로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센터입니다. 저는 이 센터에서 진행하는 장애인 모니터링단이 되어 장애인과 함께 자원봉사를 한 적 있습니다. 처음으로 장애인과 함께 하는 활동이라 매우 낯을 가리고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께서 먼저 인사를 건네시고 재밌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희가 하는 활동은 특정 건물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조사하는 활동이었습니다. 총 3곳을 방문하였고 장애인 화장실, 단차, 이동로 등을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함께 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에 어떤 불편한 점이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는 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저희는 장애인이 실제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장애인은 운전을 못 할 거라는 저의 인식과는 다르게 비장애인처럼 편하게 운전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많이 반성하게 됐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은 사라졌고 오히려 장애인에게 더 많이 배우게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장애인을 위한 목소리를 함께 내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참샘센터의 소중한 기억을 계기로 다양한 장애인분야에서 함께 소리쳤고 또 그들을 위한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로 인해 저도 장애인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삶의 증진을 위해 함께 나아가도록 소망했습니다. 5. 지원자의 가치관과 인성에 대한 자기평가 [실패하면 어때? 그것도 경험이야] 전역 후 2020년 저는 꿈이 많았습니다. 복학 후 학교를 다니고 동아리도 들어가고 싶었고 여행도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 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늘 집에만 있었고 수업도 비대면으로 전환됐습니다. 또한 외부 활동은 금지되어 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너무나 힘들었었고 이렇게만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자원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행복감을 느끼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코로나 19가 완화되면 더 많은 활동을 하자라고 저와의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가 조금씩 완화되자 대외활동을 도전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불합격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이전 경력이 없었기에 저를 뽑아주는 곳은 어디든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늘 계속 도전했고 떨어져도 이것도 경험이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끝임없이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하고 싶은 활동에 합격하게 됐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사회복지 분야가 아니어도 관광, 로봇, 음식 등에서도 도전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했습니다. 물론 도전한 것은 더욱 많았지만 이렇게 떨어지고 나서야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늘 도전에 있어 두려움을 가지는 것이 바로 실패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도전하는 데 있어 이제는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도전하는데 재미를 느꼈고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 할 하나의 수단이라고도 느끼게 됩니다. 저는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개인 활동도 물론 있었지만 대부분이 팀 활동이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 회의를 진행하고 또 하나의 캠페인이 끝날 때까지 그 인연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저는 갈등을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늘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했습니다. 그덕분에 다른 팀원들도 저를 늘 배려해 주고 먼저 말을 건네는 등의 존중 표시를 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소중했던 경험이었고 서로를 배려해주고 존중해 준 덕분에 더욱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또한 서로가 서로에게 성장파트너가 됐으며많은 보고 느끼며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지원자의 발전을 위한 실행계획 [자격증 공부 그리고 한달에 한 권 책 읽기 목표로] 사회복지 업무를 진행하면서 중요한 것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이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특정 활용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중 하나가 컴퓨터 활용능력입니다. 저는 현재 워드프로세서 자격증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을 취득하여 보다 더 수월한 업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 외에 자기계발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 연도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책 많이 읽기입니다. 그렇기에 많은 책은 아니지만 한 달에 한번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도 한권씩 채우려고 합니다. - 기타 추가내용 (향후 포부, 자신의 장단점 등 소제목을 자유롭게 추가하여 작성) [책임감과 신뢰감을 가지고 일을 하겠습니다] 대학생 때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일에 대한 적응력은 정말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빠르게 적응하기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빠르게 적응하여 업무 향상성을 높여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드리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에 대한 책임감과 또 사람간의 신뢰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책임감 있는 태도로 신뢰감을 형성해 일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 자기소개 학부 과정에서는 40학점 이상의 법학 과목을 수강하면서 리걸 마인드를 갖추려고 노력했고, 사회에서도 전공을 살려 법조 직역에서 활동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법률 소비자연맹에서의 봉사활동, 교내 법률 학회 등 참여한 바 있고, 그중에서도 컴플라이언스와 같은 백오피스 직무에 매력을 느껴 해당 분야를 목표로 준비했습니다. 2. 지원 동기 블루포인트에서 법학을 전공하며 쌓은 법무 전문가로서의 꿈을 실현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투자 부문에도 관심이 많아 2022년에 처음 출시된 VC ETF에 대해 리서치하면서 얻은 경험이 스타트업 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관심과 더불어 기존의 전공과 함께 법무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부 과정에서 민법, 상법, 계약법 등 실체법과 절차법을 학습하면서 업무 현장에서 사용되는 기본 법학 지식을 쌓았습니다. 블루포인트 법무팀에서 인턴 활동을 하게 된다면 다루게 될 다양한 법률 관련 업무에 있어서 그동안 쌓아온 지식을 발휘하는 꼼꼼한 실무자의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인턴 포지션에 맞게 항상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배우려는 자세를 통해 함께하게 될 팀원분들을 서포트할 수 있는 인턴이 되겠습니다. 3. 개인 역량 평소 기업 내부의 리스크 관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부의 부적절한 행태를 바로잡아 조직원들의 결속력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절한 행태는 우수한 인재의 이탈로 이어지기 때문에 회사의 경쟁력 저하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내부의 철저한 컴플라이언스 및 리스크 관리를 통한 조직의 부적절한 행태의 개선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고자 지원했습니다. 컴플라이언스 직무를 위해 꼼꼼함과 정리 역량을 키웠습니다. 교내 학회에서 진행한 발표를 통해 우수 학회원으로 선정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컴플라이언스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본 직무에 지원하는 동기를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최소 500자, 최대 800자 입력가능) 저는 중학교 때부터 미국 동부에서 유학 후 13년간 타지에서 한류 문화가 자리 잡고 커가는 모습을 보며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로케트 밧데리’와 같은 K-brand들의 성장은 정체성으로 혼란스럽던 저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었으며, K-brand가 글로벌 first가 되도록 서포트하는 것이 저의 꿈이 되었습니다. 저는 CMU에서 테크니컬 라이팅을 전공하고 경영학을 부전공하였습니다. 유학 생활 중 인도, 중국, 독일, 스페인, 칠레 등 여러 국가에서 온 학생들, 이민자들과 문화교류를 하며 글로벌한 마인드를 키울 수 있었습니다. 한류 문화의 여파가 절정에 다다른 지금, 사업확장과 해외로 진출하기에 정말로 좋은 시기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잡아 세방전지의 해외사업 개발 부서에서 저의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졸업 후 이수했던 빅데이터 핀테크 과정을 통하여 데이터 분석의 원리를 배웠고, 핀테크 분야를 배우다 보니, 해외에서 진행하는 경영, 영업 쪽에 관심이 더 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세방전지 본사는 본가와 매우 가깝고 평소 그 인지도를 알고 있어 희망하던 회사였기에 인턴 채용으로 입사하여 해외영업 실무를 배우고 싶습니다. 인턴으로 입사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되어 중요 업무를 맡기엔 분명 부족하겠지만, 선배님들의 원활한 업무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겠습니다. 인턴 업무를 수행하면서 받게 될 피드백이나 조언들은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값진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를 매일 기록하여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새로 알게 된 것은 제 것으로 만들어 향후 신입으로 입사하거나 입사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지원한 직무에 본인이 적합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자신만의 강점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최소 500자, 최대 1,000자 입력가능) 해외 영업 직무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의사소통 능력을 기본으로 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업을 끝까지 성공적으로 이루어내는 강한 끈기와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영어 회화 실력은 Native 수준이며, 방학 때면 영어회화 강의를 아르바이트 하였으며, 북미분들과의 대화에 미묘한 문화적, 사회적 늬앙스를 캐치해 원활한 대화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도서출판 아르바이트로 영한통역을 경험하였고, 국내논문 한영번역을 8년 동안 꾸준히 진행해왔습니다. 입사 후 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살려서 해외 바이어, 투자자들을 만나고 아이디어를 주선하는 컨퍼런스, 미팅 등에서 발표와 문자적 통역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문제 고찰, 니즈를 발굴하는 프로젝트 경험을 소유하고 있고, 전공 프로젝트로 미정부 소속 연구단체의 의뢰를 받아 웹사이트 사용성 개선을 맡았습니다. 졸업 후 빅데이터 핀테크 과정에서 기업과 함께 ABACUS라는 웹사이트의 웹 피드백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저의 차별화된 강점은 바로 ‘끈기와 책임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 속 한국에서 비대면으로 컴퓨터 공학 관련 과목을 계절학기 수강한 적이 있었습니다. 컴퓨터 공학 심화과정은 인문학도인 저에게 너무도 어려웠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하여도 과제 해결이 잘되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저는 교수님과 TA를 찾아 질문을 하였고, 주기적으로 지도를 받았으며, 별도로 한국에서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과외를 받아가며 노력한 결과 학점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가족들은 저의 끈기와 책임감을 인정하며 격려해 주었습니다. 힘든 상황이 닥치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일단 방법을 찾는 자세가 저의 가장 큰 강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입사 후 진행할 다양한 해외사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 Native 수준의 영어 실력과 저의 강점인 끈기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회사가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3.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공 혹은 실패 경험이 무엇인지 기술하고,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 기술해 주십시오. (최소 500자, 최대 1,000자 입력가능) 가장 기억에 남는 아쉬운 프로젝트 경험은 졸업 후 빅데이터 핀테크 전문가 과정 현장 실습이었습니다. 인문학도이지만 AI 기반 빅데이터 활용 능력은 모든 산업 분야에서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 저는 졸업 후 서울대학교에서 진행한 빅데이터 핀테크 전문가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금융지식, 통계, 기계학습, 블록체인, 암호화 화폐 등을 기반으로 하는 수업을 들으며 유익하고 흥미로운 부분도 많았지만 어려운 이론들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마지막 과정은 회사로 직접 파견되어 캡스톤디자인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 과정이었습니다. AI Banking 사업을 진행하는 Aigen gloval에서는 우리팀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모델 개발’과 ‘웹사이트 사용성 개선’이라는 프로젝트를 주었으며 우리 팀은 과제를 무사히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코딩과 데이터 분석에 경험이 부족했던 저는 팀 프로젝트에 단순 반복 작업을 하거나 수동적으로 참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팀원들과 사적인 만남은 즐거웠으나, 프로젝트 기여도가 많지 않았다고 느낀 저는 현장 실습 만족감도 낮았고 점점 더 소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점은 바로 업무의 자신감은 업무 실행 능력인 실력에서 나온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외 영업에서도 시장 동향 분석, 고객 니즈 파악 등의 자료수집 분석을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데 빅데이터 분석 기법은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저는 컴퓨터 활용능력과 MS-office Master 등 간단한 PC 활용 능력만 보유 중이지만, 입사 후 파이썬 등 코딩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빅데이터 분석 업무를 능숙하게 하여 회사 중요 의사결정에 활용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합니다. 4. 타인과 협업을 통해 성과를 만든 경험을 기술해주시기 바랍니다. (협업을 했던 목표, 본인의 역할, 프로젝트 중 발생한 장애물 및 해결방안, 협업을 통해 얻은 교훈) (최소 500자, 최대 1,000자 입력가능) 대학 시절 웹디자인 반에서 미정부 연구단체(NGC) 기말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미 정부 산하 비영리 연구단체였기에, 학점을 떠나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앞섰습니다. 기존에 배우던 HTML기반 개발과정에서 프론트 엔드적인 UX쪽 서적들과 인터뷰 자료들에 적응하기는 쉽지 않았고, 진도가 더디었습니다. 잠재적인 다양한 고객층들을 미리 분석하여 그들이 원하는 정보 수집하는 것과 낯선 단어들은 평소 우리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와는 관점과 수준이 너무 달랐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저의 역할은 논문과 관련 사진 등의 자료조사와 디자인 프로토타이핑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시험 성적뿐만 아니라 학교의 명예도 걸린 중요한 사안이었기에 모든 팀원들은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컸고, 팀원들, 교수님과 했던 많은 미팅과 논의 과정에서 처음에는 의견 대립이 컸습니다. 의견 대립은 팀원들끼리 스케치를 비교해가면서 가장 이상적인 것을 뽑되, 안 뽑힌 디자인에서도 참조하거나 추가할 점이 있으면 사용하면서 의견을 조율해 나갔습니다. 마침내 프리젠테이션 발표 후 웹사이트 개선 기획안 발표는 의뢰인과 교수님의 만족을 이끌었으며, 현재에도 우리팀의 개선안이 반영되어 ‘야생 생태계 보존 유전자 센터(National Genomics Center for Wildlife and Fish Conservation)’ 웹사이트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팀 프로젝트 과정 중 다른 의견을 조율하여 협업을 한다는 것은 꽤 힘든 일이었으나 뒤돌아보니 불필요한 아이디어나 과정은 없었고, 다른 것은 새로운 구도와 생각의 전환점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르다는 것은 분명히 불편한 것이지만,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해결하려고 노력할 때 우리는 새로움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저도 회사생활을 할 때 전문적 업무를 수행하는 직장동료를 넘어 서로 수용하고 배려함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진정한 공동체의 일원이고 싶습니다.
전국의 다양한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대학생 멘토! = 한국 대학생 멘토 연합 합격했으니까 조금 더 세부적인 제 지원서를 파헤쳐 볼게요!! 1. 서류 지원 서류의 가장 상단에는 성명, 생년월일, 학교와 관련된 간단한 인적 사항을 기입하게 됩니다! 특히 활동 중 거주 지역이 지부(활동 지역)과도 관련이 있는 것이기에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두 번째는 지금까지 해왔던 활동들을 적어요! 제가 했던 활동들은 주로 청소년과 관련되었던, 교육과 관련 있는 활동이어서 나름?!? 장점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면접을 위한 시간대를 선택합니다. 지원자 별 가능한 시간이 다 다를 것이기에, 배려해 주셔서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11시 30분!에 면접을 보았어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주요 활동에 기재했던 것들을 가져와서, 두루뭉술한 것보단 조금 더 명확하게 답변을 하고자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공백 포함 600자를 초과하게 된다면 감점 요인이 되니 꼭 잘 확인하셔야 됩니다! 여기서도 글자 수 초과한다면 감점! 꼭 잘 확인하셔요! 저는 제가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다 보니, 제 학과에 대한 전문지식과, 제가 했던 활동들과 연관 지어 이야기를 만들고자 노력했던 것 같아요!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두루뭉술한 것보단 명확하고 정확하게 적으려 노력했어요! 진솔함이 최고! 사실 저도 완벽하지 않은 존재이고, 여전히 진로, 꿈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청소년(학생)들에게 전한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는 생각에 사진처럼 이야기를 풀어냈던 것 같아요! 앞서 두 문항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문항에선 특히 진솔함! 진정성! 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 느낀 점 > 제가 지원서를 쓰며 느꼈던 것은 진정성인 것 같아요! 내가 왜 이걸 해야 하는지, 학생들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 말로 잘 풀어낸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것 같아요! 2. 면접 후기 긴장 + 벌벌 면접을 가게 되면 대기실에 두 분 정도가 앉아 계셨어요! (지원자 제외) 그분들께서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어디서 왔는지, 궁금한 건 없는지 등을 물어봐 주셨어요! (저도 덕분에 조금은 입이 풀렸어요...) 그렇게 시간이 되면 입장을 하게 됩니다! 제가 면접을 볼 때는 네 분이 계셨어요! 질문은 공통질문과 개별질문으로 나누어졌어요! 입장을 하고 앉으니 지원서를 보고 계신 것 같아 보였기에 최대한 포인트만 전달하고자 노력했어요! 더불어 제가 봤던 시간대가 25분에 3명이었기에 시간 제약이 있었고! 답변이 길어지면, 자를 수도 있다는 언급을 하셔서 심플하게 하려 했어요! Q.자기소개-첫째 질문 언제가 그렇듯 자기소개를 하게 됩니다. 면접관 분들께서 '대학명'은 언급하지 말라 하셔서! 언급이 없더라도 먼저 물어보지 않는다면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려요! 중고등학생들이 알아듣기 쉽게 본인의 학과를 한 단어로 설명하라 저는 '사회명목론'이라는 단어로 설명을 했어요! (사회실재론이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사회명목론은 충분히 중고등학교 사회 과목에 나오는 것이라 생각해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명목론처럼 이름만 있는 사회가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사회를 만드는 학과' 라고 답변을 했던 것 같아요! (본인 학과에 대해 충분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최대한 포인트 있게! 늘어지면 안 돼요!) Q.멘토링 이외의 활동, 아는 것이 있는지 찾아는 보고 갔었는데, MT 밖에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그러나..! 면접 전에 스몰 토킹을 하며 멘토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활동! 이 있다는 것을 들어서 그것을 말하였어요! 이건 작은 것이라도 꼭 답변을 하는 것을 추천해요! 다른 질문들에 답변이 조금 아쉽더라도 이 질문을 답한다면 절실함을 잘 표현할 수 있어요! 이외에도 개인 질문으로 두 가지 질문들을 하셨어요! 하나는 다른 활동들을 여전히 하고 있는지 물어보셔서 큰 어려움 없이 답변을 하였어요. 다른 질문 하나가 헷갈리는데 그 질문이 '학과를 한 단어로 설명하여라' 였는지...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ㅎㅎㅎㅎ (다 같은 대학생이 못했다고 생각 안 하셔도 돼요! 저도 그랬어요...ㅋㅋㅋㅋ) 아무튼 본인의 지원서에 대한 진정성과 한국 대학생 멘토 연합을 하여야 하는 이유가 충분히 있다면 여러분들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이 글을 여러분들이 지원서나 면접을 쓰실 때 보실 텐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를 바랍니다!! 인터뷰 - 하청이 님 https://blog.naver.com/juu_27/223540094020 💚한국대학생멘토연합 29기 모집공고 보러가기 💚팀원 구하러 가기 💚나에게 맞는 대외활동 찾으러 가기 💚대외활동 후기 보러 가기 💚대외활동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 1004)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분석 (수상작의 특징과 평가 포인트) 💯대외활동 지원서 작성법과 예시 (합격하는 꿀팁 4가지) 🍓 대외활동 종류 알아보기 (나에게 딱 맞는 활동 찾는 법) 💚대외활동 SNS 계정 키우기 TIP (feat. 2024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토익(TOEIC) 준비물, 주의사항, 시험 시간 (2024ver.)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정규학기가 끝날 무렵 계절학기 시작전, 계절학기가 끝나면 무엇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다. 당시 국가근로장학생을 방학때 뽑기도 하고 내가 현재 복수전공하고 있는 DSC공유대학에서 인턴사업을 하였지만, 아쉽게도 계절학기 기간과 맞물려 섣불리 지원을 할 수가 없었기도 하고, 최종적으론 그게 발목을 잡아 선발이 되지 못했다. 그래서, 아 이번방학 때는 대외활동을 하고 교내 도서관교육프로그램이나 UX디자인 툴을 배우는 것을 중점적으로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하지만 본가는 지방이고 학교는 대전이라 수도권에서 이루어지는 활동들은 또 제약이 있었다. 그러다가 교내 인재개발원에서 흥미로운 대외활동을 발견하였는데, 모집 공고 내가 보았던 모집공고! 우리학교에서 카드뉴스로 재구성한 공고였던듯 그게 바로 이것이었다. 군대에 가기전 IT 뉴스플랫폼에서 하는 기자단을 했었는데, 그 경험도 좋은 밑천이 될것 같았고 좀더 체계적이고 단단한 대외활동처럼 보여서 지원하였다. 그리고 내가 주전공은 인문사회계열, 복수전공은 산업공학+산업디자인 융합학과이다보니, 조금 더 넓은 시각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쓸 수 있을것 같았고,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기획' 직무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을 것 같았다. 서류 전형 지원과정(자기소개서&간단한기사작성) 사실 자기소개와 동기를 어떻게 썼는지 자세히 기억이안난다.... ㅠㅠ 아마 당시에 정규학기가 막바지여서 기말고사에 정신이 없었고 끝나자마자 바로 계절학기를 들어야해서(편입생의 설움) 될대로 되라지~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썼던 것 같다.(여담이지만 1학기 과탑을 찍었다 아마 처음이자마지막일듯) 위에서 말한 본전공과 복수전공을 언급한 시각 + 내가 생각하고 있는 직무 + 과거 기자단 경험을 녹여서 써냈던 것 같다. 특이하게도 간단한 기사를 써내는 항목이 있었는데(1000자 이내) https://cwn.kr/news/search.php?q=%EA%B9%80%EC%98%81%ED%9C%98&sfld=wname&period=ALL (원래는 코딩월드뉴스라고 IT분야로만 대학생 기자단 위주로 활동하는 플랫폼이었는데 시간이 많이흘러 조금 변질된것같다... 광고가 너무 많아짐) 이전 활동에서 가장 좋은 반응이었던 '보이스 어시스턴트' 기사를 재구성해서 제출하였다. 시간이 흐르기도 해서 기능의 명칭도 바꾼걸로 소개시키고 (현재는 그냥 TALKBACK 서비스이다) 글자수에 맞게 정리해서 제출하였다. 그렇게 정말 까맣게 잊고있었는데.... 학기 마지막날 합격문자를 받았다! 아쉬운 부분은 활동보증금이었는데, 중도탈락률이 꽤 됐었는지 5만원을 납부하고 수료 후에 돌려주는 형식이었다. 대학생 학기말이어서 빠듯한 비용이기도하여서, 조금 높은 금액으로 책정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다만 정말로 활동할때 납부하는 대외활동들도 많이 있어서 보증금 형태여서 돌려받을 수 있는점은 좋았다. 발대식 발대식은 위의 문자와 같이 7월5일 밤시간, 줌으로 이루어졌다. 나는 당시에 계절학기를 수강하여 학교 기숙사에 있었는데, 딱 중간고사를 마친다음날 이어서 시기상으로는 여유로운 때여서 가벼운 마음으로 임했다. 간단한 포트폴리오 교육 및 소개를 들었는데, 주최측에서 정말 꼼꼼히 우리들을 선별하고 애정을 갖고계신다는 걸 느꼈다. 경쟁률은 7대1이었다는데, 잘 수료해낼 수 있는 사람들로만 선별했다는 느낌이었다. 자기의 관심분야들을 기사, 콘텐츠화함으로써 자신만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는게 한국미래일보가 다른 기자단과는 확연한 차이점이라고 느꼈다. 그 뒤에 이루어진 기사작성 실무교육도 꽤 도움이 많이 되었다. 국회비서관및 컨설턴트 경력자이신 프리랜서분이 강의를 해주셨는데 저널리즘 글쓰기의 중요성을 느꼈다. 그리고 질의응답도 성심성의껏 해주셨는데 내가 했던 질문인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사를 쓰고싶은데, 쓰다보면 제 주관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팁이 있을까요?"(내가 대외활동 할때마다 저지르는 실수... 나는 이러면 이는 기사의 범주를 조금 벗어난 칼럼이라고 생각한다...) 에 대한 설명도 해주셨는데 기사체는 "내가 주관적으로 하려는 말을 객관화하는 2차과정이 필요하다" 고 말씀하셨다. 바로 나의 뇌피셜로만 마무리 하는게 아닌 그 주관에 대한 증명, 통계자료, 사례, 권위자의 말을 인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이 교육과 답변이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다음으로는 간단한 자기소개가 있었는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오신만큼 다들 쟁쟁하셨다. 특히 언론 전공 및 PR진로를 생각하고 계신분들이 많았고, 인서울 주요대학분들,,, 심지어 일본에 계신분도 있었다. 그에 비해 나는... 지방국립대 편입생에 과도 생소한편이어서 조금 주눅이 들기도 했다. 그래도 이는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써야하는 활동에 있어서는 내가 조금 더 우위에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후기 한국미래일보 기자단 활동은 정치(사회)/ 경제(산업)/ 생활문화/IT 총 4분야로 나뉘어 각 분야별로 3개의 기사, 총 12개의 기사를 쓰고 네이버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티스토리 각 3콘텐츠 총 12개의 콘텐츠를 만들어내야한다. 위촉장과 수첩, 기자증과 명함이 집으로 배송온다. 근데 나는 기숙사여서 부모님이 이거 뭐냐고 놀라심... 사실 1주차부터 바로 시작을 하는것이 좋았을텐데, 계절학기가 저번주 금요일에나 끝나서(6학점을 수강했다) 본가로 돌아온지 며칠 안됐다... 미루지 않고 얼른 써내야 할텐데, 머릿속으로 쓰고 싶은 기사들은 많은데 풀어나가는 작업도 필요하고, 콘텐츠 역량도 떨어지는 상태여서 어제부터 시내 미디어영상교육을 받으러 가는중이다. (1일차부터 짐벌 고장낼뻔함). 아무튼... 정말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면서, 급급한 기사작성이아니라 양질의 기사를 써내려가고 싶다. 인터뷰 - 눝님 https://blog.naver.com/kyh122212/223516522199 💚한국미래일보 기자단 공고 보러 가기 💚팀원 구하러 가기 💚나에게 맞는 대외활동 찾으러 가기 💚대외활동 후기 보러 가기 💚대외활동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 1004)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분석 (수상작의 특징과 평가 포인트) 💯대외활동 지원서 작성법과 예시 (합격하는 꿀팁 4가지) 🍓 대외활동 종류 알아보기 (나에게 딱 맞는 활동 찾는 법) 💚대외활동 SNS 계정 키우기 TIP (feat. 2024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토익(TOEIC) 준비물, 주의사항, 시험 시간 (2024ver.)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합격 소식을 하나 들고 왔어요 (^▽^)/ ʸᵉᔆᵎ 지난 여름, 머니투데이에서 온라인 기자단을 하고 직접 본사에 방문해 기자님도 만나고 현장 취재도 하면서 언론사 기자단 >>> 에 더 큰 갈망이 생기던 중 한국미래일보 기자단 6기 모집 공고 발견! 모집 공고 활동 혜택이 너무 너무 엄청나서... 일정이 바빴지만 지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음 기수분들, 혹은 언론사 기자단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원서 작성 꿀팁을 포함해서 온라인 발대식, 웰컴 키트 등 소개해볼게요 ✨ 서류 전형 기자단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전공임을 강조하기 위해 학과 이름 - 수강한 전공 언론 강의를 함께 작성했어요. 단일 전공이라 전공 강의를 많이 수강한 점을 장점으로 부각시키고자 했습니다! 특히 취재보도론 강의에서 실무 능력을 익혀 기사 원고 작성이 가능한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한국미래일보 기자단과 같은 언론사인 '머니투데이'에서 기자단으로 활동을 수료한 점을 통해 대학생 기자단으로서 가진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중도하차자가 많아 보증금을 받는다는 내용에서 활동을 끝까지 할 사람이 필요하구나를 파악했습니다 ㅎㅎ... 분량은 200-500자여서 공백 포함 500자를 맞추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해온 모든 활동을 두괄식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닌 관심이 갈 만한 활동과 성과만 심플하게 작성했어요. 기사 원고 작성 블로그에서 지원 및 합격 후기를 찾아보니 지난 기수부터 '1,000자 이내의 기사 원고 작성' 항목이 지원서에 추가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주제는 자유주제이고, 기사 제목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해서 "기사 제목을 후킹하게 작성하면 유리하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지난 5기 기자단분들이 작성하신 기사 타이틀을 참고해서 작성했습니다. 실제 인터뷰 자료를 넣어서 적극성을 보이려고 했고, 분량 1,000자가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마무리 문단을 깔끔하게 맺어 완성도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마감 후 링커리어에서 확인했을때 지난 5기에 비해 스크랩 수가 훨씬 증가했고... 찾아본 합격 후기에서도 지난 기수에 떨어지고 두번째 지원에서야 합격하셨다는 분들이 꽤 많아서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 ... .. 합격했습니다!! 지원할때 발대식 일정을 체크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다행히도 일정이 괜찮은 날로 발대식이 확정되어 무사히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っ•ɞ•)っ 아 그리고 합격발표는 오전 9시에 문자로 왔는데 당일 15시까지 회신하지 않으면 다음 순위인 예비번호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지원하셨다면 합격발표 때 꼭 확인해보셔요! 발대식 온라인 발대식은 10/1(화)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이 임시공휴일이라 나름 여유있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한국미래일보 기자단 6기의 합격자는 총 39명으로 경쟁률은 8:1이었다고 하셨어요! 모든 기수 오티에서 경쟁률을 알려주셨다고 해서 이번에는 어느정도였을지 나름 기대를 했습니다? ㅎ 경기대학교 신민 교수님의 기사 작성 강의도 진행되었습니다. 학과 전공 수업인 [취재보도론]으로 들어봐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던 내용들이었지만, 다른 학교의 교수님께 듣는 수업이 처음이라 흥미로웠습니다 🤔 웰컴키트는 합격발표 이후, 발송되었는데요! 10/15(화)에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 발대식으로부터 정확히 2주의 시간이 걸렸습니당 기자증 너무 예뻐서 감탄했어요..📇🤭 활동을 하던 중에 택배가 온건데 이렇게 기자증, 위촉장, 명함, 기자수첩까지 준비를 해주시니 더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 아 그리고 제가 쓴 첫번째 기사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민망하니까 간단하게만 소개합니다 ㅎㅎ..) 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14292 첫번째 기사의 주제를 고민하다가, 지금 진행 중인 기자단이 마무리되었기에 활동 마무리 느낌으로 작성을 해보았어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도약, 미래로 향하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한국미래일보 대학생 기자, OOO입니다 🗞️ 인터뷰 - 유정님 https://blog.naver.com/pcharm1102/223626055853 💚미래일보 기자단 공고 보러 가기 💚팀원 구하러 가기 💚나에게 맞는 대외활동 찾으러 가기 💚대외활동 후기 보러 가기 💚대외활동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 1004)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분석 (수상작의 특징과 평가 포인트) 💯대외활동 지원서 작성법과 예시 (합격하는 꿀팁 4가지) 🍓 대외활동 종류 알아보기 (나에게 딱 맞는 활동 찾는 법) 💚대외활동 SNS 계정 키우기 TIP (feat. 2024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토익(TOEIC) 준비물, 주의사항, 시험 시간 (2024ver.)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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